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임신 아들과 절연 후 화해"..이경실 "서로 입장차 있어, 욕심=스트레스" 눈길 [어저께TV] 작성일 05-26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wim9uHlv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dadf95a2362d41274791c8f69cc387a0453ee747207eabcaadb8234560c088" dmcf-pid="6rns27XST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poctan/20260526062109393mrjv.png" data-org-width="530" dmcf-mid="VQFfhwLx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poctan/20260526062109393mrjv.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b01aef0c37ec570c069c044403f97de4191845afb7786c35a5e21103f45841" dmcf-pid="PRbdXvDgCF" dmcf-ptype="general"><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e713315473ae1e669ad77fe2b78c7cca75cbfdd64f9e2d9e11307caabdae3bd6" dmcf-pid="QeKJZTwaSt"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말자쇼' 방송인 이경실이 가족에 대한 솔직한 생각과 부모가 된 뒤 달라진 인생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2afa4a3c0fd29084bc8574645064e8d71ee97cb584187aa7f8041dc82b90772" dmcf-pid="xd9i5yrNS1"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KBS2 ‘말자쇼’에 출연한 이경실은 부모와 자녀, 그리고 부부 관계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내놓으며 공감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29571908f97b2a565126c1d072c6d103d64537cbcfa4fd8e889f3149cd61fa7" dmcf-pid="yHsZnxb0l5" dmcf-ptype="general">이날 이경실은 오랜 시간 친어머니를 모시고 살았던 이야기를 꺼내며 "어머니가 군산으로 떠나신 지 3년 정도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8a5bcea6674aec991c20372483a084073dcf21943535dd23572e8be52585e9a" dmcf-pid="WXO5LMKphZ" dmcf-ptype="general">이어 장모와 함께 사는 부부의 사연을 접한 그는 "아이도 중요하지만 부부가 먼저다. 그 사이에서 딸의 입장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조언했다.특히 그는 "부부가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봐야 부모도 행복하다. 자녀들도 부모가 행복하게 사는 걸 보며 배우게 된다"고 말하며 관계의 균형을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92ea7f97f5ab2e6929e69b6f2c57bd13b9acfe8d8f14ea0389f6e30806e78a" dmcf-pid="YZI1oR9U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poctan/20260526062109689qplz.png" data-org-width="650" dmcf-mid="fCmXiQB3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poctan/20260526062109689qplz.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a195ede49232612229a5db9668d2b2d770ebfeae8aef08bd5f1a10deef90c61" dmcf-pid="G5Ctge2uyH" dmcf-ptype="general">또 자녀와 부모 사이 현실적인 거리감에 대한 생각도 털어놨다. "안 오고 용돈만 주는 자녀, 자주 오지만 올 때마다 뭔가 필요한 자녀 중 어떤 게 좋냐"는 질문에 이경실은 웃으며 "우리 집은 B쪽에 가깝다"고 답했다.이어 "내 상황에 맞게 만족하는 게 중요하다. 안 되는 걸 욕심내면 결국 스트레스만 된다"며 "서로 입장 차이가 있는 것"이라고 담담하게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e5b2217b1dc31fd5f8c0cd1c491bf5e66bb2b1000a2e45b08cb4027a32bfcc" dmcf-pid="H1hFadV7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poctan/20260526062110020uvmw.png" data-org-width="650" dmcf-mid="4KeDB0WI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poctan/20260526062110020uvmw.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1aaa862b6e6948771dde37955f25f9b6840815b74284d9d225b0d4c6557f567" dmcf-pid="Xtl3NJfzSY"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부모가 된 뒤 완전히 달라진 마음도 전했다.이경실은 "여자는 결혼한다고 제2의 인생이 시작되는 게 아니라 아이를 낳는 순간부터 완전히 다른 감정을 갖게 된다"고 말했다.이어 "힘들게 아이를 낳고 나니까 '우리 엄마가 나를 이렇게 낳았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며 "자식을 낳고 키워보니 그전까지 살아온 건 아무것도 아니었다. 정말 또 다른 인생을 사는 기분이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d689958f0f33341eabd027d989c488c7d63f9550cbb29c88affb222f68b806d" dmcf-pid="ZhjSP93GyW" dmcf-ptype="general">이경실의 가족 이야기가 더욱 관심을 모은 이유는 아들 손보승과의 사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4a685f955b556c4c6ba0bf2342350fff4d6711c4de954f274fd058a89ed5eb3c" dmcf-pid="5lAvQ20HWy" dmcf-ptype="general">앞서 손보승은 23세였던 지난 2021년 혼전 임신으로 결혼했고, 당시 이경실은 큰 충격을 받아 한때 관계가 멀어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손자가 태어난 이후 관계를 회복했다. 이경실은 과거 방송에서도 "어린 나이에 아이를 낳아 책임감 없이 행동할까 봐 걱정했다"면서도 "다행히 며느리가 아이를 정말 잘 키운다. 보승이는 못 믿겠는데 며느리에게는 믿음이 갔다"고 말하기도 했다. /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0fb54e6c5ad167c4227a894394be8cf52192513dc6816bcc1747876ef4fd5f63" dmcf-pid="1ScTxVpXyT" dmcf-ptype="general">[사진] ‘말자쇼, OSEN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95] 당구에서 ‘뒤돌리기’를 ‘우라마와시’라고 부른 이유 05-26 다음 배영만, 성시경 닮은꼴 ‘184cm’ 배우 아들 공개..김학래 “친아들 맞아?”(조선의 사랑꾼)[순간포착]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