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져도 우린 하나"…'전속계약 종료' AB6IX, 직접 밝힌 마지막 심경 작성일 05-26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iIVR9UT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4894402c0434c62638fe6511bddf827d7322f26c0442a74e61170465d79b9f" dmcf-pid="xrMwB6ztS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AB6IX 공식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potvnews/20260526102018314hwjs.png" data-org-width="900" dmcf-mid="PByqDlkLy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potvnews/20260526102018314hwj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AB6IX 공식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499efdc2a616a844024d532fe56b9a96cb4a57dbf3c2cbea33528d2322edb5" dmcf-pid="ybWBwSEolf"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AB6IX(에이비식스)가 소속사 브랜뉴뮤직과 아름다운 이별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cb8a1d77bc2b5941d1e62d01bea30847423d75c6775613480ab226d751e3b08c" dmcf-pid="WKYbrvDgSV" dmcf-ptype="general">라이머는 26일 자신의 SNS에 "우리 사랑하는 에이비식스 에비뉴 브랜뉴 모두 수고 많았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AB6IX와 함께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956cd5f1dbb47480526ced65db129f89bf74fe8a1de499a6ef8bf682a61ee03a" dmcf-pid="Y9GKmTwaW2"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라이머는 "덕분에 저도 새로운 꿈을 꿀 수 있었고 그동안 진심으로 행복했다. 감사하다"라며 "그리고 겁없이 뜨거웠던 제 젊음한테도 정말 수고했다고 말해주고 싶다. 고생했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9d6a043c05c331d30e2c7fb4a408b1a9b91636eb640de07f41bab21720853456" dmcf-pid="G2H9syrNy9" dmcf-ptype="general">앞서 AB6IX는 지난 23~24일 데뷔 7주년 기념 콘서트 '식스 투 세븐(6IX TO SEVEN)'을 개최했다. 소속사 브랜뉴뮤직 측은 "이번 콘서트를 끝으로 전속계약이 종료된 AB6IX는 당분간 팀 휴식기를 가지며 개별 활동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5e8538706162fa26871f2d3f0342d00635c695ab51da3989d6edfb5a80b8b7f" dmcf-pid="HVX2OWmjCK" dmcf-ptype="general">콘서트가 끝난 지난 25일에는 AB6IX 공식 SNS를 통해 멤버들의 자필 편지가 공개되기도 했다. "DEAR. MY ABNEW"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공개된 해당 편지에는 전웅, 김동현, 박우진, 이대휘의 마지막 인사가 담겼다. </p> <p contents-hash="4b708cc471e32b4a2a655fb5653a23bd48f9199e183aec3cc503ba2b39dded7f" dmcf-pid="XfZVIYsAlb" dmcf-ptype="general">먼저 전웅은 "7년이라는 시간을 멤버들과 함께하고 또 ABNEW(에이비식스 공식 팬덤명)와 함께 걸어오면서 정말 많은 걸 배웠다. 지나온 시간들을 돌아보면 힘들었던 순간보다도 행복했던 기억들이 더 먼저 떠오르는 것 같다"라고 지난 활동을 돌아본 뒤 "AB6IX는 이번 콘서트를 끝으로 잠시 쉬어가지만, 우리가 함께했던 마음과 기억만큼은 절대 사라지지 않고 오래 마음속에 간직될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4d05e11713f328e55a7d541c1b7f7b4e3090f1e488018164feecbdb465be07e3" dmcf-pid="Z45fCGOcTB" dmcf-ptype="general">동현은 "AB6IX로서 저희 모습은 당분간 볼 수 없겠지만, 저희 사라지지 않는다. 지금은 잠깐 떨어져도 저희는 하나다"라고 영원한 이별이 아님을 강조했다. 이어 우진은 "AB6IX로서 아마 마지막으로 쓰는 편지가 될 것 같다. 저희 넷 모두 더 열심히 멋있게 살 거다. 누구보다 사랑했고 사랑하고 더 감사했다"라며 사실상 해체를 시사했다. </p> <p contents-hash="a31c54c8e8003ae93a064b1d3cdd9dcdeea10288f30a2bd1a0841ca2d4abfe60" dmcf-pid="5814hHIkSq" dmcf-ptype="general">또 대휘는 "이 콘서트를 끝으로 우리는 각자 원하는 곳에서 제2의 챕터를 써 내려갈 준비를 할 거다. 우리 앞에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어떤 모습이든 저희 4명을 축복해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16t8lXCEvz"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약으로 인간 한계 못 넘은 '약물 올림픽' 05-26 다음 하지원, '홈런' 흑역사 항복…30일 ‘쇼!음악중심’ 출격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