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문 닫으러 갔다가…' 김동현, 정관수술 한 날 '넷째 임신' 임태기 두 줄 [아근진] 작성일 05-26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s2ACDnQI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9ee342cae81e49f05de8a86beac4ad9417ea6916fef3f2bb47b96be8f3cef6" dmcf-pid="zOVchwLxI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25일 방영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는 배우 김응수, 가수 조권과 함께 김동현이 게스트로 등장해 입담을 과시했다. /SBS '아니 근데 진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mydaily/20260526053603969aauk.png" data-org-width="640" dmcf-mid="UPspVzZvE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mydaily/20260526053603969aau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25일 방영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는 배우 김응수, 가수 조권과 함께 김동현이 게스트로 등장해 입담을 과시했다. /SBS '아니 근데 진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a58ff7d04a3fa3c5f7db6621b77ee284928f75e5e2587fcf6b9ada8781c4bf" dmcf-pid="qIfklroMwB"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UFC 파이터 출신 예능인 김동현이 정관수술 한 날, 아내의 임신 사실을 알게 된 역대급 반전 일화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fdf19852433988e699b65e559b50bec586cb92a11ff4b77015fd70d8e5190ce" dmcf-pid="BC4ESmgRwq"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방영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는 배우 김응수, 가수 조권과 함께 김동현이 게스트로 등장해 입담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f0c88c859a712d2471f9263471f1d4a9ca15b26bd24839ae40fecd4cc3704fae" dmcf-pid="b7E1B0WIwz" dmcf-ptype="general">이날 오프닝에서 MC 탁재훈은 김응수에게 "형님은 다른 집에서 살아보고 싶어서 오셨냐?"라며 특유의 짓궂은 농담을 던졌고, 김응수 역시 "매일 다른 집에서 살아보고 싶다"라고 유쾌하게 맞받아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3b43cdfdb3185fb4e1d389da1849fef58935573c5f5e829659821f77e59edf8f" dmcf-pid="KzDtbpYCE7"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토크가 시작되자 출연진의 관심은 최근 다둥이 부모 대열에 합류한 김동현의 넷째 소식으로 쏠렸다. 축하 인사를 받은 김동현은 "원래는 세 명까지 낳으려고 했다"라며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7985e2004ae433c1e8cb69f87d23601f45515c71dd2ad16564113d45839d83b4" dmcf-pid="9qwFKUGhEu" dmcf-ptype="general">그는 다소 황당하면서도 극적인 임신 비하인드를 털어놓았다. 부부싸움이 발단이었다. 김동현은 "그날 싸웠다. 싸우기 전에는 '아이 네 명도 좋지 않을까' 잠깐 생각했는데, 싸운 후에는 '세 명이면 됐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당시 심경을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5d554a72fe2df4dfe20def86c159f703912c216009995566b2d53037fab077" dmcf-pid="2Br39uHlm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UFC 파이터 출신 예능인 김동현이 정관수술 한 그날, 아내의 임신 사실을 알게 된 역대급 반전 일화를 공개했다. /SBS '아니 근데 진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mydaily/20260526053605272aggu.jpg" data-org-width="640" dmcf-mid="uEKNOkJ6I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mydaily/20260526053605272agg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UFC 파이터 출신 예능인 김동현이 정관수술 한 그날, 아내의 임신 사실을 알게 된 역대급 반전 일화를 공개했다. /SBS '아니 근데 진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751c0c35dbe2c02108745dc3a2e9728c8406a25489b230e9f9a31331ddf280" dmcf-pid="Vbm027XSEp" dmcf-ptype="general">결국 홧김에 "자꾸 그런 생각 안 들게 병원에 갔다 오겠다고 했다"라며 정관수술을 감행했다는 것.</p> <p contents-hash="9c663f2e81b5425b04a1b5572a4f009cfbed36047d260d2f42d639b27d81037e" dmcf-pid="fKspVzZvr0" dmcf-ptype="general">하지만 운명의 장난은 수술 직후 찾아왔다. 김동현은 "어쩌다 보니 넷째가 생겼다"며 "정관수술 한 날 와이프가 방에 들어오더니 임신 테스트기 두 줄이 된 것을 보여주더라. 정관 수술 직전에 임신이 된 것"이라며 기막힌 타이밍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2becd1dedb0d49dd0dcbe5b59db5d491d74f892553271ff76ffa0d9f0588463b" dmcf-pid="49OUfq5Tw3" dmcf-ptype="general">이수지가 "넷째 성별은 나왔냐?"고 묻자, 김동현은 "넷째는 아들이다"라고 답했다. 이로써 김동현은 첫째 아들, 둘째 딸, 셋째 딸에 이어 넷째 아들까지 얻으며 완벽한 성별 균형을 이뤘다.</p> <p contents-hash="57a733e967968e3ca62ab6e8b78fae465b78818b14a3c0af75e23e9311623e30" dmcf-pid="82Iu4B1ymF" dmcf-ptype="general">소식을 접한 양가 어머니들의 현실 반응도 폭소를 자아냈다. 김동현은 "장모님은 헛웃음을 지으시더라. 저희 어머니는 '왜 또 고생을 하려고 하냐?'며 뭐라고 하셨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bf9a1eaee6c66404013177783f4fb58bb81a34e452646ded4464e72ed62f0c3" dmcf-pid="6VC78btWrt"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임신이 예견된 운명이었다는 주장도 더해졌다. 그는 "저랑 아내가 샤머니즘을 좋아해서 사주를 봤는데 자식이 한 명 더 있다고, 백마 탄 장군이 나온다고 하더라"라며 신기했던 사주 풀이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7f1d155a5658f95e395570669367d06912eb8c6282a65446189302a32ac7b0e" dmcf-pid="PpAX7tvmE1" dmcf-ptype="general">이 모습을 보던 다둥이 예찬론자 김응수는 부러운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김응수는 "나는 아이가 둘인데, 아이 많은 게 제일 부럽다. 아이를 좋아한다"라며 "조카가 11명인데, 학교 간 후로는 집에 애들 걸어두고 옷 보고 대화할 정도였다"라고 남다른 아이 사랑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34357a2db72af28e9b8ee1883d749d91da01103c6d9d4b6ec63894564e84c33" dmcf-pid="QUcZzFTsI5" dmcf-ptype="general">이어서 과거 자녀를 둘만 두었던 배경에 대해 "세상 추세가 그러니까 둘만 낳았다. 그때는 둘 이상 낳으면 주위 눈치 보이는 시기였다"라고 설명한 뒤 "만약 다시 과거로 돌아간다면 한 10명은 낳고 싶다"라며 뒤늦은 아쉬움을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경실,정범균에 독설했지만 “개콘 폐지 때 걱정됐던 후배”(말자쇼) 05-26 다음 안유진, 신상 '9종 애교' 뿜뿜 …"보조개 요정인줄"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