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만, 日 귀족 약사 며느리 본다 “무명배우 아들 10년 뒷바라지 해주겠다고”(사랑꾼)[어제TV] 작성일 05-26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3nnxb0l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de684dc2654712e3a1bf65d9584d0445560bad380b695b380aa2c1b50a1ea0" dmcf-pid="Zo0LLMKp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newsen/20260526053220993xnqk.jpg" data-org-width="1000" dmcf-mid="GfDUU5lw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newsen/20260526053220993xnq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df6075345c64b0dbf3b03b4f01257e2535c3c0ba3acc9a4c6b05b49cec6fff" dmcf-pid="5gpooR9U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newsen/20260526053221223thgl.jpg" data-org-width="1000" dmcf-mid="HC8OOkJ6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newsen/20260526053221223thg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795dbb148cc6da6945e32139d917fa17c544ab49126ff96dc5e3496d754028" dmcf-pid="1xGQQ20HyT"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7aca5d0a063b112c74a556860ea747076d282196a42282c2e7e17a5b39dba882" dmcf-pid="tMHxxVpXvv"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배영만의 일본 예비 며느리가 최초 공개됐다.</p> <p contents-hash="d6ac3411b4e72d619d43e4403f24124a4fdc8bbd3d08b70d8abdf3154728adcb" dmcf-pid="FRXMMfUZyS" dmcf-ptype="general">5월 25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배영만이 배우인 큰아들과 일본인 예비 며느리에 대해 자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517eba970219ec7b2c7f1a10b18fc6dae0b554d1f72b32dcd20dc89e9350fc9b" dmcf-pid="3eZRR4u5Wl" dmcf-ptype="general">배영만은 "큰 아들이 연애를 하고 있는데 배우다. 아직 뜨지 못한 배우다. 키도 184cm 정도 되고 엄마 쪽을 많이 닮았다"며 사진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9c206bc71c4c32a7071ebd92a5c971bb4b5fb75e10f101e468a7f5261372ab1e" dmcf-pid="0d5ee871Ch" dmcf-ptype="general">배영만 아들의 사진을 본 엄영수는 "순수하고 미남이고 굉장히 여유가 많다. 이렇게 아름답기 쉬운 게 아니"라고 칭찬했고 '조선의 사랑꾼' 여성 패널들 또한 "너무 멋있다", "훈남이다", "교회오빠 같다", "배우계 성시경 같다"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538aca2ddf1f276d6c5e3b656233fb601693e2e07300bc2c571f4a8aebfcc38b" dmcf-pid="pJ1dd6ztyC" dmcf-ptype="general">김학래 역시 "배우할 만 하다. (배영만과) 하나도 안 닮았다. 키도 크고 얼굴도 귀염성 있게 잘생기고 얘는 배우 같다"고 외모를 인정했다.</p> <p contents-hash="1f2dfc3ef971eb7333a514c081d0d96521a131afee0cf9ed2a7fb25a9711d5f9" dmcf-pid="UitJJPqFCI" dmcf-ptype="general">배영만은 "아들이 여자친구가 생겼는데 곧 결혼할 것 같다. 상대가 한국 사람이 아닌 일본인이다. 자랑하고 싶다. 시아버지 사랑을 듬뿍 받았으면 좋겠다. 딸보다 더 사랑해주는 것 같다. 연애하는 일본 아이가 약사다. 약사가 좋긴 좋다. 노년에 아프면 약도 지어줄 거니까. 한국 올 때마다 파스하고 안약하고 사온다. 일본에서 약사 정도면 괜찮지 않나"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1b336cfaac58c1010fadd32f4669f6b529db2a1a46f4e99f729abb8155e73597" dmcf-pid="unFiiQB3lO" dmcf-ptype="general">이어 "저번에 예비 며느리를 공항까지 바래다 준 적이 있었는데 자기가 먼저 그러더라. 아들이 아직 자리를 못 잡았으니 뒷바라지 해줘야 하지 않냐고. 자기가 10년은 뒷바라지 해주겠다고. 행사 같은 걸 많이 하는데 많이 받겠나. 알바 하지 말고 배우 오디션을 많이 보라고 10년 동안 경제적으로 지원해 주겠다고 했다더라"며 "장남은 며느리가 잘 들어와야 집안이 잘 된다는 말이 있지 않나. 애가 참 밝고 예쁘다. 내 마음에 확 드는 거다. 사돈댁에는 아직 인사를 못 드렸는데 그쪽 집이 귀족 집이라고 하더라. 예비 며느리가 결혼 준비도 다 해놨다고 하더라. 집도 해놨고 어머니도 모시고 있고. 걱정 안 해도 된다더라. 밝고 착하다"고 자랑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0a49156c6c4d76a1ddb3e11c335948f00c9f7aefaed868fdd94ff8d33c945ea0" dmcf-pid="7L3nnxb0Cs" dmcf-ptype="general">배영만의 예비 며느리 시노는 "둘이 어떻게 만났냐"는 질문에 "제가 후쿠오카에 사는데 강민이 여행으로 왔다. 제가 포장마차 같은 곳을 자주 안 가는 편인데 그날은 친한 친구랑 우연히 포장마차에 갔다. 갑자기 한국말이 들려서 한국말이 하고 싶어서 안주 가져다주면서 말 걸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을 보고 부모님이랑 아이들이 이야기하는 게 너무 귀여워서 한국어를 배웠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a63feb6f0b746ed3b818418b1c73ee74389566cef68129d484ce2954b60f5db4" dmcf-pid="zKIbbpYCvm" dmcf-ptype="general">배영만의 아들 배강민은 "저한테 마음이 있어서 온 줄 알았는데 사귀고 나서 알았다"며 예비 아내가 말 건 목적이 오로지 한국어 때문이었음을 알렸다.</p> <p contents-hash="85748a00549add70ab8d83539db8cfa39e6793d6d3b8f1952b848c3a577492e8" dmcf-pid="q9CKKUGhSr" dmcf-ptype="general">또한 결혼 질문에 배강민은 "결혼은 딱히 정해진 게 없는데 혼인신고 먼저 하려고 한다. 시노를 너무 사랑하고 시노가 도망갈까 봐. 딱 사귈 때 바로 결혼 결심을 했다. 원래는 시노가 비혼주의자였다. 시노의 어머니는 아직 설득 중인 단계"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ea4c359dbcc165d3d4ab1e61741d998c87b6ba3d9e54a9efec7fa2abd4c3785" dmcf-pid="B2h99uHlvw"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bVl227XST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만 3번' 엄영수, 이번엔 끝사랑?..."6년째 잘 산다" 유쾌 05-26 다음 SG워너비 故 채동하, 영원한 서른으로 잠든 지 15년…여전히 그리운 목소리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