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만원→1억4천 만들었다가 깡통 돼” 6년간 코인투자 현타 와 (물어보살)[결정적장면] 작성일 05-26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0wB0WIl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1f626a16637fc2822c41d634999b399a2fea64c51268b20306bd2613487623" dmcf-pid="xK1cu1SrS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newsen/20260526061020215yykn.jpg" data-org-width="600" dmcf-mid="6qYotYsA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newsen/20260526061020215yyk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ee00d4acf9bb4b6933636174a00e49e74f5e4c3e722c9b47548342c3dce519" dmcf-pid="ymLucL6b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newsen/20260526061020379pcag.jpg" data-org-width="600" dmcf-mid="P5bl8btWW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newsen/20260526061020379pca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Wso7koPKyV"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e870e76db9c4543c464d8f3ad7515603315b81a5cef1e1a769f4b5eb9a018325" dmcf-pid="YOgzEgQ9T2" dmcf-ptype="general">파란만장한 6년 투자 스토리가 놀라움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5b85eb2aa5a42fbaf64863f20bc96515e0505ccc721655bf90262ed1773d627c" dmcf-pid="GIaqDax2C9" dmcf-ptype="general">5월 25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32살 무직 의뢰인은 “제가 6년 동안 코인 생활을 했다. 이 생활을 접고 예전 행복했던 꿈을 다시 찾고 싶어서 왔다”고 고민을 말했다. </p> <p contents-hash="fb379067b519e53f9cb7602064c503f4631eb8fa22490e93f5e85207c63def57" dmcf-pid="HCNBwNMVhK" dmcf-ptype="general">의뢰인은 “어릴 때부터 성악을 했다. 대학 입시 실패를 하고 바로 군대에 갔다. 군대에서 모은 금액과 이전 저축까지 1200만원을 주식으로 시작해서 초심자의 행운이 없어 깡통이 됐다. 오기가 생겨서 코인에 입문했다. 편의점 알바를 해서 60만원으로 들어갔다. 그게 1년 만에 1억이 됐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508e372561b05ae38e4d4eab424420f699c02609de3a18c6e118bb0b3491a41" dmcf-pid="XhjbrjRflb" dmcf-ptype="general">이어 의뢰인은 “부모님 선물 사드리고 가족 파티를 했다. 나 뭔가 되는 구나. 10억 만들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바로 하락장이 와서 1억을 잃었다. 2022년이었는데 처음 실패한 건데 포기가 말이 되나. 다시 일하러 나갔다. 레스토랑, 고깃집에서 일하고 부모님이 장사하셔서 배우면서 1200만원 모아서 다시 시장에 들어갔다. 이번에는 공부하면서 하다보니까 전처럼 잘 벌리지 않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f87ec7c76484c7bce747e99790b617f802455b1e9798f2da4e3a45830955cac" dmcf-pid="ZBZjpZhDCB" dmcf-ptype="general">그렇게 5천만원을 만들었다가 레버리지에 잘못 투자하면서 다시 깡통이 됐지만 재도전했다. 이번에는 40만원이 1억 4천이 됐고 세상을 다 가진 느낌에 살던 집 보증금을 바꾸고 가족들과 또 잔치를 했는데 결과는 2025년 6월 다시 깡통 수준으로 잃었다. </p> <p contents-hash="2456b5c7c4e952c9e243e85bb1fd5091e412f3ae3a0fd6cca5a76193705451b0" dmcf-pid="5b5AU5lwSq"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이런 이야기 미안한데 하늘이 허락한 액수가 1억 몇 천인가 보다”고 반응했고 의뢰인은 현타가 왔다며 투자와 같이 음악을 해왔는데 “성가대부터 시작해서 헌금송 무대, 교회 큰 행사, 버스킹” 수순을 밟았다고 했다. 의뢰인은 ‘물어보살’이 1단계라며 다음 단계로 ‘전국노래자랑’을 노렸고 ‘나 하나 꽃 피워’를 열창했다. </p> <p contents-hash="5d3049bce04b7135ec0a80e8d48346840e153220591f0278475b7b3dc7fe43d6" dmcf-pid="1K1cu1SrWz" dmcf-ptype="general">긴장해서 음이탈이 있었지만 서장훈은 “우리 기대보다 훨씬 잘 불렀다. 처음에 목소리가 최백호 선생님 느낌이 났다”며 “전문가에게 냉정한 평가를 받고 괜찮다고 하면 보컬 레슨 받고 다듬어서 죽기 살기로 노래를 불러봐라. 대신 감수해야 하는 건 오랜 기간 수입이 없을 가능성이 높다. 아무것도 없이 코인, 노래만 하기에는 어리지가 않다”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d633aeae1cd8b95a415c62fc3820c5fef5bf1b4147642b9c633f03e6956f5ebe" dmcf-pid="t9tk7tvmC7" dmcf-ptype="general">이수근도 “무직이라고 하기 전에 코인 시드머니 만들듯이 작은 일이라도 시작해라. 호주머니에 뭐라도 있어야 사람이 움직인다”며 생계를 위한 일도 병행하라 당부했다.</p> <p contents-hash="073d09f9e40d3dd3126da43f4ee9e4a3cb51fdccdfcbffcaa4d3a775267a5443" dmcf-pid="F2FEzFTshu"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3V3Dq3yOW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수지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혈액검사 결과에 김국진 '깜짝' 05-26 다음 양상국, ‘결혼장례식’ 벗어나나..소개팅서 반전 매력 “너무 착하고 좋아”(조선의 사랑꾼)[Oh!쎈 예고]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