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경악! 김연아 '최대 라이벌' 35세인데, "바다의 요정 같아"...아사다 마오 자기 관리에 극찬, "현역 때와 똑같은 모습, 품격 있어" 작성일 05-26 42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26/0002247791_001_20260526013813451.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아사다 마오가 게재한 사진이 화제를 끌고 있다.<br><br>일본 '주니치 신문'은 25일(한국시간) "피겨스케이팅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아사다 마오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업데이트했다. 이는 약 2개월 반 만의 게시물로, 직접 근황을 공개했다"고 조명했다.<br><br>매체는 "바다의 요정 같다. 아사다 마오는 흰색과 청색을 조합한 시원하고 청초한 코디를 선보였다. 아름다운 아우라에 팬들이 극찬을 쏟아냈다"고 설명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26/0002247791_002_20260526013813500.jpg" alt="" /></span></div><br><br>팬들은 "35세인데 자기 관리가 정말 훌륭하다", "언제까지나 아름답다", "현역 때와 똑같은 모습, 품격 있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br><br>아사다 마오는 일본이 자랑하는 피겨스케이팅 전설로, 국내엔 김연아의 선수 시절 최대 라이벌로 널리 알려져 있다.<br><br>두 사람은 주니어 시절부터 한평생 비교되며 경쟁했다. 격차가 벌어진 건 2009년이다. 김연아는 해당 연도 개최된 사대륙선수권대회와 세계선수권대회를 연이어 석권했고,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과 세계선수권까지 휩쓸며 피겨 여왕의 지위를 굳건히 했다. 아사다 마오는 김연아와 경합서 이겨내지 못했고, 주요 대회서 번번이 준우승에 그치며 시대의 이인자로 남게 됐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26/0002247791_003_20260526013813532.jpg" alt="" /></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26/0002247791_004_20260526013813568.jpg" alt="" /></span></div><br><br>은반을 떠난 둘의 행보 역시 엇갈렸다. 아사다 마오는 도쿄 다치카와에 건립된 '마오 링크' 내 키노시타 마오 아카데미 등에서 코치로 활약하며 주로 5세~10세 사이 어린이들을 지도하는 등 후학 양성에 힘을 쓰고 있다. 김연아는 각종 방송 및 화보, 광고 촬영 등을 통해 꾸준히 얼굴을 비추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br><br>사진=아사다 마오 SNS<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41세' 고준희, 명품 C사도 다 버렸다…"갖고 있지 말자" 고해성사 [마데핫리뷰] 05-26 다음 필리핀 21살 테니스 소녀, '아시아 아이콘' 되나?…WTA 세계랭킹 쑥쑥 '37위'→롤랑가로스 1R 절친과 경쟁부터 '시선집중'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