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한윤서, 예비신랑과 동거 준비 중 위기…말다툼+금전 문제까지 [텔리뷰] 작성일 05-26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fcOWCAiT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2a5fef3a40fc49232e9430a7700f07d6759e3cc5aefdd2fe33e5805fe1cae2" dmcf-pid="64kIYhcn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portstoday/20260526065314563zgjx.jpg" data-org-width="700" dmcf-mid="4iCY3HIk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portstoday/20260526065314563zgj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345a066c615e43702136174e5ae2af125e458810ed7790c7522d609fb99e14" dmcf-pid="P8ECGlkLlo"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코미디언 한윤서가 예비신랑과 동거 준비 중 위기를 맞았다.</p> <p contents-hash="9a77aa5c91a656d1b215f28f7fe6feb1c8ad91233b8ecbc47d27a9cd91d240a7" dmcf-pid="Qxmv5yrNSL"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한윤서와 그의 예비신랑이 결혼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572178330629beda4feaf60f2de8c9ad192532abd1863e17930b5d685239cb37" dmcf-pid="xMsT1WmjTn" dmcf-ptype="general">이날 한윤서는 "저희가 집을 합치기로 했다. 예비 시어머니도 정식으로 만났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살림을 합쳐보면 어떨까 싶다"고 밝혔다. 그 이유에 대해 "요새는 먼저 살아본다는 이야기도 있지 않나. 일단 집을 합쳐야 돈을 빨리 모을 수 있다더라. 부모님 도움 없이 저희끼리 결혼하는 거라 돈 아낄 겸 집을 합쳐보자고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0822e87761cc6228e31566177c8cc91480b4674c4fcaf31a16b08bb201626bd" dmcf-pid="yW9QLMKpyi" dmcf-ptype="general">이후 한윤서는 예비신랑과 함께 혼수 가전을 보러 갔다. 그는 "저희가 지금 돈이 여유가 있어서 가전을 보러 가는 게 아니다. 사실 부족한 게 아니라 돈이 거의 없는 상태다. 지금도 알뜰살뜰하게 잘 살고 있지만, 진짜 허리띠를 졸라매야 하는 상황"이라며 "근데 이 시기에 예비신랑이 게임기를 샀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2bd8e4c9b9681d7d892dd5f89596685489cb46fcb244f9f1619c198f5b8e36f" dmcf-pid="WY2xoR9USJ" dmcf-ptype="general">예비신랑은 게임기를 15만 원에 구입했다는 한윤서의 말에 "그게 지금 요 며칠 전에 가격이 확 올랐다. 지금 거의 40만 원쯤 한다. 나는 저렴할 때 막차를 탄 거다. 그건 현명한 소비라고 할 수 있다"며 자신을 변호했다. 이에 한윤서는 "그럼 팔자"고 제안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27524cdeaa06399930337937d457e5b52ba24529abb1e1f88fa77828f92e824" dmcf-pid="YGVMge2uhd" dmcf-ptype="general">예비신랑이 게임기에 관심을 갖는 데는 이유가 있었다. 그는 "소싯적에 저도 프로게이머는 아니고 국가대표를 몇 년 했다"며 약 8년 전 축구 게임 선수로 활동한 반전 과거를 공개했다. 선수 시절에는 퇴근 후 새벽 3시까지 게임을 했다며 "하루 7~8시간, 3~4시간 자고 나머지는 다 연습을 했다. 지금은 엄청 줄인 거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9d5e4e268e9ea0a5719607b0503b1a24b356c15607acfaccde6fd117348782a" dmcf-pid="GHfRadV7Se" dmcf-ptype="general">한윤서는 "결혼 준비를 부모님 도움 없이 오롯이 우리 둘만의 힘으로 해내고 싶었다. 그래서 가전과 가구를 모두 합쳐 예산을 1500만 원 정도로 빡빡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현실적인 계획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6b3304f5b68249c861ef3e19f6c32e901269f3ad1b296719ba8836cb61d2e137" dmcf-pid="HX4eNJfzWR" dmcf-ptype="general">하지만 매장에서 부부의 의견이 엇갈렸다. 한윤서는 당장 냉장고를 바꾸고 싶어 한 것과 달리, 예비신랑은 TV에 관심을 보였다. 급기야 서로가 더 철딱서니 없다며 말다툼을 벌였다.</p> <p contents-hash="9fda15f06d23b9256489d5bc86804b220c7acea438db5d0f0aea99228bdce5da" dmcf-pid="XZ8dji4qvM" dmcf-ptype="general">이후 한윤서는 "나는 지금 내 옷 한 벌도 안 사고 아끼며 사는데, 자기는 수염 제모에만 19만 원을 쓰고 옷 사는 데도 수십만 원 돈을 펑펑 썼다"며 참았던 감정을 폭발시켰다. 그는 "지금 우리 당장 이사하고 나면 통장에 돈이 딱 2만4000원 남는다. 치킨 한 마리도 시켜 먹지 못하는 돈"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1bac43b30198ab561c76b82b2157edc1a6b50ea68558e775b06c23d442dd09c" dmcf-pid="ZROytYsAvx" dmcf-ptype="general">또한 "내 인생을 오빠한테 믿고 맡긴 거 아니냐. 이 결혼이 맞는 것 같아서 내 미래를 걸기로 결정했는데, 막상 현실로 닥치고 나니까 '과연 이 결혼이 맞는 걸까?'라는 의문과 무서운 생각이 든다. 그러다가도 또 다음 날이 되면 '에휴, 우리 오빠만 한 남자 없지' 싶다. 매일 이게 지옥처럼 반복된다"며 마음속 불만까지 토로했다.</p> <p contents-hash="2f684fed52c1297ac8d21b7796c6943e2396aaac1f22b4a90f4b5f6c64b2ce26" dmcf-pid="5eIWFGOcTQ" dmcf-ptype="general">신혼집을 구하는 과정도 순탄치 않았다. 이들은 자금 2억 원으로 신혼집 전세를 구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또한 방 2개에 화장실은 무조건 2개인 아파트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두 사람의 조건을 들은 공인중개사는 "원하는 게 많으면 돈이 많아야 한다"고 일침을 날렸다.</p> <p contents-hash="a6c4d6e000a46151f2523a526ad07d8c37e5b9ae8badf201f112ecaa93adad4c" dmcf-pid="1dCY3HIkSP" dmcf-ptype="general">이후 집 구경에 나선 한윤서와 예비신랑은 "현실의 벽이 높아서 좌절했는데, 저희가 생각하는 조건에 맞는 집이 나왔다. 이 정도까지는 빠듯하지만 갈 수 있겠다 싶은 집이 나와서 그 집을 계약해서 합치기로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7c2dcd9c37bdb22772ed82d8c074ccad1c1a50d925da4f4a9fdd9f6fa5a177d" dmcf-pid="tJhG0XCET6"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거제 야호" 일냈다! 리센느, 거제시 홍보대사 발탁 05-26 다음 '데뷔 30년 차' 송혜교 "'더 글로리'로 대상 받고 처음으로 날 칭찬..관대하지 않은 편"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