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가세연 김세의 오늘(26일) 영장실질심사…구속되나 [왓IS] 작성일 05-26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IkQ20Hm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54371477354d515ea895cb99d5d8096a0ace9f3acf629c13e82ba269cfcedf" dmcf-pid="xNWInxb0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ilgansports/20260526074737882ydft.jpg" data-org-width="800" dmcf-mid="PayOiQB3I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ilgansports/20260526074737882ydf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7a6cc29b18d6b85f14636f7b2adc5ef382b17537e4a6c4caf81f86d31610f76" dmcf-pid="y0MV5yrNEW" dmcf-ptype="general"> 배우 고(故) 김새론의 사망과 관련해 배우 김수현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대표 김세의의 구속 여부가 오늘(26일) 결정된다. </div> <p contents-hash="f2016500cf1ed62c645c787bc495ad41de596c03b8ba59fd6137e6562a64625e" dmcf-pid="WpRf1WmjOy" dmcf-ptype="general">부동식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반포 등) 및 명예훼손 등 혐의를 받는 김 대표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다.</p> <p contents-hash="7a0ee2dfa0692cfc347a9381a1062f665077ae46b088496493263714d54b133e" dmcf-pid="YUe4tYsAmT" dmcf-ptype="general">앞서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2부(부장 박지나)는 지난 19일 김세의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김세의는 김수현이 미성년자였던 김새론과 교제했고 김새론이 사망한 직접적인 원인이 김수현 측의 채무 변제 압박이라는 취지의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다. </p> <p contents-hash="43a9d9b89625f9da6245646de3b4799da706a1b4a4cd09422f28c57efaf4ebc5" dmcf-pid="Gud8FGOcrv" dmcf-ptype="general">또 검찰은 김세의가 생성형 AI를 활용해 김새론의 음성을 조작하는 방식으로 허위사실을 꾸며내 김수현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도 함께 적용했다.</p> <p contents-hash="eaaef4c838fa745bf6d395dbeb1c5633d662317d78b7a3e0d0304e2286b4c0a9" dmcf-pid="H7J63HIkmS" dmcf-ptype="general">김세의는 지난해 5월 김새론 유족 측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김수현이 김새론의 미성년자 시절부터 교제했다’는 등의 주장이 담긴 녹취록을 공개했다. 이에 김수현 측은 “AI로 조작된 녹취록”이라며 김세의를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했다.</p> <p contents-hash="0057381d5e18bd9741b83fba38d3497e002953d6b921d1128d8d66320c30e9a0" dmcf-pid="XziP0XCEIl"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경규, 건강 이상설에 "뇌졸중? 화나서 목 쉰 것"…유튜브서 직접 해명 05-26 다음 '석양의 무법자'·'삐에로' 이어 '마카레나'까지..르세라핌, 샘플링으로 증명한 클래스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