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생활보호대상자로 자라"…'20년 투병' 부친 생각에 눈물 작성일 05-26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MMrrjRfZ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f23e186e839af2819f0e0f51b3e12907ef334168428ff26bae14c44bcb529b" dmcf-pid="YRRmmAe4G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씨야 남규리가 가슴 아픈 가정사를 고백했다. /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moneytoday/20260526053355072vvst.jpg" data-org-width="951" dmcf-mid="QmAxxVpX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moneytoday/20260526053355072vvs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씨야 남규리가 가슴 아픈 가정사를 고백했다. /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8e64fa6e33c5106e6fa056829d0e869743c7593ef6d6932b95b0a3b1951d9a" dmcf-pid="Geesscd8Hj" dmcf-ptype="general">그룹 씨야 남규리가 가슴 아픈 가정사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c2756aef5d4d698fffb6c1b678f859d17e52913dbd937bc4b012e64b4e5a7494" dmcf-pid="HddOOkJ6ZN"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는 그룹 씨야가 멤버 이보람, 김연지와 함께 MC 이영자, 박세리와 식사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56f731aaa377247fa3193a73f811fb8cfe62e0f2ce1232d26a2bfe1334e3bb" dmcf-pid="XJJIIEiP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씨야 남규리가 가슴 아픈 가정사를 고백했다. /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moneytoday/20260526053356366lgyl.jpg" data-org-width="680" dmcf-mid="xSLllroMX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moneytoday/20260526053356366lgy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씨야 남규리가 가슴 아픈 가정사를 고백했다. /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b9596b22060c9b0ed2c28eb63ebb156816505710998c2ea2a98cbf49f493d1" dmcf-pid="ZiiCCDnQGg"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남규리는 "저희는 다 가장이었다"고 고백했고, 이를 들은 MC 이영자는 "복권처럼 큰돈이 생기면 어떻게 쓰고 싶냐"고 물었다. </p> <p contents-hash="e819f04f2068c5c583905326c058c1a9b67f2d012e1d1d09a9304b1a4d18616b" dmcf-pid="5nnhhwLx5o" dmcf-ptype="general">이에 남규리는 "아빠가 오랫동안 아프셨다"며 20년간 이어져 온 아버지의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32be9e7f6924ea703c7ac96c41d85cde1a39a44876b1c817cc4c005d485ccdee" dmcf-pid="1LLllroMXL" dmcf-ptype="general">MC 박세리는 "좀 나아지는 과정이신 거냐"고 물었고, 남규리는 "아니다"라며 호전 없이 투병을 이어왔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ddeaa6dbaabb7e852e02154600258ed801e29ff068083d4a7e762bb763b1fbc6" dmcf-pid="tooSSmgR5n" dmcf-ptype="general">남규리는 "너무 오래 아프셔서 집에 아픈 사람이 있으면 가족들이 많이 힘들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e96698803238fd8fb1979841ce2a6684c643f538bf52da4c6cd85a662419866" dmcf-pid="FggvvsaeHi" dmcf-ptype="general">이어 "단순히 '부모님께 효도하고 싶다'는 걸 뛰어넘었다. 지금보다 조금 더 편안하게 해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 한 해 한 해, 계절이 바뀔 때마다 그런 생각을 한다"며 눈물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c74698b7dfded7d0b2c8a060510b00c81d545f030adad2b3141c927853c4b677" dmcf-pid="3ccGGlkLHJ" dmcf-ptype="general">남규리는 "갑자기 뜻하지 않을 때 항상 응급실에 많이 가신다. 그런데도 오래 살아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좀 더 좋은 데서 주무시게 해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MC 이영자는 함께 눈시울을 붉히며 "힘든 것도 아닌데"라고 안타까워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03f1c8ba8e695a9ccda4875c0fc9b25dfdd7fe1b66418682c259fd77574f15" dmcf-pid="0kkHHSEo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씨야 남규리가 가슴 아픈 가정사를 고백했다. /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moneytoday/20260526053357687gsfm.jpg" data-org-width="680" dmcf-mid="yX0xxVpXZ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moneytoday/20260526053357687gsf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씨야 남규리가 가슴 아픈 가정사를 고백했다. /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62ab726e76c1aa3f8773e9edab23d5d99b8bd68cd805b2ead99704a2cba76c" dmcf-pid="pEEXXvDgGe" dmcf-ptype="general">남규리는 "저도 너무 어렵게 컸다. 생활보호대상자로 자랐다"며 과거 어려웠던 집안 형편을 고백하며 "제가 잘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언젠가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저같이 어렵게 크는 친구들을 도울 수 있는 무언가를 꼭 해보고 싶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d34ca8269b44bb98bc11891e24db54cafba8d97fdb3d7943f035053c4ecf7073" dmcf-pid="UDDZZTwaX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오늘 하루, 내일 하루 잘 살다 보면 제가 좋은 일을 할 수 있는 상황이 되면, 많이 주신 사랑만큼 노래로든 무엇으로든 사랑을 나눠드리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92b08ea7edf6a5b5fd9d10e7121c1a5f1af9eab1160cba06206b2e63be230bf" dmcf-pid="uww55yrNZM" dmcf-ptype="general">남규리는 2006년 이보람, 김연지와 함께 씨야로 데뷔해 '여인의 향기' '미친 사랑의 노래' '미워요' '사랑의 인사' '그 놈 목소리'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그러나 2009년 남규리의 소속사 무단 이탈 논란이 일었고, 2026년 데뷔 20주년을 맞아 재결합해 완전체 활동 소식을 알렸다.</p> <p contents-hash="0f5e09b54375459f657e8c47263052c02e4339fa8e3734749026cdc1d7467814" dmcf-pid="7rr11WmjYx" dmcf-ptype="general">이은 기자 iameun@mt.co.kr<br><a href="https://www.mt.co.kr/?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mystocksolution" target="_blank">[내 주식이 궁금할땐 머니투데이]</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G워너비 故 채동하, 영원한 서른으로 잠든 지 15년…여전히 그리운 목소리 05-26 다음 이경실, 김영희 뱃살에 깜짝 “본인 배야? 웃기려고 한 거 아니고?”(말자쇼)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