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체' 개봉 5일째 200만 돌파… 올해 최단 기록 작성일 05-26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 21일 개봉한 연상호 감독 신작 '군체'<br>100만 이어 200만까지… '왕사남' '살목지'보다 빠른 흥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J8tkCAiR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a404693f1d4c7e2b9c05f846a2a6bc14b8891a4e970da366187efc959ed511" dmcf-pid="Yi6FEhcnd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군체'가 개봉 5일째 누적 관객 수 200만 명을 돌파했다. 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hankooki/20260526081519490xpmz.jpg" data-org-width="1440" dmcf-mid="yusd3btWn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hankooki/20260526081519490xpm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군체'가 개봉 5일째 누적 관객 수 200만 명을 돌파했다. 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0ff6ff5da51f7f7a23c943086672227e722b112f7a8ed873196f9e1a1cbec59" dmcf-pid="GnP3DlkLLU" dmcf-ptype="general">영화 '군체'가 압도적인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5256c695f3eee598909f3229e04a74bc7316028edc9756e847179c900fd899b7" dmcf-pid="HLQ0wSEoep" dmcf-ptype="general">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는 지난 25일 누적 관객 수 200만 명을 돌파했다. </p> <p contents-hash="9e34933f0a59be352a8a054b419b888386af35e8c7f1cfcf1c099fe14bad340a" dmcf-pid="XoxprvDgi0" dmcf-ptype="general">이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살목지' '프로젝트 헤일메리'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등 올해 흥행작들의 기록을 모두 뛰어넘은 수치다. '군체'는 2026년 개봉작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로 100만 관객에 이어 200만 관객까지 돌파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2025년 한국 영화 최고 흥행작인 '좀비딸'보다 하루 빠른 속도로 200만 고지에 올라 향후 흥행 기록에도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73fa5a287a8a87a57216ab5539535efd996c183ae0becd923a36f0ff124f8882" dmcf-pid="ZgMUmTwaR3" dmcf-ptype="general">'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에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부산행', '반도' 등을 통해 한국 좀비물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연상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배우 전지현의 11년 만 스크린 복귀작으로 개봉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 여기에 구교환 지창욱 김신록 신현빈 고수 등이 출연해 탄탄한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했다.</p> <p contents-hash="a8ffb5f0b08de85ae254e45dab9e29882cc74d75b6fd152da56a559df5a67d35" dmcf-pid="5aRusyrNeF" dmcf-ptype="general">국내 개봉에 앞서 제79회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된 '군체'는 메인 상영관인 뤼미에르 대극장 2,300여 석을 모두 매진시키며 화제를 모았다. 상영 후에는 약 7분간 기립박수가 이어지며 호평을 받았다.</p> <p contents-hash="bdcb998a9fec7cfa156308dabf5f0c7e74f2f9e150f66767659055ddb1039826" dmcf-pid="1Ne7OWmjet" dmcf-ptype="general">한편, '군체'는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p> <p contents-hash="2b04ed690c7bbc7ad72ade849d987d58cdef9a9a86d1ff1b348472b5c8736264" dmcf-pid="tjdzIYsAM1"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F1 여신’ 진세민, 신동엽과 한솥밥…씨피엔터 전속계약 05-26 다음 ‘내일도출근’ 박지현의 변신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