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30년 차' 송혜교 "'더 글로리'로 대상 받고 처음으로 날 칭찬..관대하지 않은 편" 작성일 05-26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4XlKUGhF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da504952713ec72431bb45cf0c50b7d827035cf69247ebf98f641a014916e6" dmcf-pid="Wli6scd8p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poChosun/20260526065405105vxpj.jpg" data-org-width="700" dmcf-mid="PwqCB0WIF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poChosun/20260526065405105vxp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bff8bbe51563032187064b7911919a594971d08945d952b3517480b9330f638" dmcf-pid="YSnPOkJ6u9"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송혜교가 스스로에게 관대하지 않은 성격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71e0154a3d20e9a59cb8eb98e01b0a853c6c3542f7ac9bfaf5399f6c66ce0ed" dmcf-pid="GvLQIEiP0K" dmcf-ptype="general">25일 송혜교는 '보그 차이나'와 함께한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a0261d22b4224806aa14a588516969defa0d3509eec83cdb7534da12ff9e7643" dmcf-pid="HCd4rjRfzb"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송혜교는 일하지 않을 때 주로 뭘 하고 지내느냐는 질문에 "촬영 안 할 때는 거의 집에서 집안일하고 반려견과 산책하고 그동안 못 봤던 드라마, 영화들 보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 같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6cca72545041beebec72cbd7cae07c56e452fddde9f0d695e120d1c63288fbbc" dmcf-pid="XhJ8mAe47B" dmcf-ptype="general">오랫동안 꾸준히 해온 취미에 대해서는 "여행을 너무 좋아하는데 예전보다는 솔직히 여행을 자주 못 간다. 반려견이 생긴 다음부터는 반려견 혼자 있는 시간을 두고 싶지 않아서 예전보다는 여행을 덜 가는 편"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3fcecb8785b93f751ab55dac2d79e748973fe15f76ccc732407a0549922554b" dmcf-pid="Zli6scd8uq" dmcf-ptype="general">송혜교는 스스로에게 관대한 편인지 묻자 솔직하게 밝혔다. 그는 "얼마 전에 '더 글로리'로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대상 받았을 때 내게 처음으로 칭찬해 준 적이 있다. 그때 보여줬던 모습처럼 나는 정말 나에게 관대하지 않고 항상 나 자신이 나를 많이 혼내는 거 같다"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fb3bfa7dc23578e9abf85a650de0e8ce64a8fd272764cad32b6f4eae37b4de" dmcf-pid="5SnPOkJ60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poChosun/20260526065405338ahmw.jpg" data-org-width="700" dmcf-mid="Q6BFd6ztp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poChosun/20260526065405338ahm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c860e4a79b18ab87b4f66b20f58b56280a74ac90512cb556bf525d724bd1faf" dmcf-pid="1vLQIEiPu7" dmcf-ptype="general"> 또 스스로 베테랑이 됐다고 느낀 순간에 대해서 "전혀 없다. 내가 베테랑이라고 느껴본 적은 한 번도 없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그러면서 "항상 작품을 마주할 때 다 새롭게 시작하는 작품들이다 보니까 여전히 생각도 많아지고 고민도 많기 때문에 늘 어려운 것 같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49797a5afc651ca6fd0eb1edd70fb6ec668b3e848e49df959b9c750c989d6159" dmcf-pid="tToxCDnQuu" dmcf-ptype="general">현재가 스무 살 때보다 행복하냐는 질문에는 "스무 살 때는 정말 행복했던 걸 행복했다고 느끼지 못했던 거 같다. 어려서 그게 행복인지 아닌지 잘 구분 못했던 거 같은데 지금 내가 이 나이가 되어서 그때 날 생각해 보면 '정말 행복했었는데 그걸 잘 몰랐었구나'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6a1bf7713242ec22c8323047fb9bad9148b1a22587e150657c36ec9ee94ef25" dmcf-pid="FygMhwLxpU" dmcf-ptype="general">이어 "지금도 솔직히 잘 모르겠지만 그때보다는 이게 좋다, 싫다는 걸 알게 돼서 그래도 좋고 싫음을 알게 된 것만으로도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facbc6bd2f08c4b1b2c655464458845ce5e9309c5bf09a15b59ec293ba12c3cd" dmcf-pid="3WaRlroMup" dmcf-ptype="general">한편 송혜교는 올해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다. 송혜교 외에 공유, 차승원, 이하늬, 김설현 등이 출연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선의 사랑꾼' 한윤서, 예비신랑과 동거 준비 중 위기…말다툼+금전 문제까지 [텔리뷰] 05-26 다음 김동준·송가인, 남다른 인연 공개 "부모님들끼리 인사한 사이, 진도 집 오셨다"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