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내, '취사병 전설이 되다' 신스틸러 작성일 05-26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9TK3btWz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b9c0e0b756b473ab081ceac94280f83c2f2e6874b861036aac4bc6d045e670" dmcf-pid="P2y90KFYp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취사병 전설이 되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JTBC/20260526084646296rwoh.jpg" data-org-width="560" dmcf-mid="8TbaMgQ93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JTBC/20260526084646296rwo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취사병 전설이 되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8cb7da1cb0dffbfd1ff8a2bca2b9e278c517ab02da61e8320c905c21f516cb2" dmcf-pid="QVW2p93GFM" dmcf-ptype="general"> <br>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이홍내가 군 생활 밀착형 연기로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div> <p contents-hash="e96d7ad9d79217b329669752bba34857a781d480a41caed1ff4baeff67f26ec0" dmcf-pid="xfYVU20Hux"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공개된 5화에서는 이홍내(윤동현)가 후임 박지훈(강성재)으로 인해 휴가가 또다시 미뤄지는 상황이 그려졌다. 이홍내는 홀로 병사식당을 지키며 취사 업무를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ea76e8eabed10ebbf53eecbfa7e25833cf5f14fc708d673cfab97b86b493ca6b" dmcf-pid="yCRIAONdFQ" dmcf-ptype="general">이홍내는 의욕적으로 요리에 도전했으나 결과는 예상 밖이었다. 이홍내의 요리는 병사들을 PX로 향하게 만들었다. 떡을 튀기다 기름이 사방으로 튀는 사고를 쳐 윤경호(박재영)의 한숨을 유발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홍내는 박지훈의 조언을 받아들여 묵묵히 요리에 매진했다. 다크서클이 짙어질 정도로 노력한 끝에 결과물은 이전보다 개선된 모습이었다. 하지만 박지훈이 복귀하자마자 들려온 훈련 소식에 이홍내는 또 한 번 휴가가 연기되며 망연자실했다. 이홍내는 오열하며 웃음과 안쓰러움을 동시에 전했다. </p> <p contents-hash="3316814c1fbc91012bc1fe7fb8e1039e8f6c0991a2b762dd9aa5be2c771fea5a" dmcf-pid="Wnui8Jfz0P" dmcf-ptype="general">이홍내는 캐릭터의 변화를 세밀하게 연기했다. 능청스러운 표정과 완급 조절로 코믹한 상황 속에서도 캐릭터의 서사를 자연스럽게 풀어냈다. </p> <p contents-hash="36b7e4a0c937424829b75c2419f4ef39f763a1cf64612ccde865ab7b2fefd6ba" dmcf-pid="YL7n6i4q76"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을 통해 코믹 연기 역량을 입증했다. 자칫 과할 수 있는 몸 개그와 일상적인 연기를 현실적으로 그려내며 자신만의 색깔을 구축했다. 억울한 감정을 생생하게 표현한 오열 장면은 웃음과 공감을 함께 이끌어냈다. </p> <p contents-hash="72e26f3cbab9a798aa91d5881273302dbc86a960f698c22a2b0d077c34c2f008" dmcf-pid="GozLPn8B78" dmcf-ptype="general">'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티빙과 tvN에서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199451c479bfa9cf2f5d9a699532fc947cdfa797276326394782cc34ca08807b" dmcf-pid="HgqoQL6bp4"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군체' 5일 만에 200만…올해 최단 기록→압도적 흥행 질주 05-26 다음 "공룡 발소리까지 재현"…카이스트, 물리법칙 이해하는 효과음 AI 개발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