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오버 그룹 리베란테 데뷔 3주년 콘서트 ‘AWAKEN’ 성황리 마무리 작성일 05-26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6x6KUGhS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bed254c02da52762981c9d4572ed56a29983d4b801c81d4e1ff1dea22106fc" dmcf-pid="yvWvscd8C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EMK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newsen/20260526064739327ekwm.jpg" data-org-width="650" dmcf-mid="QfLJP93G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newsen/20260526064739327ekw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EMK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caf91034807a636e029010990675ec02b5ad9b031d1b860c8819de834ba401" dmcf-pid="WTYTOkJ6Wj"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양수 기자]</p> <p contents-hash="71727fc2506498fe1aa032fe253b469d356c49a7172176307e416d4c0de456e4" dmcf-pid="YyGyIEiPSN" dmcf-ptype="general">크로스오버 그룹 리베란테(Libelante·김지훈, 진원, 노현우)가 데뷔 3주년 기념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p> <p contents-hash="b324f9965bd81b6423b33c53fb926b22b89efa0d5a3ad975a520b7998ac141f9" dmcf-pid="GWHWCDnQSa" dmcf-ptype="general">리베란테(소속 EMK엔터테인먼트)는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데뷔 3주년 기념 콘서트 ‘AWAKEN’을 개최해 한층 깊어진 보컬과 다채로운 무대 구성으로 공연장을 뜨겁게 물들였다.</p> <p contents-hash="6256a7b604fa5d33ffc7cc0881d7d255f907f151bc0d9cd3929ae29f56385021" dmcf-pid="HYXYhwLxhg" dmcf-ptype="general">리프트를 타고 무대에 올라 등장부터 시선을 압도한 리베란테는 안드레아 보첼리의 ‘Nelle Tue Mani (Now We Are Free)’로 오프닝을 열며 웅장한 분위기를 완성했고, 이어 마리오 델 모나코의 ‘Un Amore Cos? Grande’를 선보이며 공연 초반부터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03d0234aee454d19b95760cfe629a29a687b5876f748ffe8121affa200ffcb9b" dmcf-pid="XGZGlroMCo" dmcf-ptype="general">오프닝 무대 후 김지훈은 “살다 보면 원래 갖고 있던 감성을 잊고 살 때가 많은데, 오늘은 그 모든 감정과 감성들을 다 끌어올리고 마음껏 즐기시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하며 공연의 의미를 더했다. 이후 리베란테는 ‘Sue?o Lunar’, ‘Shine’을 연이어 선보이며 깊이 있는 감정선을 펼쳐냈다.</p> <p contents-hash="9388dab870d723e51776b7c52cf469e4e40b15e67d07723585e2683b1362bc7c" dmcf-pid="ZH5HSmgRvL" dmcf-ptype="general">솔로 무대에서는 멤버별 개성이 뚜렷하게 드러났다. 화이트 의상으로 분위기를 전환한 김지훈은 돌출 무대에서 기타를 연주하며 데미안 라이스의 ‘The Blower’s Daughter’를 감미로운 목소리로 들려줬다. 이어 진원은 자우림의 ‘스물다섯, 스물하나’를 통해 서정적인 감성을 전했고, 노현우는 민요 ‘아라리요’를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해 깊은 울림을 남겼다. 이후 완전체 무대로 ‘새벽별’을 선보이며 감동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fef3e543eb435d05de970cfa6b3e14387dab66171b65e581133dfc7f46ada86c" dmcf-pid="5131WCAiln" dmcf-ptype="general">이어 리베란테는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던 커버곡들을 짧게 들려주는 시간도 마련했다. 김지훈은 루이스 미겔의 ‘Sabor a M?’, 이글스의 ‘Desperado’, 아르만도 만사네로의 ‘Adoro’를 선보이며 관객들과 가까이 호흡했다.</p> <p contents-hash="a4bd13903fc19922cf61638f68f6bb94aa5b99a522d07dd1637729439fde4c8c" dmcf-pid="1t0tYhcnTi" dmcf-ptype="general">공연 중반부에는 ‘꽃이 피고 지듯이’, ‘여정’, ‘Can’t Help Falling in Love’를 비롯해 ‘Fly Me to the Moon’, ‘Can’t Take My Eyes Off You’ 메들리까지 이어지며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무대를 펼쳤다. 클래식부터 팝까지 폭넓게 아우른 구성은 공연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p> <p contents-hash="f19ff19cf3a8bf43e2b48ac28cb9ebc153b079e56f1ecbf02d8bda0b800dde16" dmcf-pid="tFpFGlkLvJ" dmcf-ptype="general">이어 리베란테는 두 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곡 ‘DIAMANTE’로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렸고, 지난 7일 발매한 디지털 싱글 ‘날아’와 김동률의 ‘황금가면’을 연이어 선보였다. 마지막 무대에서는 퀸의 ‘We Are the Champions’를 리베란테만의 분위기로 재해석하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했다.</p> <p contents-hash="d8c0f07b2df43dd0277bf7fddb9d878255bdd1477498272b788ec41c19cb2754" dmcf-pid="F3U3HSEold" dmcf-ptype="general">리베란테는 데뷔 3주년을 맞은 진심 어린 소감으로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안겼다. 리베란테는 “3일 공연이 가능할까 걱정도 많이 했는데 아직도 힘이 넘친다. 공연을 잘 마무리할 수 있게 해주신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라며 “리베란테가 3년 동안 활동할 수 있었던 건 변함없이 곁에서 응원해주시고 날개를 달아주신 팬분들 덕분”이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모든 무대가 너무 소중하다. 더 열심히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덧붙이며 활동의 원동력이 팬들에게 있음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60f215664aee61affeb7a60d810d700fbf49e63b5f2446fd7c06d8d7445ee346" dmcf-pid="30u0XvDgCe" dmcf-ptype="general">앙코르 무대에서는 블랙 티셔츠 차림으로 다시 등장해 클라우디오 발리오니의 ‘altrove e qui’를 선보였다. 이어 객석에서 깜짝 등장해 팬들과 눈을 맞추며 도메니코 모두뇨의 ‘Volare’를 열창했고, 임재범의 ‘이 밤이 지나면’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공연장을 다시 한번 뜨거운 감동으로 채웠다.</p> <p contents-hash="8183af2a9169fe9965d7bdf36c727ab2d85e75c8eab4131e9955b8be518b26ff" dmcf-pid="0p7pZTwayR" dmcf-ptype="general">이처럼 리베란테는 데뷔 3주년 기념 콘서트 ‘AWAKEN’을 통해 지난 3년간 쌓아온 음악적 성장과 팀의 서사를 밀도 있게 무대 위에 펼쳐냈다.</p> <p contents-hash="d6f6863fb293bb6009c800b11d2a7278caa18e0c423bc2a5e7e09d341c3a4074" dmcf-pid="pUzU5yrNvM" dmcf-ptype="general">한편, 리베란테는 지난 7일 디지털 싱글 ‘날아’를 발매했다. ‘날아’는 드라마 ‘미생’ OST로 많은 사랑을 받은 곡으로, 깊이 있는 보컬과 섬세한 하모니로 팬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2년 연속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크로스오버 그룹’ 부문을 수상하며 대중성과 영향력을 입증했다. 데뷔 3주년을 맞아 한층 깊어진 음악적 색깔을 보여준 리베란테가 앞으로 어떤 활동을 펼칠지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2fc090991b20f01cb732bfa61b3b6477298308019183cee84849ece4ead471a9" dmcf-pid="Uuqu1WmjCx"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양수 yasupaen33@</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uaAad6zty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사춘기 시절 지켜준 사람' 눈길 [핫피플] 05-26 다음 에어팟, '헤드제스처·보청기'로 똑똑해진다…베일 벗는 'iOS 27'[모닝폰]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