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동자' 신민아 "1인 2역에 시력 잃는 연기…답답함·공포 느껴" 작성일 05-26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YaZ0KFY1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936aad683cc388d0cd787ad076c5c134fe6f95523b48fc5d9ad9082de08d7c" dmcf-pid="6GN5p93G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신민아 2025.3.31 ⓒ 뉴스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NEWS1/20260526112705295fhpf.jpg" data-org-width="1155" dmcf-mid="4jTfxoPKG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NEWS1/20260526112705295fhp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신민아 2025.3.31 ⓒ 뉴스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2dbdac3f81af69e306a11dd1b1508921d74a60473295837e5dfc48599e8b9a" dmcf-pid="PHj1U20HG6"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신민아가 1인 2역에 도전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3f066cf1004b0a87fbb1ce29f42a3c8e7354d0c86d2140eb160eda036ff2fcd5" dmcf-pid="QXAtuVpXZ8" dmcf-ptype="general">26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눈동자' 제작보고회가 열려 신민아, 김남희, 이승룡, 김영아, 염지호 감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f2ba4b7ae76bd53c81665034eb3dae3da75f8bb13edc6151672fdf733b55a585" dmcf-pid="xZcF7fUZZ4" dmcf-ptype="general">이날 신민아는 작품을 택한 이유에 대해 "우선 시나리오를 읽고 굉장히 다양한 감정을 느끼는 스릴러 작품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그리고 1인 2역이기도 하지만 동생의 죽음을 파헤치는 와중에 시력이 점점 잃어가니까 그거에 대한 공포, 쫓기는 공포심이 흥미롭게 느껴지더라, 연기할 때 제가 궁금했고, 도전해 보고 싶어서 선택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5e349b2339a62a9f287507d75ebaa57a936cff94e046e54b202bab5108160d7" dmcf-pid="yiugkCAitf"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찍을 때도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됐다고 생각했다"라며 "서인과 서진이는 얼굴은 같지만 표현하는 성격이나 그런 것들이 달랐고, 시력을 잃어가는 공통점이 있지만 복잡한 마음도 있더라, 또 챙겨주지만 열등감도 있고 그런데 동생을 잃고 자신의 시력도 잃어가는 그런 다르면서도 부딪히는 미묘한 것들을 표현하려고 노력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12f65de7bb5370976d57e8e16a7db85f9b7ca1012e3b45e767e495a64fb65dd" dmcf-pid="WSiW57XS1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가 찍으면서 붕대로 감기는 신도 있고 눈을 안 보이는 역할을 위해 한쪽 눈동자를 다른 곳에 두는 연습도 했다"라며 "서진이가 놓인 답답함과 안 보이는 것에 있어서 공포감이 간접적으로 느껴져서 그런 부분을 잘 살리려고 했고, 진정성을 보이려고 노력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77330c8c3b6fc95aed5febc23fe1516b5a940a6276c003fb39da4801514c0fb" dmcf-pid="YvnY1zZv12" dmcf-ptype="general">'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다. '옆집사람'의 염지호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p> <p contents-hash="41fff3de0ee05a65c3e468007c4b7a50c1353ee6d63da15e678ee4b0d3609ac6" dmcf-pid="GTLGtq5TY9" dmcf-ptype="general">신민아는 유전성 시신경병증으로 시력을 잃어가던 중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파헤치는 사진작가 서진과 시각장애를 딛고 도예가로 성공하지만 의문의 죽음을 맞이한 서진의 쌍둥이 동생 서인으로 1인 2역을 맡았다. 김남희는 서진의 집착을 경계하면서도 그녀의 눈이 돼 서인의 죽음을 함께 추적하는 담당 형사 도혁으로 분했다. 이승룡은 집요한 광기로 서진에게 집착하는 모델 현민을, 김영아 스토커에게 위협받는 서진의 신변 보호 형사 미경을 연기했다.</p> <p contents-hash="5ac8ef99a8c4f96b9675ec165a5df08f42005c9c89f4118b561cd2959981fad5" dmcf-pid="HyoHFB1yGK" dmcf-ptype="general">영화는 오는 6월 24일 개봉.</p> <p contents-hash="fd02a6ca8f3532aca971c9c3216f74600151f16e6d54f984471bc60607e99760" dmcf-pid="XWgX3btWGb"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美 시상식 AMA서 '송 오브 더 서머' 수상 쾌거 05-26 다음 이렇게 나약한 '소간지'는 처음…'김부장' 소지섭, '굴욕의 멱살잡이' 소시민 아빠로 첫 등장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