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여신' 진세민 아나운서, 신동엽 소속사와 전속계약 작성일 05-26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HylNJfzu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2e1f4d0a920f2fefd8b7369648b131e1e2155e4cc2acae0d5359709e445bd5" dmcf-pid="VXWSji4qU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진세민 아나운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JTBC/20260526080550761zjsi.jpg" data-org-width="560" dmcf-mid="9NqUTONdz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JTBC/20260526080550761zjs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진세민 아나운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76bb89c24c8ef72314a0ed37a53c8811b2b8859257eb937331354ffa01ca640" dmcf-pid="fZYvAn8B0x" dmcf-ptype="general"> <br> 진세민 아나운서와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씨피엔터테인먼트와기 26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08fdd59f64f11233633a3c0ff8119c8a94aba93df650167814207a2aa002ec53" dmcf-pid="45GTcL6b0Q" dmcf-ptype="general">진세민 아나운서는 2022년 전국춘향선발대회 입상을 시작으로 다방면에서 경험을 쌓았다. LCK CL을 비롯해 한국경제TV, SBS Biz 외신 캐스터로 활동하며 진행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쿠팡플레이 스포츠 아나운서로 발탁되어 F1, K리그 등 여러 국제적인 대회를 거쳤다. </p> <p contents-hash="e09981638ab7684b8cd26ab467527e114e4df014e8b06ee059f6873bfcc1b155" dmcf-pid="81HykoPKpP" dmcf-ptype="general">현장 리포팅과 외국어 실력을 바탕으로 한 인터뷰가 강점이다. 진세민 아나운서는 F1 그랑프리 현장에서 활약하며 'F1 여신'이라는 별칭을 얻기도 했다. 최근에는 캐스터로도 데뷔하며 전문적인 진행 능력을 보여주었다. </p> <p contents-hash="fbcb115b46039a20fc3a849365aeb408d26d7059cb24369458482ea7e5aaf4ac" dmcf-pid="6tXWEgQ976" dmcf-ptype="general">씨피엔터테인먼트는 "진세민은 경기 리포팅부터 현지 선수 인터뷰까지 다방면으로 소화하는 독보적인 카드"라며 "그가 가진 전문성과 무궁무진한 잠재력이 매체와 플랫폼을 넘어 마음껏 발현되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76aa07019be73d8531ee779b0d54604a6ff23d74dbde60a6d3d6b06786d03bc2" dmcf-pid="PFZYDax2F8" dmcf-ptype="general">진세민 아나운서는 "방송계를 이끄는 최고의 아티스트분들과 함께하게 돼 영광"이라며 "씨피엔터테인먼트에서 저의 가능성과 전문성을 믿어주신 만큼, 더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대중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f50ed4660b12da3789fb7f7b965023ef034d5f7a169c2c24d43cd9d4725dc74" dmcf-pid="Q701IEiP34" dmcf-ptype="general">한편 씨피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설립 이후 매니지먼트 사업을 키워왔다. 신동엽, 박명수, 이수지, 강남, 지예은, 김규원 등이 소속되어 있다. </p> <p contents-hash="199451c479bfa9cf2f5d9a699532fc947cdfa797276326394782cc34ca08807b" dmcf-pid="xzptCDnQuf"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왜 조롱하냐” 울컥한 이나연…모교 아카라카 논란에 “춤 웃기다고? 진심이었다” 05-26 다음 ‘군체’ 흥행 질주, 5일만에 200만 돌파…‘왕사남’ 보다 빠르다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