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개념 vs 친한 사이…" 정유미, 두쫀쿠 먹고 최우식 옷에 쓱쓱[MD이슈] 작성일 05-26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개념 없는 '선 넘은' 행동 비난<br>친하니깐 할 수 있는 흔한 장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ggc1Wmjs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25d1d3225ea1b167e87e35893a3135dd37120387586d9dce44007dae9a4682" dmcf-pid="0aaktYsAD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우식 정유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mydaily/20260526045339819rged.jpg" data-org-width="640" dmcf-mid="FhY5xVpXE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mydaily/20260526045339819rge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우식 정유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be1bcf132b0f4e762d886acaa746a3e9dd2445c0166aa8a029485350cb76f9" dmcf-pid="pNNEFGOcEc"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strong>"친한 사이라도 이건 아니지 않나."</strong></p> <p contents-hash="49f97876311d75927899de3895c44f8543d9f2b37dbeb35e9e0100b9f6911bbb" dmcf-pid="UTTH6KFYrA" dmcf-ptype="general">'꽃보다 청춘' 중 한 장면을 두고 말이 많다.</p> <p contents-hash="b76c352c19fc24a486473eeaff13d42323e63cdb51bb0d3cfae62de44e6a67e6" dmcf-pid="uyyXP93Gwj"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에서는 광주에서 제주도로 이동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15a610ae6d8dd41c1c55f290828e994c2c73cc2533b1a3a909da53b801da99d2" dmcf-pid="7WWZQ20HIN" dmcf-ptype="general">이날 버스를 타기 위해 정류장에 있던 세 사람은 팬에게 받은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를 꺼내서 먹었다. 최우식이 가방에서 꺼냈고 먼저 한 입을 물어 박서준에게 건넸다. 박서준도 먹은 뒤 정유미에게 줬고 세 사람은 하나를 알뜰히 나눠 먹었다.</p> <p contents-hash="195f0fe02b8f049fd95edfc0f1ac591cd7656fcfd91b0df91a77b9903f81d3e7" dmcf-pid="zYY5xVpXIa" dmcf-ptype="general">그러나 정유미는 두쫀쿠를 먹고 나서 손에 묻은 카카오 파우더를 최우식이 입고 있던 점퍼에 슥슥 닦았다. 친한 사이라고 하더라도 이해하기 쉽지 않은 행동이었다. 또한 최우식이 입은 점퍼는 나영석 PD의 것이었다.</p> <p contents-hash="92a54aa976760a86ae1452a5f03330477642d66dbc6b6805ad2d836eeb3f1111" dmcf-pid="qGG1MfUZOg" dmcf-ptype="general">방송 이후 의견이 분분하다. '카메라 앞에서도 저렇게 하대하는데 꺼지면 볼만하겠다'는 반응과 '친한 친구끼리 할 수 있는 흔한 장난이다'고 나뉜다. 하지만 대부분은 정유미의 행동을 이해하지 못 한다는 쪽으로 더 쏠리고 있다. 엉뚱하고 4차원이라는 캐릭터로 포장된 '무개념 행동'이라는 것이다.</p> <p contents-hash="097d0468c3a2e54d8d1d455eba89e9f768097763d09d4a9fe26070d4da1745c7" dmcf-pid="BHHtR4u5mo" dmcf-ptype="general">'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은 한 치 앞도 모르는 상황에 놓인 세 사람, 여행에 '제한'은 많아도, 낭만만큼은 '무제한'을 외치는 고생 보장 국내 방랑기다. 첫 회 시청률 3.7%(닐슨코리아 기준)로 시작했지만 최근 2.9%까지 떨어졌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0대 기수’ 조건휘 PBA 3승 달성 05-26 다음 ‘달리는 철학자’ 42세 킵초게 7대륙 대회 도전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