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비옹테크, 프랑스오픈 5번째 우승 향해 힘차게 출발 작성일 05-26 33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6/05/26/0002793488_002_20260526104309900.jpg" alt="" /></span></td></tr><tr><td>폴란드의 이가 시비옹테크. AP 뉴시스</td></tr></table><br><br>이가 시비옹테크(폴란드)가 프랑스오픈(총상금 6172만3000유로) 여자단식 5번째 우승을 향해 힘차게 출발했다.<br><br>세계랭킹 3위 시비옹테크는 25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1회전에서 136위 에머스 존스(호주)를 2-0(6-1, 6-2)으로 가볍게 제압했다. 시비옹테크는 ‘여자흙신’. 테니스 시즌 2번째 메이저대회 프랑스오픈에서 4회(2020, 2022, 2023, 2024) 정상에 올랐고 지난해엔 4강에 진출했다.<br><br>한때 세계 1위를 질주했던 시비옹테크는 부진에서 벗어나기 위해 지난 4월 윔 피세트 코치와 결별하고 프란시스코 로이그(스페인) 코치를 영입했다. 클레이코트 시즌, 특히 프랑스오픈을 염두에 둔 포석이다. 로이그 코치는 프랑스오픈 역대 최다 우승자(14회)인 ‘흙신’ 라파엘 나달(은퇴·스페인)의 스승이다.<br><br>2024년 프랑스오픈 결승전에서 시비옹테크에게 패했던 자스민 파올리니(13위·이탈리아)는 다야나 야스트렘스카(45위·우크라이나)를 2-0(7-5, 6-3)으로 누르고 2회전에 올랐다. 세계 2위 엘레나 리바키나(카자흐스탄)는 베로니카 에르야베츠(84위·슬로베니아)를 2-0(6-2, 6-2)으로 꺾었다.<br><br>이준호 선임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기쁨을 가져다준 사람으로 기억되길" 'Good Bye, 몽피스' 롤랑가로스 마지막 경기 마친 몽피스 특별 인터뷰 05-26 다음 이재욱, 입대 전 신예은과 커플 화보 "나의 20대 마지막 작품" [화보]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