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한 음주와 약물 복용→"2027년까지 살기 어려울 것" 킴 카다시안 前 남자 친구 충격 고백→MMA서 허무한 패배 '굴욕' 작성일 05-26 54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5/26/0000610394_001_20260526014613578.jpg" alt="" /><em class="img_desc">▲ ⓒ데일리 메일</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레이 제이가 연예인 종합격투기 경기에서 충격적인 KO패를 당했다. 최근 "몇 달밖에 살지 못할 수도 있다"는 건강 악화 고백 이후 치른 경기였기에 더욱 큰 관심을 모았다.<br><br>레이 제이는 24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연예인 MMA 이벤트에 출전했다. 해당 대회는 논란의 인터넷 방송인 에이딘 로스가 주최한 행사였다.<br><br>이날 레이 제이는 유튜브 스타 수파 핫 파이어와 맞붙었다. 하지만 경기 결과는 허무했다.<br><br>2라운드 초반, 수파 핫 파이어의 강력한 펀치를 허용한 레이 제이는 그대로 균형을 잃고 로프 쪽으로 쓰러졌다. 이후 다시 일어나긴 했지만 큰 충격을 받은 모습이 역력했고, 결국 의자에 앉아 휴식을 취해야 했다. 이를 본 심판은 경기 중단을 선언했다.<br><br>패배 직후 레이 제이는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그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진짜 이렇게까지 할 줄 몰랐다"며 황당함을 드러냈다. 이어 "괜히 말을 많이 했다가 누군가 곤란해질 수 있지만, 오늘 정말 크게 손해 봤다"고 말했다.<br><br>특히 "우리가 얼마나 많은 돈을 잃었는지 아느냐"고 언급하며, 마치 경기 결과가 사전에 자신에게 유리하게 흘러가기로 되어 있었던 것처럼 암시하는 발언까지 남겼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5/26/0000610394_002_20260526014613614.jpg" alt="" /><em class="img_desc">▲ ⓒ데일리 메일</em></span></div><br><br>이번 경기는 레이 제이가 건강 문제를 공개적으로 털어놓은 지 약 4개월 만에 치러졌다. 그는 지난 1월 자신의 심장이 정상 기능의 25% 수준으로만 뛰고 있다고 밝히며 충격을 안겼다.<br><br>레이 제이는 당시 "2027년까지 살기 어려울 것이라는 말을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과거 술과 약물에 너무 무리했다"며 후회 섞인 심정을 전하기도 했다.<br><br>그는 올해 1월 심한 폐렴과 가슴 통증으로 라스베이거스 병원에 입원한 바 있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현재 심장 질환 치료를 위해 8종류의 약물을 복용 중이며, 심박조율기나 제세동기 삽입 가능성까지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br><br>한편 레이 제이는 과거 킴 카다시안과 교제로 세계적인 화제를 모은 인물이다. 이후 가수와 방송 활동을 병행하며 꾸준히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5/26/0000610394_003_20260526014613647.jpg" alt="" /><em class="img_desc">▲ ⓒ데일리 메일</em></span></div><br> 관련자료 이전 "조센징, 韓 못 믿겠다" 쉴 새 없이 조롱한 日 회장, 일본 현지서도 '손절'... '충격 폭언' 얼마나 심각했으면 05-26 다음 리베란테(Libelante), 데뷔 3주년 기념 콘서트 ‘AWAKEN’ 성료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