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父 20년 동안 아프셔, 생활보호 대상자로 성장” 고백 (남겨서 뭐하게)[어제TV] 작성일 05-26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pG8lroMT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f52e60e7ac9477965d249d4a65314be4ad73d29ea66b47c14005758e5dd852" dmcf-pid="8UH6SmgRT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newsen/20260526061102156zurg.jpg" data-org-width="600" dmcf-mid="21c1LMKp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newsen/20260526061102156zur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bf5a8fd8d52d83c8567484cc1e08e97c006bf77c500a000fa487ad2a3f37bd" dmcf-pid="6maHd6ztC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newsen/20260526061102340ooxp.jpg" data-org-width="600" dmcf-mid="VxZQTONd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newsen/20260526061102340oox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163ca759fc25a61872921682ce628ee88be896e508faaf131619a1a82861ef" dmcf-pid="PsNXJPqFC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newsen/20260526061102541guuw.jpg" data-org-width="600" dmcf-mid="ffbjpZhDv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newsen/20260526061102541guu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78c0e4bd9cec1ecefe0cda51a46fd21baf0a970be6dadd3f4e409228e95381" dmcf-pid="QOjZiQB3lf"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106e0f4487b23feafabe3b4b4013812798483369ba4bc4664bd014628928d00b" dmcf-pid="xIA5nxb0hV" dmcf-ptype="general">남규리가 아픈 부친과 어려운 성장과정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2ff517ba237feb64e63ca260b819ff6af9e854d429c7b4e96c5f2d97bccb0c50" dmcf-pid="yVUn5yrNl2" dmcf-ptype="general">5월 25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44회에서는 씨야 남규리, 이보람, 김연지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21c2f1ae7f5715cb7d738ab8f73330d71c55487d9e249fc55c454bc19d53ba7f" dmcf-pid="WfuL1Wmjv9" dmcf-ptype="general">이보람은 씨야가 데뷔 20주년을 맞아 재결합한 데 대해 “해체를 하면서 이 일을 계속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아예 못 했다. 해체 방송을 하고 집에 와서 부모님이 손을 잡고 ‘괜찮아. 엄마랑 떡볶이 장사라도 하면 되지’ 엄마가 이렇게 말씀했다. ‘기죽지마, 우리 뭐라도 하고 살면 돼. 괜찮아, 힘내’ 이런 의미인데. 내가 혼자서 뭐를 할 수 있을까? 막연하고 막막했다. 앞이 캄캄했다”며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12e54cbf9f9a7103cc21c8400203a75313d7acbaa3ace2235c4bf7809b75874f" dmcf-pid="Y47otYsAyK" dmcf-ptype="general">이영자가 “한동안 방황했냐”고 묻자 이보람은 “네. 많이 좀”이라고 답했다. 김연지는 “저도 집의 가장이라 뭐라도 해야 했다. 그래서 놓지 말고 열심히 하자. 버티고. 노래 계속 하고. 어디든 기회가 있겠지. 열심히 계속한 것 같다”고 말했고, 남규리는 “저희는 다 가장이었다”고 세 사람이 모두 같은 처지였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5fda9bf847d6743b57ffec30466ec463a664e2f3c81447e8d7648ced935c60f0" dmcf-pid="G8zgFGOcTb" dmcf-ptype="general">이영자가 안타까워하며 “만약에 대박이 터져서 복권 당첨된 것처럼 돈을 쥐면 어떻게 쓰고 싶냐”고 기분 좋은 상상에 대한 질문을 던졌고, 이보람은 “엄마 아빠가 고생을 안 하셨으면 좋겠다. 어깨 수술을 두 번을 하고 지금도 일을 하신다. 일을 쉬게 해드리고 싶은데 수술한 몸으로 이제 계속 일을 하시니까 그게 조금 죄송스럽다”며 눈물을 흘렸다. </p> <p contents-hash="06cbd08033fb82589c59c64a53f7d99183ae1f56b51294e80f26a600146881a1" dmcf-pid="HK3dHSEolB" dmcf-ptype="general">남규리는 “저는 아빠가 오래 아프시다. 20년 정도”라고 말했고, 박세리가 “나아지는 과정이냐”고 묻자 “아니요”라고 답했다. 남규리는 “너무 오래 아프셔서. 집에 아픈 분이 있으면 가족들이 많이 힘들다. 부모님께 효도하고 싶다는 걸 뛰어넘어서 제가 조금 더 편안하게 해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며 부친이 응급실에도 자주 가지만 “그래도 오래 살아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더 좋은 데서 주무시게 해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7b9a496e4072485b11330543523b10de1d8411342a4128315143394918a8d58" dmcf-pid="X90JXvDgyq" dmcf-ptype="general">이어 남규리는 “내 가족, 나 자신이 이렇게 잘 사는 것도 중요한데 저도 너무 어렵게 커서 생활보호 대상자로 자랐다. 언젠가 제가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저같이 어렵게 크는 친구들을 도울 수 있는 일을 하고 싶다. 많이 주신 사랑만큼 노래로든 무엇으로든 나눠드리고 싶다”고 바랐다. </p> <p contents-hash="88a5e5a7403a02c7945b8583b14e648e60d2a6de369184d0fee966c47088d4bb" dmcf-pid="Z2piZTwalz" dmcf-ptype="general">이영자는 “씨야 노래가 어려운 사람들에게 많이 위로가 됐다. 많이 힘이 됐다. 씨야 노래를 들으면서 그 순간 숨을 쉬었다. 재결합을 해줘서 너무 고맙다”며 씨야 재결합을 응원했다. 이후 씨야는 미니 콘서트로 감동을 선사했고, 박세리가 눈물을 흘리며 씨야 멤버들을 포옹 “고생했다”고 위로했다.</p> <p contents-hash="c7101ba7d0a2f4603e308a6cb1dcb11bb6eb40f2f93159d0d835934ff88cfa1d" dmcf-pid="5VUn5yrNT7"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1fuL1WmjS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보람 “얼굴 없는 가수→남규리 들어와 성형 견적 받아” (남겨서 뭐하게)[결정적장면] 05-26 다음 '이혼 21년차' 채정안 "결혼사진 금지해야"..소신 발언 폭소 ('짠한형') [순간포착]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