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인기 꺾였나?…"시리즈 역대 최악의 오프닝" [월드이슈M] 작성일 05-26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9d6koPKlc"> <p contents-hash="ca72dfe7c71edeb55318f27d149b1f2279ca94e6e2272c5c5d356f6f3825439e" dmcf-pid="72JPEgQ9SA" dmcf-ptype="general">영화 '만달로리안과 그로구'가 북미 현지에서 예상보다 아쉬운 성적으로 첫 시작을 알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553d492b5efd324ec7ff36ad09e49faee34df45c3e0b9d91d89674d6054046" dmcf-pid="zViQDax2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iMBC/20260526073619005rjqh.jpg" data-org-width="1280" dmcf-mid="Uz5yB0WI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iMBC/20260526073619005rjq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qqxVNJfzSN" dmcf-ptype="general"><br> </p> <p contents-hash="4df69fc4d394b289638ab932bedc5937939ae59f7848473b04c9b2f322a172cd" dmcf-pid="BBMfji4qSa" dmcf-ptype="general">북미 영화 흥행 통계사이트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는 개봉 첫날인 22일부터 24일까지(이하 현지시간) 4,300개 극장에서 총 8,196만 달러(한화 약 1,240억 원)의 수익을 올렸다. 메모리얼 데이인 25일엔 2,040만 달러를 추가로 벌어들이며 연휴 기간 동안 가까스로 1억 달러를 넘기는 데 성공했다. </p> <p contents-hash="55c1669137a7e7566a20739c5c6d2a8ed9c45721c2762167f690f6d78e9a0f31" dmcf-pid="bbR4An8Bvg" dmcf-ptype="general">이는 '스타워즈' 시리즈 역대 가장 낮은 오프닝을 기록한 '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2018)의 8,420만 달러보다도 낮은 성적으로, 전작인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2019)의 오프닝(1억7,740만 달러)과 비교하면 절반 수준이다. 스핀오프라는 점을 고려해 봐도 '스타워즈' 시리즈를 향한 전체적인 관심이 과거보다 떨어졌음을 반증한다. </p> <p contents-hash="2c6facc79bb29a09a1c625c2917576923085aae24d877e2e579d92e6b0790a56" dmcf-pid="KKe8cL6bho" dmcf-ptype="general">다행인 점은 '만달로리안과 그로구'의 제작비가 기존 '스타워즈' 시리즈보다 비교적 낮다는 점. '만달로리안과 그로구'의 제작비는 약 1억 6,500만 달러 정도로, 감독이 중간에 교체되며 제작비가 치솟았던 '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2억 7,500만 달러)보다 무려 1억 달러 저렴하게 제작됐다. 전작의 4억 8,990만 달러와 비교해도 크게 낮다. 마케팅 비용을 합산한다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의 손익 분기점은 약 3억 달러 정도일 것으로 추산된다. </p> <p contents-hash="b3503a2589eb5675da58a569c492ea3c23b2075e57be89da31316725232ccf2f" dmcf-pid="99d6koPKTL" dmcf-ptype="general">현지 업계 역시 디즈니가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로 손해는 입지 않을 것이라 예측하고 있다. 이들은 미국 매체 데드라인을 통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와 같은 영화들은 간혹 극장보단 굿즈로 더 많은 수익을 올리곤 한다. '스타워즈' 프랜차이즈는 연간 10억 달러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5대 완구 프랜차이즈 중 하나이며, '그로구'를 다룬 드라마가 처음 공개된 후 지난 2년 동안 무려 1,300만 개의 그로구 인형이 판매됐다"라고 설명했다. </p> <div contents-hash="b1e32d8fbc5e775b6ffed6f7abd62ef3d869576c21fd643dbd9c3914070eb397" dmcf-pid="22JPEgQ9hn" dmcf-ptype="general"> 또 '만달로리안과 그로구'가 디즈니 파크에도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 관측했다. 실제로 테마파크의 '밀레니엄 팔콘: 스머글러스 런'은 이번 영화 개봉에 맞춰 새로운 만달로리안 및 그로구 미션을 탑재하는 리뉴얼을 마쳤다. <p>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디즈니</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OST 예약 판매 05-26 다음 ‘짝사랑 세계’ 감성+판타지 예고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