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김그라 입만 열어도 빵빵..이수근 반대에도 “버리기 아까워”(물어보살)[어저께TV] 작성일 05-26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s2R4u5S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a27ff38c4406b1493da0126992d2c37f58b9980413135b2969d65f180fdcf0" dmcf-pid="GnOVe871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poctan/20260526062819366vxka.jpg" data-org-width="550" dmcf-mid="qqiFbpYC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poctan/20260526062819366vxk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HLIfd6ztWS"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62af564c08fac28c4bb20ec4243d0df0f8df4bab436b16e7c21d50819ee1bb42" dmcf-pid="XoC4JPqFSl"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서장훈이 정체를 혼란스러워하는 박종욱에게 팬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e20083ed020d82e7c833bc0783a49ce59db0244c515910f48f26c6a2f72e3ae" dmcf-pid="Zgh8iQB3vh"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김그라’로 활동하는 개그맨 박종욱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ad783b4dbccfcb96af4a9dc576a820887756bfa78c02d062356afb44401f4a3f" dmcf-pid="5al6nxb0yC" dmcf-ptype="general">박종욱은 “개그맨을 꿈꾸다가 ‘웃찾사’ 들어가고 김구라 흉내를 내면서 잘 되나 했는데 폐지가 되었다. (수입 때문에) 인터넷 방송이라도 해야겠다 싶었다. 그때만 해도 공채 개그맨은 인터넷 방송을 하지 말라는 시대였다. ‘김그라의 블랙박스’를 했는데 새로고침 할 때마다 조회수가 잘 나왔다”라며 개인 방송으로 인기를 얻게 되었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5393e4849e54ce271a2b1a9503ec7419dc7053d81cde8f7c3ee46182230f76" dmcf-pid="1oC4JPqFv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poctan/20260526062820724tajs.jpg" data-org-width="530" dmcf-mid="WYBrTONd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poctan/20260526062820724taj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4fac86f29d0ccdfa04ad02b3e96fce9cc245554b2ae9e5c15d42ccb52d1b5d6" dmcf-pid="tgh8iQB3lO" dmcf-ptype="general">박종욱은 “(수입이 생겨 잘 되고 있었는데) 어느 날 밤 10시에 누가 문을 두드렸다. 어머니가 제 명의로 억대 빚을 지신 것이다. 2억 원이었다. 쓴 것을 확인해 보니 사업도 해보시고 투자도 해보시고 날리기도 해보시고.. 저는 이해는 안 되더라”라며 한순간에 좌절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21fb063fa9ea9604a925aa13cf8aaccacdfe9e9b6ab7b303975bcdfe7409aa6" dmcf-pid="Fal6nxb0Cs" dmcf-ptype="general">박종욱은 계속 김구라를 따라 하기에는 자신의 이름이 없어질 것 같아 고민이라고 말했고, 이에 서장훈은 “나는 김그라가 너무 아깝다. 한 번 보면 너무 웃기다. 이건 (버리기) 조금 아깝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수근은 “남을 따라 하는 건 유통기한이 있다. 리스크가 있다”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762899561030dd83408d04ef1309ef5f4c94e006bbe2f0b5186cd55ce75469e6" dmcf-pid="3NSPLMKphm" dmcf-ptype="general">박종욱은 “제가 사실 힘들다. 어디만 가면 김구라다. 화장실에서 소변을 봐도 ‘김구라 큐’ 한다”라고 말해 서장훈의 웃음을 유발했다. 이수근은 미래를 위해서는 본인의 이름으로 자리를 잡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052709e10fb41174a52c6d1b049b8c467935e2f0c0ce21c073706da362087c8" dmcf-pid="0jvQoR9USr" dmcf-ptype="general">이수근은 “김원훈, 조진세, 엄지윤 이런 친구들 보면 ‘개콘’에서 두각이 없었다. 폐지되고 셋이 맨땅에 헤딩해서 지금은 스타덤에 올랐다. 나는 종욱이한테 기대하는 게 그런 것이다. 아이디어 싸움이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a671bd7c9ac089339668d28de8b8fa990824807c721d10b29d4bf61b2d36efa" dmcf-pid="pATxge2uCw"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4eccbbabe87130b5af6053b1b294756e457a3167109e02e040410c2ab2f9a8e7" dmcf-pid="UcyMadV7vD" dmcf-ptype="general">[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어팟, '헤드제스처·보청기'로 똑똑해진다…베일 벗는 'iOS 27'[모닝폰] 05-26 다음 “내가 많이 좋아해” 전소영 공개 고백에 박지훈 당황 (취사병)[결정적장면]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