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이렇게 잘생기고 요리 잘하는 효자라니 (취사병) [TV온에어] 작성일 05-26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5ZCDnQl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bc7840c0b3bfbb168ec5cbc00cabb70e9021285d6458d7dba17c7b329b510f" dmcf-pid="br15hwLx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tvdaily/20260526063356232vuav.jpg" data-org-width="658" dmcf-mid="zlwDiQB3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tvdaily/20260526063356232vua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2b394fb41604d0dc0c43a1142bf572e0faac2561a8b400f7d81aa2f96a519d" dmcf-pid="KCp0yIjJW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취사병' 박지훈이 완벽한 캐릭터를 입었다. </p> <p contents-hash="0f24275dbc30a8a82a96f23d5f6c83bd134de1ed0db744bb5344c6e4d559693d" dmcf-pid="9hUpWCAiSk"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극본 최룡·연출 조남형) 5회에서는 신병 휴가를 나와 부모님에게 효도하는 강성재(박지훈)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862bf0a220204bf128fc81bd988c430a0780c1074bb3a925ca631fddccb8bc35" dmcf-pid="2luUYhcnSc" dmcf-ptype="general">이날 국군 TV 인턴 기자로 부대를 방문한 정민아(전소영)는 부대원들 앞에서 "강성재를 좋아한다"라고 밝혀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강성재는 신병 위로 휴가를 통해 집으로 귀가하게 됐고, 휴가를 나와서도 요리 생각에만 빠져있었다.</p> <p contents-hash="f769e37203b5e61f820de62c20971d9b725f5573de213670b24105e11744f895" dmcf-pid="VS7uGlkLTA" dmcf-ptype="general">그러나 위수지역 밖에서 강성재는 취사 능력을 사용할 수 없었다. 취사 능력 사용을 위해 "고급 취사병으로 전직해야 한다"는 알림이 그의 귀를 울렸고, 능력을 사용해 그의 어머니가 운영하는 푸드트럭을 방문하고 도움을 주고 싶었으나 도움이 되지도 못했다. 다만 강성재는 선임들이 모아서 준 용돈을 어머니에게 전달하며 효자 노릇을 톡톡히 했다. </p> <p contents-hash="3c625916d05edbe0d18061cbe28cfba9733f3e9785097304e800c91176afce92" dmcf-pid="fvz7HSEolj" dmcf-ptype="general">강성재는 요리의 기본인 재료를 위해 아침에 어머니를 데리고 장을 보러 나갔다. 떡볶이 재료를 밀떡에서 쌀떡으로 바꾸거나, 주요 재료인 양파의 알찬 정도를 파악하는 등 열심히 발전해 나갔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41e8d4e50220e86862e501a31cc93768d0881f9b1f9cc752c55ea613f402c9" dmcf-pid="4TqzXvDg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tvdaily/20260526063357572vonb.jpg" data-org-width="658" dmcf-mid="qsLn4B1y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tvdaily/20260526063357572von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f83c84146f3311aa787a64bfd2b5a98e4708739fb1888e3d9f3895151c85fa4" dmcf-pid="8yBqZTwaya" dmcf-ptype="general">이후 어머니를 도와 떡볶이를 만들고 싶었으나 정민아를 만난 강성재는 순수 자신의 힘으로는 무리가 있다고 판단했고, 동네 떡볶이 맛집을 찾아 직접 떡볶이를 배웠다. </p> <p contents-hash="20a4f2cee8c80bb1f1328d3166646d2adb178e00458ec43f2d1a2b37d3d8e3be" dmcf-pid="6WbB5yrNhg" dmcf-ptype="general">강성재가 방문하려는 떡볶이집은 해병대 콘셉트 아래에 기본 웨이팅이 두 시간인 가게였고, 정민아는 그를 만류했다. 그러자 그는 "2시간을 투자할만한 집이라면 얼마나 맛있겠냐"라며 씩 웃었고, 정민아는 그의 미소에 넘어가 가게 앞에 줄을 섰다. </p> <p contents-hash="cb0b5be18f9b95100d6f09a1c0178b90197b9e258260c9f8b2e4b1a1f8efbc72" dmcf-pid="PYKb1Wmjyo" dmcf-ptype="general">강성재의 갸륵한 효심에 떡볶이집 사장도 그에게 호감을 느꼈고, 다음 휴가를 기약하며 선물을 전했다. 강성재는 사장에게 받은 홍시를 떡볶이에 넣어 감칠맛과 단맛을 끌어올렸고, 그의 솔루션에 공수연(서정연)의 푸드트럭은 다시 손님들이 물밀듯 방문했다.</p> <p contents-hash="1e1ba89c422db0ab9f805ea7af169f401ed39a66e14e543531a6a86d0c45561f" dmcf-pid="QG9KtYsATL"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취사병 전설이 되다']</p> <p contents-hash="08aa0ee9daf3eaa1ef910a25f60829cfe3c28da266e43214592ff4853b2c1ae4" dmcf-pid="xH29FGOcTn"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취사병 전설이 되다</span> </p> <p contents-hash="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 dmcf-pid="ydOsge2uhi"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채정안 “붕대감고 남친 만나”…매번 들킨 테크노 전사 비밀연애 05-26 다음 장르가 된 이름 '박지현'…국악과 댄스, 감성으로 채운 160분의 마법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