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동자’ 신민아 “1인 2역, 도전해보고 싶었다…새로운 경험” 작성일 05-26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aXAtq5Tug">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QNZcFB1yuo"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8d58cf15b677ae2c45823f3defe0ef0ccb4ef3624aef60edd6af825adf2893" dmcf-pid="xqNKkCAiU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portsdonga/20260526111707439nlli.jpg" data-org-width="1200" dmcf-mid="6WFwU20Hp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portsdonga/20260526111707439nlli.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cb2a98308657852ba9e24fac465f8b6990a41b965e4f8803fb34f2302b2cbf3" dmcf-pid="yD0m7fUZ7n"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눈동자’ 신민아가 영화에 출연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말했다. </div> <p contents-hash="089bbb168a861fe8af7767c0fde44144d42d0549d1454e47d07f9e4ab285a80b" dmcf-pid="Wwpsz4u50i" dmcf-ptype="general">26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눈동자’ 제작보고회가 개최됐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신민아, 김남희, 이승룡, 김영아 그리고 염지호 감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e45af2a18aeef0a5d16a5303fe6a08e5921d394f2a7864e8a8d8b67fe812bcfd" dmcf-pid="YrUOq8713J" dmcf-ptype="general">이날 염지호 감독은 이번 영화의 캐스팅에 대해 “1차적으로는 캐릭터마다 연기력이 요구돼서, 1번은 연기력이었다. 신민아 배우님은 서진 역할이 저희 극에서 두 씬 정도 빼고는 계속 나온다. 계속 중심을 잡고 잘 이끌어가는 사람이 필요했다. 또 이 장르에서 보지 못한 얼굴이었으면 했다. 근데 시나리오 보고 좋다고 하셔서 같이 하게 됐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ebc0272fd31d4fd6771973c2215c3061e1d8ec4621deabe7c2ca718a6d29be7" dmcf-pid="GmuIB6ztud" dmcf-ptype="general">신민아는 “이 시나리오를 읽고 굉장히 다양한 감정을 느끼는 스릴러 작품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1인 2역이기도 하지만, 동생의 죽음을 파헤치는 와중에 시력을 잃어가는 공포심이 흥미롭게 느껴졌다. 그것들을 연기할 때 궁금했고, 도전해보고 싶었다”라며 “찍을 때 역시 새로운 경험을 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라고 ‘눈동자’의 출연 이유를 말했다.</p> <p contents-hash="15349f0f85436600043025586bb72c50d0b2c1f1a918f4935296246949e2697b" dmcf-pid="Hs7CbPqFU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캐릭터 준비 과정에 대해 신민아는 “캐릭터들이 얼굴은 같지만 성격이 달랐다. 둘 다 시력을 잃어가는 공통점이 있지만, 열등감을 느끼기도 한다. 그런 것들이 다르면서도 접점이 부딪히는 미묘한 부분을 표현해보려고 했다”라며 “찍으면서 붕대로 감기거나 눈이 안 보이는 역할을 위해 연습을 하곤 했다. 안 보임에 있어서의 공포감이 간접적으로 느껴졌다. 그런 부분을 잘 살리려고 노력했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63c0d748acff0712cac36f7eb0b6b96e7462e1171c93a489094789dc3d7c5747" dmcf-pid="XOzhKQB30R" dmcf-ptype="general">한편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다. 오는 6월 24일 개봉.</p> <p contents-hash="c9d18ce34da98026f63b0e36454d74bbb6875f8e41301ecca97fc11a0a8dce6d" dmcf-pid="ZIql9xb0FM" dmcf-ptype="general">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월 앞에 장사 없다…57세 박명수 “챙겨 먹는 영양제만 한 보따리”(라디오쇼) 05-26 다음 ITZY, 무대에서 가장 빛나는 '청량퀸'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