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혼’ 엄영수 “위자료·재산분할 정확히 해…재혼시장서 신용 좋다” 작성일 05-26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PQB9xb0aP"> <p contents-hash="43cabe2b0b8c2bd2e75a38420bb702ee6448390c35c6aa4f79514ada78b43a67" dmcf-pid="8PQB9xb0N6"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엄영수가 세 번째 결혼 이후의 근황과 자신만의 결혼 철학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6f6ddbb248da3a7f47d94a8da1187397b5c348bc1a071a826581d07cd4cc715" dmcf-pid="6Qxb2MKpN8" dmcf-ptype="general">엄영수는 지난 2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2021년 결혼해 부부생활 6년차를 맞은 재미교포 사업가 아내와의 생활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dd15a1e81abd203b76d784531d3f883bef3721cd1799d632bb055565b4c7c8d" dmcf-pid="PxMKVR9Uo4" dmcf-ptype="general">방송에서 엄영수는 “기자들이 답답한가보다. 만나면 아직 안 헤어졌냐고 묻는다”며 “무슨 일 생기면 연락 달라고 하더라. 너무 조용하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신문 사회면에 안 났다는 건 잘 살고 있다는 증거”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div contents-hash="687920f2c6dd652ce0f2123f54f40ad1fd7244643ad3949b1e6dedbf3f4086c8" dmcf-pid="QMR9fe2uaf" dmcf-ptype="general"> 함께 출연한 코미디언 김학래가 “미국 다녀오신 지 얼마 안 됐다”고 언급하자, 엄영수는 “나는 국제결혼을 했다. 아내가 미국 시민권자라서 국제결혼을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03bcae375fa96318b39cfcfc48b85ce0d90d0ace79249f4da0245a19815801" dmcf-pid="xRe24dV7c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egye/20260526104539076grdc.png" data-org-width="1280" dmcf-mid="fxPqKQB3N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egye/20260526104539076grd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fcfb0f897b5cbb5392f612f7623a449cbd62630c34a691b2bbcb37ed13abffb" dmcf-pid="yYGOhHIkg2" dmcf-ptype="general"> 엄영수는 두 차례 이혼 후 세 번째 결혼에 성공한 사례로도 잘 알려져 있다. 그는 1989년 첫 결혼을 했고, 1998년 재혼한 뒤 2021년 다시 웨딩마치를 올렸다. </div> <p contents-hash="eda75e19d73e7d62f45335f68b78c96d132c03a5c73ba61738edbd6c10b542a5" dmcf-pid="WGHIlXCEc9" dmcf-ptype="general">엄영수는 과거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했을 당시에도 자신의 결혼관을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나 같은 사람도 세 번 한 결혼인데 여러분도 할 수 있다”며 “결혼은 자신감이다. 모든 결혼은 동등한 대우를 받아야 하고 동등하게 귀중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3a1347724df94201b38bd9e286e0ec7d399ae35c8427cfb292f615aa78a2bad" dmcf-pid="YHXCSZhDjK" dmcf-ptype="general">특히 엄영수는 자신이 여러 차례 결혼할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위자료나 재산분할을 미룬 적이 없다. 법원에서 판결이 나면 제대로 지불한다”며 “재혼 시장에서 신용이 좋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fcc11aa6728ac83feccf4fcd7adad667bb55b97277a6c180d81e8d8998cd1924" dmcf-pid="GXZhv5lwkb" dmcf-ptype="general">이어 “판결을 받아도 재산이 없어 못 주는 사람도 있고, 안 주고 버티는 사람도 있다”며 “나는 아주 깨끗하게 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61e643303222b378d58d148b94a7837279a64827151686c90e5bd3770bdc831" dmcf-pid="HZ5lT1SrAB" dmcf-ptype="general">최승우 온라인 뉴스 기자 loonytuna@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지원, 23년 만에 음방 무대 오른다…조회수 공약으로 ‘홈런’ 무대 재현 05-26 다음 “주식만 우상향하는 게 아니더라”…‘40억 건물주’ 이해인 근황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