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 ‘헤비 세레나데’ 음방 활동 성료…더 견고해진 음악성 호평 작성일 05-26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ALOgwLxw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414984f12ffad0c595363b54b7488f22024e4ae9c31032e45d99166638fcfe" dmcf-pid="7coIaroMI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ilgansports/20260526085604395jgef.jpg" data-org-width="800" dmcf-mid="UOEWwSEoD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ilgansports/20260526085604395jgef.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a889b69848959f233f345537af6b8095a6520302976ecb0ccc66a6b24966f2a" dmcf-pid="zkgCNmgRE1" dmcf-ptype="general"> 그룹 엔믹스가 신보 ‘헤비 세레나데’ 활동으로 견고한 음악성을 빛냈다. </div> <p contents-hash="20cfc62066104bcf9451919aee5b51d588b79a8ebce9af7cb64596e83beaf988" dmcf-pid="qEahjsaeO5" dmcf-ptype="general">엔믹스는 지난 11일 다섯 번째 미니 앨범 ‘헤비 세레나데’와 동명 타이틀곡을 발매하고 2주간 음악방송 활동을 성공적으로 전개했다.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지표에서 호성적을 거둔 첫 정규 음반 ‘블루 밸런타인’ 이후 복귀작인 이번 앨범은 밀도 높고 풍성한 음악으로 K팝 팬들의 호평을 얻었다.</p> <p contents-hash="2a455566069d46db0b75788ed9fb130e54499f16838c6916c3ab5eead4c97c20" dmcf-pid="BDNlAONdsZ" dmcf-ptype="general">엔믹스는 데뷔 싱글 ‘애드 마레’부터 그룹의 중심 세계관이자 이상향인 믹스토피아를 향한 여정을 음악과 접목시켜 독창적인 서사를 구축해왔다. 항해 중 모험의 지속 여부를 두고 파생되는 피할 수 없는 갈등, 사랑의 양가감정을 다룬 전작 ‘블루 밸런타인’을 지나 ‘헤비 세레나데’에서 무의 세계인 믹스토피아에 도달해 꽃을 틔우는 이야기를 그렸다.</p> <p contents-hash="eb78df4d10d0d6a00c73e1b39293295a43722b23855f9c751692362e392c41af" dmcf-pid="bXTUWFTswX" dmcf-ptype="general">믹스토피아를 향해 가는 과정 속 헤매고 부딪힐지라도 계속해서 나아간 엔믹스가 마침내 확신에 찬 무거운 사랑을 노래하는 이번 신곡은 뚝심 있게 밀어붙인 실력 기반의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매 활동 성장을 보여준 그룹 여정과 유기성을 띤다. 믹스팝이라는 독자 장르로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해온 과정을 넘어 ‘블루 밸런타인’으로 증명한 끝없는 가능성을 ‘헤비 세레나데’에서 확신으로 치환, 한층 확고해진 음악 색채와 그 깊이를 보여줬다.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단독 작사한 한 편의 시 같은 서정적 노랫말과 더불어 엔믹스의 감성적 보컬이 더해져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5981e18a34ceb105d39645dd311d1ad6fecbe754995496543913a14cfc7fbe4e" dmcf-pid="KZyuY3yOsH" dmcf-ptype="general">음원 성적도 고무적이다. 지난해 10월 13일 오후 7시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멜론의 톱 100 차트에 73위로 진입했던 ‘블루 밸런타인’ 대비 발매 당일 동일 시간대 해당 차트 60위로 안착하며 성공적인 컴백을 알린 이들은 19일 0시 기준 ‘헤비 세레나데’가 톱 100 5위에 오르며 꾸준히 상위권을 지속 중이다. 멜론 주간 차트 역시 집계 첫주 33위에 오르며 41위를 기록한 전작보다 성장세를 보였다. 음반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의 주간 피지컬 앨범 차트(05.11~05.17), 써클차트 앨범 차트와 다운로드 차트(05.10~05.16)에서는 정상에 올랐고 음악방송 2관왕을 달성하며 너른 사랑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0057381d5e18bd9741b83fba38d3497e002953d6b921d1128d8d66320c30e9a0" dmcf-pid="95W7G0WImG"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르세라핌, '붐팔라'의 전략…"샘플링 활용한, 독보적 색깔" 05-26 다음 세일즈포스, GC녹십자웰빙에 '세일즈 클라우드' 공급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