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앞으로 못 보나…폐기 청원 동의 100% 작성일 05-26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Ref4dV7S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71cf1f51323e6ddc195891e9a0816a08e490ad17de29209bf572b65510ef07" dmcf-pid="qed48Jfz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노상현, 공승연, 변우석, 아이유, 노상현, 이연(왼쪽부터)이 지난 6일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최승섭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PORTSSEOUL/20260526095649730hsyk.jpg" data-org-width="700" dmcf-mid="u9RVfe2uW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PORTSSEOUL/20260526095649730hsy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노상현, 공승연, 변우석, 아이유, 노상현, 이연(왼쪽부터)이 지난 6일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최승섭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6a7521d7d4ddcb3ca95c7bad9082b96996936077dd5203275e9a793d4a0a12" dmcf-pid="BSvrmTwaT0" dmcf-ptype="general"><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1419b3ffb14e01701782d5a4d676f79a57974f3c051e3a001bad6aaeed9093" dmcf-pid="bvTmsyrNW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폐기 청원. 사진 | 국회전자청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PORTSSEOUL/20260526095649942wwvb.jpg" data-org-width="640" dmcf-mid="7bqtFB1y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PORTSSEOUL/20260526095649942wwv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폐기 청원. 사진 | 국회전자청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6a323c211076a4693a735143f14c2c607a7660f3e52953cc28098c114204c6d" dmcf-pid="KTysOWmjSF"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역사 왜곡 논란으로 불명예 종영을 맞이한 가운데 드라마 폐기 청원 동의까지 100%에 이르러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f147f9e703521246a080776890988a9403311094c95b582bb5a1c75d9477f74d" dmcf-pid="9yWOIYsAvt" dmcf-ptype="general">26일 국회전자청원 국민동의청원 게시판에 따르면 나흘 전에 올라 온 ‘역사 왜곡, 동북공정 논란 드라마 방영 중단 및 미디어 플랫폼 내 콘텐츠 폐기 조치 요청에 관한 청원’에 대한 글에 대한 국민 청원 동의가 100% 달성됐다. 전자청원의 경우 글이 게시된 지 30일만에 5만명의 동의를 얻으면 소관 상임위에서 본격적으로 다루게 된다.</p> <p contents-hash="82f9f615360402f1210d3e9f5991da8c7049482337211abb3de66bd6b24ff303" dmcf-pid="2WYICGOcS1" dmcf-ptype="general">앞서 해당 글의 청원인은 “‘21세기 대군부인‘은 가상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하면서도 중국식 복식·예법·어휘를 무분별하게 빌려 명백한 문화 공정 및 역사 왜곡을 자행하고 있다“며 21세기 대군부인의 방영 중단 및 VOD·OTT 플랫폼 내 전면 폐기를 요구했다.</p> <p contents-hash="51b42052369cea2c8a1d476b745644f36a3934d4381b2150be7a1e8161b7587c" dmcf-pid="VYGChHIkS5" dmcf-ptype="general">문제의 장면은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왕 즉위식에서 국왕이 자주국의 상징인 12줄의 십이면류관 대신 제후국이나 황제의 신하를 뜻하는 9줄의 구류면류관을 착용한 채 등장하거나 즉위식에 참석한 신하들이 자주독립국의 예법인 ‘만세’가 아닌 제후국에서나 쓰던 ‘천세! 천세! 천천세!’를 외치는 장면 등이다.</p> <p contents-hash="f4aa3159ba08d33095d3aedaf9b4d23520c833c4f53d916fb684a3b3a7aa3ee1" dmcf-pid="fGHhlXCEWZ" dmcf-ptype="general">아울러 성희주(아이유 분)가 대비 윤이랑(공승연 분)과 함께 차를 마시는 장면에서도 조선 궁중 예법 아닌 중국식 다도법이 연출돼 논란이 일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6e4128f6dc0e5dd0e4da1ad77e24246d4814061f99f911e65f00814464f9370" dmcf-pid="4HXlSZhDTX" dmcf-ptype="general">이에 제작진은 “세계관 설정과 역사적 고증 이슈로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인정했다. 아울러 즉위식 장면 등을 수정하는 등 급한 불 끄기에 나섰지만 쉽게 가라앉기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5a855824fff526e8afc971bdc28cb637b29564293506c99a82e2c3c3bc4e4f48" dmcf-pid="8XZSv5lwWH" dmcf-ptype="general">‘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의 배경으로 재벌이나 신분 상승을 꿈꾸는 성희주와 신분 빼곤 아무 것도 갖지 못하는 이안대군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p> <p contents-hash="06f912aa28644b7e7849c3e8299298d7033b5999588f5f8f9dc5cbfa9f1bc638" dmcf-pid="6TysOWmjlG" dmcf-ptype="general">mykim@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히든싱어8’ 남편 조정치도 당황한 정인 모창능력자들, 어느 정도길래 05-26 다음 ‘오싹한 연애’ 박은빈, 이번엔 귀신 본다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