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퇴출' 다니엘, 431억 소송중 밝은 근황..교회 강단서 마이크 잡고 '반전 미소' 작성일 05-26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uhPn8BF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71e748a097d128159aa666c2ef0be45091e0c8f79205ac24bc559a6123a07d" dmcf-pid="bHzSxoPKz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poChosun/20260526091657899lpsa.jpg" data-org-width="1200" dmcf-mid="zcJ7wSEo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poChosun/20260526091657899lps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48fba196496783426806e1e9302e6f9fd755a96b5d8960f308421dda8b48983" dmcf-pid="K7PtNmgRFu"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거액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으로 갈등을 겪고 있는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의 최근 근황이 알려져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p> <p contents-hash="635e9cce22f3a3e4a6361af30d10fd4eeb2773b830bf432fcc7afe1aa29358c8" dmcf-pid="9zQFjsaeFU" dmcf-ptype="general">최근 한 누리꾼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빠가 이 사람 너 좋아하는 뉴진스 아니냐며, 맞아요. 뉴진스예요. 우리 뉴진스 다니엘이에요(아빠 친구분 교회 왔다고 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6b72dfa51b16aede0b5a0350afcf7407d708188ab3abc5b3a23ff947be18436d" dmcf-pid="2qx3AONd0p"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다니엘은 캐주얼한 하늘색 모자를 쓴 채 마이크를 잡고 교회 강단에 올라 무언가 발언을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현장에서 다니엘이 어떤 이야기를 전했는지는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으나, 마이크를 잡은 채 교인들 앞에 선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소송이라는 무거운 상황 속에서도 여전히 웃음을 잃지 않는 다니엘의 밝고 청량한 표정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deb254caa7479267e81f9462c200c6bbe0e517fdc3c3a39c16d0e08bcf305612" dmcf-pid="VBM0cIjJz0" dmcf-ptype="general">한편 '뉴진스' 멤버들은 어도어와 전속계약 갈등 이후 법적 분쟁을 이어왔다. 이후 해린, 혜인, 하니가 차례로 어도어 복귀 의사를 밝힌 가운데 민지 역시 복귀 관련 논의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c0da3e76967b740c292c3c1532e090376596a9f6bdaf45cbb50300a27dc7c024" dmcf-pid="fbRpkCAip3" dmcf-ptype="general">반면 다니엘은 지난해 12월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위반을 이유로 계약 해지 통보를 받은 상태다. 이후 어도어는 다니엘 측과 민희진 전 대표 등을 상대로 431억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고 서울중앙지법은 지난 14일 첫 변론기일을 진행했다. <br>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성환, 50대에 경영학 박사 땄다 “태어나서 제일 큰 영광”(아침마당) 05-26 다음 배영만 "약사 며느리, 집안도 좋아…아들 10년간 지원 약속"(조선의 사랑꾼)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