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 2집 낸 르세라핌 “가장 솔직한 우리 이야기” 작성일 05-26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타이틀곡은 중독성 강한 ‘붐팔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v9k1FTsh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bb1b77d672a1259532bbdfb2cd9db6a338ee34cadf57adaf4057f4e6c3e780" dmcf-pid="qT2Et3yO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kukminilbo/20260526011108984pttp.jpg" data-org-width="640" dmcf-mid="7tlKjcd8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kukminilbo/20260526011108984ptt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8a89536d401dcb9a1e51cf98846d37e21278e3fe25f15a4f85cb0187636f450" dmcf-pid="ByVDF0WITO" dmcf-ptype="general"><br>데뷔곡 ‘피어리스(Fearless)’로 “겁 따윈 없다”고 외치던 르세라핌(<strong>사진</strong>)이 이제는 “두려움을 알기에 더 단단해졌다”고 고백한다. 서울 성동구 한 카페에서 만난 멤버들은 최근 발매한 정규 2집 ‘퓨어플로 파트원(PUREFLOW pt.1)’에 대해 “가장 솔직한 르세라핌의 이야기”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e17ef07203ea5a21cc516110250ec465b2e756c045d7e1593beac72e43d58459" dmcf-pid="bWfw3pYChs" dmcf-ptype="general">신보에는 타이틀곡 ‘붐팔라(BOOMPALA)’를 비롯해 선공개곡 ‘셀러브레이션’ ‘이피 이피’ ‘우리 어떻게 더 사귈 수 있을까’ ‘리미널 스페이스’ 등 다양한 장르의 11곡이 실렸다. 멤버 전원이 곡 작업에 참여했다.</p> <p contents-hash="d9605e41c87c73af6f13856d01360646cc509a707826dad022c03f1018d080cc" dmcf-pid="KY4r0UGhWm" dmcf-ptype="general">앨범 작업에 본격 착수하기 전 멤버들이 공통적으로 말했던 주제는 두려움이었다. 홍은채는 “활동하면서 벽에 부딪히거나 소중한 관계를 잃을까 두려웠던 순간들이 있었다”며 “그 감정을 회피하기보다 인정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힘으로 바꾸고 싶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728e29bbf06e6544540d0185464b55d2ab3e60ed0d32763dad577d5dac39fa9" dmcf-pid="9G8mpuHlTr" dmcf-ptype="general">허윤진은 “지난 연말 시상식을 준비하며 무대에 오르는 것조차 두려워 눈물이 터진 날이 있었다. 불안한 모습을 들키는 게 부끄러웠지만 오히려 멤버들에게 솔직해지면서 스스로를 더 깊이 들여다보게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b966683d00bcd2d48fd45682512bea3aaf86b646d7623ce1f0645d7e7088aaf" dmcf-pid="2H6sU7XSCw" dmcf-ptype="general">‘붐팔라’는 세계적인 라틴 팝 ‘마카레나’를 샘플링한 라틴 하우스 장르로, 후렴구에 반복되는 ‘붐팔라’ 가사가 강한 중독성을 자랑한다. 익숙한 멜로디 위에 르세라핌만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이너피스(내면의 평화) 메시지를 얹었다. 사쿠라는 “샘플링이 더해지는 순간 ‘이거 되겠다’는 확신이 들었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7e538c40dba025960341c2389cc9b747529737596c7217284218ff424c085abe" dmcf-pid="VXPOuzZvvD" dmcf-ptype="general">르세라핌은 오는 7월 인천 공연을 시작으로 두 번째 월드투어에 나선다. 총 23개 도시에서 32회 공연을 펼친다.</p> <p contents-hash="3717b6a637d5700ee9f9f913e111e6031a35d8866fd29dfa5d0853508f5e03ce" dmcf-pid="f3dvK20HlE" dmcf-ptype="general">이다연 기자</p> <p contents-hash="67bcb1ee3eaf53453ef637531b80f7386b8a2289633b7497a48dc3fc2ba0a128" dmcf-pid="40JT9VpXWk"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a href="https://www.kmib.co.kr" target="_blank">국민일보(www.kmib.co.kr)</a>,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3세’ 김민정, 설산서 포착된 민낯…“아직 고등학생 같아” [SD셀픽] 05-26 다음 ‘모자무싸’ 박예니 “이번 작품은 말도 안 되는 행운이었다” 종영소감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