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물어보살’ 49세 미혼 男 작성일 05-26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WEeGlkLn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7e6f17404d29f6e658566d49e22c9f4778dd8bbb6c3e4253639324f506e2eb" dmcf-pid="BYDdHSEoi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bntnews/20260526061339548sxyj.jpg" data-org-width="680" dmcf-mid="zOLfCDnQn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bntnews/20260526061339548sxy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b7b972bd256843e58e6aa9aa9651b1fc366ff650a6ea301de3b85d9d4ee3b52" dmcf-pid="bGwJXvDgei" dmcf-ptype="general"> <p><br>‘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혼자가 될 미래가 두렵다는 49세 미혼 남성이 출연해 첫사랑과 반복된 파혼 경험을 털어놓으며 현실적인 연애 조언을 받았다.<br><br>25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66회에는 입시학원을 운영 중인 49세 미혼 남성이 출연해 “혼자 사는 삶이 두렵다”며 고민을 전했다.<br><br>사연자는 “2년 전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연로한 어머니와 15년째 함께한 반려견의 건강까지 나빠지면서 혼자가 될 것 같은 불안이 커졌다”며 공황 증상까지 겪고 있다고 고백했다.<br><br>그는 30대 시절 결혼정보회사 가입은 물론 여러 차례 결혼 직전까지 갔던 연애 경험도 공개했다. 대학 시절 만난 첫사랑에 대해 “지금도 사랑의 기준처럼 남아 있다”고 털어놨고, 현실적인 문제로 결국 이별했다고 밝혔다.<br><br>이어 사무실 직원과 결혼 날짜까지 잡았지만 술을 마시면 연락이 끊기는 문제로 갈등을 겪다 파혼했다고 말했다. 이후 등산 동호회에서 첫사랑과 닮은 여성을 만나 다시 결혼을 꿈꿨지만 이 역시 결별로 끝났다고 덧붙였다.<br><br>특히 새로운 인연을 찾기 위해 연애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경험도 털어놨지만 결국 인연으로 이어지진 못했다고 밝혔다.<br><br>이를 들은 서장훈은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이야기하는 걸 들어보면 첫사랑을 아직도 기준처럼 두고 있는 것 같다”며 “추억이 미화됐을 가능성도 있다”고 짚었다. 이어 “계속 첫사랑 기준을 대입하면 새로운 사람을 만나기 어렵다”고 조언했다.<br><br>이수근 역시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늘 말하지만 진짜 인연을 만나면 이전 추억은 자연스럽게 잊힌다”며 “아직 임자를 못 만난 것”이라고 위로했다.<br><br>또 서장훈은 “나이가 들수록 포용력과 여유가 가장 큰 매력”이라며 “함께 있을 때 즐겁고 행복한 사람이 나타나면 너무 재지 말고 직진해라. 조건만 계속 따지면 장가가기 어렵다”고 현실 조언을 건넸다.<br><br>한편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다양한 일반인 사연과 현실 상담으로 꾸준한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KBS Joy에서 방송된다. 최근에는 가족 갈등, 연애, 투자 실패 등 현실 밀착형 고민들이 공감을 얻고 있다.<br><br>사진제공=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게 13살 때 사진이라니...박준형, '대학생 비주얼' 사춘기 시절 공개 05-26 다음 ‘결혼 준비 갈등’ 한윤서, 신혼집 이삿날 남친과 몸싸움까지 “나 안 해”(조선의 사랑꾼)[핫피플]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