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건강이상설 직접 해명…"말투가 어눌? 화나서 목이 쉬었다" [엑's 이슈] 작성일 05-26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dFrMfUZ1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d523edfe76901bb161aefeafee9c1c9fc2cd04e0f3b7fddc746a40bfdf44d9" dmcf-pid="znpOd6zt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경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xportsnews/20260526072554696dqay.jpg" data-org-width="1200" dmcf-mid="UCtyNJfz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xportsnews/20260526072554696dqa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경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7f6b980da28f33a230d1cd74fd555f7bad94070063c85ced0794a11efd393a" dmcf-pid="qLUIJPqFXR"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방송인 이경규가 건강 이상설을 해명했다.</p> <p contents-hash="3893102f6a03ee20b9ed2081569ade6a87b33439a88576d0662d8bc437492f20" dmcf-pid="BouCiQB3tM" dmcf-ptype="general">25일 유튜브 채널 ‘김국진 김용만의 길’에는 ‘이번엔 무조건 땡그랑! 업그레이드된 룰+새로운 당근 걸고 다시 뭉친 경규VS용만VS제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7c3bfd64eabf0a3bd5f83b41014b3dd0f5792c0a7b282added8bbb9c7e92ae80" dmcf-pid="bg7hnxb0tx" dmcf-ptype="general">이날 이경규는 “지난번에 라운딩하면서 후반부에 목이 좀 안 좋았다. 내가 아는 동생 친구분이 그 친구한테 전화가 왔다. ‘그 형님 뇌졸중 아니냐. 말투가 어눌하다’고 하더라”라고 자신을 둘러싼 건강 이상설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b557f72275ab19ba6868e8cafbceb55b4764e4210e6b84b80eff8791e72eb20c" dmcf-pid="KazlLMKpGQ" dmcf-ptype="general">김용만 역시 “건강 이상설 기사가 많이 나왔다”라고 말을 보탰다.</p> <p contents-hash="44a1be082b9e828616eabcd579256e7eedd89f68cd5dbcd051cd2fb17dfdd99f" dmcf-pid="9NqSoR9UXP" dmcf-ptype="general">이에 이경규는 “어눌한 게 아니다. 화가 나서 목이 쉬어서 그런 거다”라고 건강 이상설이 생긴 것에 대해 억울해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4048435053ce7a6382cf0371db9a9ae082104fc38f67e60346e2d7cb9e05e0" dmcf-pid="2jBvge2uX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xportsnews/20260526072555973kioc.jpg" data-org-width="1200" dmcf-mid="us65wNMV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xportsnews/20260526072555973kio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b5974d68f38eca58aa37bffff2d6529eae74fc2b4cb829ed4001196543efafb" dmcf-pid="VWnzvsaeY8" dmcf-ptype="general">김용만은 “지난번 라운딩 때 이경규가 전날 3시간 연습했다. 그러고 나서 조금 불안해서 아침 8시에 최 프로를 불러서 마저 또 연습하고 왔는데, 시작하자마자 4홀 만에 8개 오버를 쳤다”라며 “그러니까 이 형이 울화가 치밀어서 움직일 때마다 소리를 질렀다”라고 이경규의 목이 쉬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8d579802c7227916af228ecfbda10593c838747b03d5a5e1e0c45640955c2c1" dmcf-pid="fYLqTONdt4" dmcf-ptype="general">이경규 또한 “그래서 말이 안 나왔다”고 했고, 김용만은 “이경규 씨는 얼마 전에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전혀 이상이 없는 걸로 나왔다”고 건강 이상설을 해명했다.</p> <p contents-hash="c1baa628fef6bd219e3f6b4127865074c853082c3df64beac80417f8926810ee" dmcf-pid="4GoByIjJGf" dmcf-ptype="general">이경규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한의사와 함께 당뇨 및 혈당 관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다소 어눌한 말투를 보여 일부 누리꾼들의 건강 이상 우려를 샀다. 또한 그가 과거 2013년 심근경색 증상으로 스텐트 시술을 받았던 사실까지 재조명되며 건강 이상설이 확산된 바 있다.</p> <p contents-hash="5e9644615f11f824236984179a969ff472d18c7d70b56330ee0c0da514081ae9" dmcf-pid="8HgbWCAitV"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경규 소속사 측은 당시 “건강 이상설은 사실무근”이라며 “(유튜브 촬영 당시) 수면 부족으로 인해 다소 피곤한 상태였다”고 건강 이상설을 일축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73adb64ff95a8672242d09eb929759c73efa71461a5d57e8bbfaad4579c59181" dmcf-pid="6XaKYhcnY2" dmcf-ptype="general">누리꾼들 또한 “경규옹 뇌졸중 기사 보고 걱정 많이 했는데 싱글 골프 홧병이었다니 웃프네요”, “이경규 님 응원합니다. 아프지 마세요”, “건강 문제가 아니었다니 정말 다행이에요” 등 안심하는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58180c716f4ee532b591005cc4032e890f9a1d84eb2230eaf23945a55c2ebf08" dmcf-pid="PZN9GlkL19"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유튜브 '김국진 김용만의 길' </p> <p contents-hash="45980c053ad7ee23f7b7f0a62f08fda5512bf3bdd7d2acc2dc18352827cd763f" dmcf-pid="Q5j2HSEo5K"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트IS] ‘군체’ 200만 관객 돌파…흥행 가속 붙었다 05-26 다음 "GPU 보다 데이터 부족이 더 심각"…정부 부처간 칸막이·규제 여전, AI 골든타임 놓칠 위기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