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송치 뒤집힌’ 식스센스 정철민 PD 강제추행 공판 계속 “의도 없었다 VS 엄벌” 작성일 05-26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YBzFTsy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ef9279f009630a2b708d38bdc7de0392c231b9ed63a2380ed5aa8889da23ba" dmcf-pid="3OGbq3yO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newsen/20260526054717289xbye.jpg" data-org-width="560" dmcf-mid="tQQkAn8Bv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newsen/20260526054717289xby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0IHKB0WIvr"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cbe31940b606e6e513282165bf8007bf4eb7b553cfe19800e76848fe646fe7e3" dmcf-pid="pCX9bpYCyw" dmcf-ptype="general">tvN ‘식스센스’ 시리즈를 연출한 정철민 PD가 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두 번째 공판이 열린다.</p> <p contents-hash="fd0116a7893f36bea58e3e0f2f2d9d85c680c24c729049074ca638f5447730b2" dmcf-pid="UhZ2KUGhhD" dmcf-ptype="general">앞서 4월 14일 서울서부지법 형사4단독은 정철민 PD의 강제추행 혐의 관련 첫 공판을 진행했다. 두 번째 공판은 오늘(26일) 오후 예정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902bf9dd99ba705cbd886074e2a98606a3f9504951fa5c95c0c929126adaf527" dmcf-pid="ul5V9uHlCE" dmcf-ptype="general">첫 재판은 사안의 민감성을 고려해 비공개 심리로 전환됐다. 재판부는 구체적인 내용이 외부에 공개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판단해 취재진 퇴정을 요청했다.</p> <p contents-hash="820b985e675cec5c22ff2e34679cb66f59adc743d710ef356f613039c6069a28" dmcf-pid="7YpQ6KFYyk" dmcf-ptype="general">정 PD는 지난해 8월 프로그램 제작 과정 중 피해자 A 씨의 어깨와 팔, 목덜미를 만지는 등 원치 않는 신체 접촉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d524777df9d90d3e7a68e05c4798de141fce8335e43f8a0985c9e921ab86a6be" dmcf-pid="zGUxP93GSc" dmcf-ptype="general">앞서 경찰은 해당 사건에 대해 고의성을 입증할 증거가 부족하다며 불송치 결정을 내렸으나, 피해자의 이의 신청 이후 사건을 다시 들여다본 검찰이 판단을 뒤집고 지난 2월 정 PD를 불구속 기소했다. 피해자가 신체 접촉을 피하거나 밀치며 자리를 피하려는 행동이 확인된 점 등을 근거로, 혐의가 인정된다 본 것.</p> <p contents-hash="32410ef849f18102c2249ba8a21b309449c504be3ddf3370e81f0cb83e7d4588" dmcf-pid="qHuMQ20HhA" dmcf-ptype="general">첫 재판에서 정 PD 측은 피해자와의 신체 접촉 사실 일부는 인정하면서도 "추행의 의도는 없었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국민참여재판을 신청했으나, 피해자 측의 반대와 재판부의 판단으로 기각되어 일반 재판으로 치러지게 됐다고.</p> <p contents-hash="881c6cddc01d6eefcb12ebd910238ffe6bd5ceca3dc911d33f0ae9d176be5fa8" dmcf-pid="BX7RxVpXhj" dmcf-ptype="general">동시에 피해자 측 변호인 이은의 변호사는 "피해자 측은 정 PD에 대한 엄벌을 요청하고 합의할 의사가 없다"며 "재판부에 최대한 협조해 실형 선고를 구할 것"이라고 강력한 대응 의사를 밝혔다. 피해자 측은 정 PD가 추행 5일 뒤 피해자를 제작팀에서 배제하고, 고소 사실이 알려진 후 연예매체를 통해 비방했다며 2차 가해 의혹도 제기한 상태다.</p> <p contents-hash="beb041be772fe15d82e250d76fe66981691429b876fb71438edd8935a46b0332" dmcf-pid="bZzeMfUZvN"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K5qdR4u5l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0억 건물주' 이해인 "월 이자 1200만→100만, 부동산 우상향" 05-26 다음 '부당 이익 목적' 판단은 어떻게?…가짜뉴스 자율규제 뜯어보니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