[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패 맛 해소 작성일 05-26 42 목록 <b>국내 선발전 1국 <흑 6집반 공제ㆍ각 1시간><br>◌ 박하민 九단 ● 강동윤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5/26/0003978408_001_20260526004020178.jpg" alt="" /></span><br> <b><제7보></b>(80~89)=상변 공방이 흥미롭다. 82로 참고 1도 1, 3은 이하 수순으로 바꿔치기가 되는데 백보다 흑이 취한 이득이 훨씬 크다. 수순 중 3으로 A에 두면 두 점을 잡기는 하지만 B 쪽으로도, 3 쪽으로도 활용당해 더 나쁘다.<br><br>82, 84는 응수 타진. 85는 정수다. 패 맛을 두려워해서 참고 2도 1은 나약한 후퇴. 2~8을 선수로 당하는 데다 상변은 10~18로 압박당해 흐름을 완전히 넘겨준다.<br><br>사실 우하는 뒷맛이 남은 자리다. 애초 백이 상변에서 맞끊어서 대담하게 전선을 키워 간 뜻도 그곳만을 놓고 볼 때엔 득을 보기가 여의치 않지만 참고 3도의 천지대패를 염두에 두고 있어서다. 다만 이 패를 백이 이기려면 절대 팻감 2개가 필요하기 때문에(흑은 로 한 번 잇는 여유가 있으므로) 당장 걸어가기는 어렵다. 이 같은 사정이 있어 89는 기분 좋은 패 맛 해소.<br><br> 관련자료 이전 '불꽃야구2' 인천 직관 경기 예매 방법 05-26 다음 '또 의문사' 무려 500kg '번쩍' 22세 월드스타, 부엌에서 숨진 채 발견... "경찰 조사 착수"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