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5’ 사랑하면 닮는다? 말투가 똑같다! 작성일 05-26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1x82MKpU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a0c40b81ec9a3c8ffa13e98ed8c761e57a7d1ff886961cd3c414aa40aa6f05" dmcf-pid="qSb70KFY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하트시그널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portskhan/20260526083339788ljrz.png" data-org-width="746" dmcf-mid="7w9qU20Hp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portskhan/20260526083339788ljr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하트시그널5’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26919a89eaecbf8370b69c194cb17e2ebc4b12be11d9a930d9f7a62386a7954" dmcf-pid="BvKzp93Gph" dmcf-ptype="general">“설마 둘이 반지 맞추는 거 아니야?.”</p> <p contents-hash="8c6936b74a9925b3a745b9aff04e138f40f7982822b67d38b54a332c8bc93c1a" dmcf-pid="bT9qU20HFC" dmcf-ptype="general">‘하트시그널5’ 박우열이 일본에서의 데이트 중 “반지를 만들고 싶다”며 ‘공방 데이트’를 깜짝 제안해 ‘연예인 예측단’을 과몰입시킨다.</p> <p contents-hash="0f7e7b6075f83503cb3398ed6ba8097eebeea76b6b0dec4417a9cb01366b7a53" dmcf-pid="Ky2BuVpXUI" dmcf-ptype="general">26일(오늘)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연출 박철환, 김홍구) 7회에서는 ‘시그널 하우스’ 입주자 8인(박우열-김성민-김서원-정준현-김민주-정규리-강유경-최소윤)이 일본 도쿠시마 2일 차를 맞아 여자들의 선택으로 ‘1:1 데이트’를 하는 현장이 담긴다.</p> <p contents-hash="1f5af083667510483688b146510391010be9fa43cae4ffff00e1dc101822bc1b" dmcf-pid="9WVb7fUZ3O" dmcf-ptype="general">이날 박우열은 자신을 택한 데이트 상대와 기차를 타고 어디론가 향한다. 두 사람은 기차에서 마주보고 앉아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서로의 사진을 예쁘게 찍어준다. 그러던 중, 데이트 상대는 박우열에게 “시계 스트랩 예쁘다. 방수야?”라며 그의 손목을 ‘터치’해 설렘을 유발한다. 달달한 기류 속 데이트 상대는 “공방 같은 데 가보고 싶어”라고 말한다. 그러자 박우열은 “좋다. 공방도 추가하자. 나도 요즘 액세서리를 다시 해볼까 생각했다. 반지를 하나 만들고 싶다”고 호응한다. 이에 ‘연예인 예측단’ 김이나는 “설마 둘이 반지 맞추는 거 아니야?”라며 과몰입한다. 이후로도 두 사람은 오니기리 주먹밥을 나눠 먹으며 데이트 코스를 상의하는 등 핑크빛 무드를 이어간다.</p> <p contents-hash="001f941bc9210ff18b994fb3ab73e8506f196991448410e1fef3c6a3c118f445" dmcf-pid="2YfKz4u5ps" dmcf-ptype="general">과연 박우열이 누구와 반지 이야기를 나눈 것인지 궁금증이 쏠리는 가운데, 정규리는 데이트 상대와 한층 가까워지면서 속 깊은 얘기도 꺼낸다. 정규리는 식당에서 “난 여러 명 같이 있을 때 밥을 잘 못 먹겠어”라고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은 뒤, “근데 오늘 진짜 역대급으로 많이 먹는 것 같다”며 웃는다. 이후 그는 “원래 내가 연애할 때 편할 걸 별로, 편한 게 어떤 건지 잘…”라고 운을 떼면서 “편한 것도 중요한 것 같네. 연애에 있어서…”라고, 전과 달라진 생각을 밝혀 상대를 미소 짓게 한다.</p> <p contents-hash="b516f6d3038b9ca7f388c78009a9ef47df71ac79ed1137399bbc5bbd66879c92" dmcf-pid="VG49q8713m" dmcf-ptype="general">카페로 자리를 옮긴 정규리는 상대와 말투까지 닮아가 스스로도 놀란다. 정규리는 “왜 우리 말투가 비슷해졌지? 나 옮았어. ‘짱구 말투’가 됐어~”라며 신기해한다. 데이트 상대는 그런 정규리를 달달하게 바라보며, “오늘이 (일본 여행에서) 제일 기억에 남을 것 같아”라고 고백한다. 정규리는 고개를 끄덕이면서 “시절인연이란 말 믿어?”, “다시 ‘시그널 하우스’로 돌아가면 어떨까? 뭔가 이상해”라고 의미심장하게 물어 상대를 생각에 잠기게 만든다.</p> <p contents-hash="1ad5292c95e7b7701bba611fa455b559a079cdc54143d5f9cc4eb798e77a5ef8" dmcf-pid="fH82B6zt7r" dmcf-ptype="general">정규리를 복잡한 감정에 빠지게 한 ‘1:1 데이트’ 전말과, 다른 입주자들의 도쿠시마 여행 2일 차 이야기는 26일(오늘)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3111ec4ba0a442a4df95493f3be7e3f0108c08efec91d911e8fc42146129e527" dmcf-pid="4bNLdjRf3w" dmcf-ptype="general">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이머, ‘계약종료’ AB6IX에 마지막 인사..“모두 수고 많아, 덕분에 행복했다” 05-26 다음 ‘하트시그널5’ 반지 제안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