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체’ 200만 돌파로 흥행 작성일 05-26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16U4B1yi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f43ac4805555f3b253272dffb2b971dfc352703199beff880e01796b3c3b49" dmcf-pid="HtPu8btWi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군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bntnews/20260526070517001gzob.jpg" data-org-width="680" dmcf-mid="YSzGu1Srd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bntnews/20260526070517001gzo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군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cd0fedcfa63aaae2b9b4c500c0951dcbc3c94d3130dbb98a383d96e1e3af03e" dmcf-pid="XFQ76KFYi0" dmcf-ptype="general"> <p><br>영화 ‘군체’가 개봉 5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 최단 흥행 기록을 또 한 번 갈아치웠다. 압도적인 몰입감과 신선한 소재로 극장가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br><br>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군체’는 25일 오후 누적 관객 수 200만5명을 기록했다. 이는 올해 개봉작 가운데 가장 빠른 200만 돌파 기록이다.<br><br>‘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에서 생존자들이 진화하는 감염체와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연상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 등이 출연했다.<br><br>특히 ‘군체’는 개봉 첫날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시작으로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최단 기간 100만 돌파에 이어 200만까지 기록을 이어가며 독보적인 흥행세를 과시하고 있다.<br><br>관객 반응도 뜨겁다. “몰입감이 엄청나다”, “좀비 장르를 새롭게 확장한 느낌”, “사운드와 긴장감이 압권” 등 호평이 이어지며 입소문 흥행도 본격화되고 있다.<br><br>‘군체’는 기존 좀비물과 차별화된 설정과 대규모 스케일, 강렬한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연상호 감독 특유의 사회적 메시지와 재난 스릴러 연출이 결합돼 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br><br>또한 ‘군체’의 200만 돌파 속도는 지난해 한국영화 최고 흥행작 ‘좀비딸’보다 하루 빠른 기록으로 집계됐다. 극장가에서는 여름 성수기 전 흥행 분위기를 이끄는 대표 작품으로 주목하고 있다.<br><br>한편 ‘군체’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br><br>사진제공= 쇼박스<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원하소서’ 최장천 강렬 변신 05-26 다음 이경규 “어눌한 말투, 너무 화가 나서 목쉰 것”…뇌졸중 의심 직접 해명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