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축구화 머큐리얼 베이퍼 17·슈퍼플라이 11 공개 작성일 05-26 33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5/26/0002647890_001_20260526084113337.jpg" alt="" /></span></td></tr><tr><td>머큐리얼 베이퍼 17(아래)과 머큐리얼 슈퍼플라이 11 [나이키 제공]</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나이키가 스피드를 중심으로 설계한 축구화 라인 ‘머큐리얼(Mercurial)’의 베이퍼 17(Mercurial Vapor 17)’과 ‘머큐리얼 슈퍼플라이 11(Mercurial Superfly 11)’ 두 개 제품을 공개하고 내달 4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br><br>이 제품군은 나이키의 50년 이상의 러닝 퍼포먼스 혁신 기술을 바탕으로 서로 다른 스피드 철학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베이퍼 17은 폭발적인 첫 스텝과 좁은 공간에서의 빠른 방향 전환에 최적화됐으며, 슈퍼플라이 11은 머큐리얼 역사상 반응성이 가장 뛰어난 스피드 시스템이 적용돼 넓은 공간 활용에서의 가속 지속성과 최고 속도 유지에 강점이 있다.<br><br>나이키가 출시한 머큐리얼 베이퍼 17과 슈퍼플라이 11은 인간 퍼포먼스 시스템 관점의 스피드 연구 결과가 반영된 제품이다. 나이키 스포츠 리서치 랩(Nike Sport Research Lab)은 연구소 테스트와 선수의 장기간 착용 테스트, 실제 경기 검증을 거쳤다. 그 결과 단 한 번의 전력 질주가 아닌 경기 흐름 속에서 반복적으로 스피드를 끌어낼 수 있는 시스템을 머큐리얼 라인에 적용했다는 게 브랜드의 설명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티라노사우르스가 실제 달려오는 줄” 영상 속 물체 분석…AI로 맞춤형 효과음 만든다 05-26 다음 “역시 심은경” 무대 장악했다…‘반야 아재’ 전석 매진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