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5년 만에 완전체로 AMA 밟았다…신곡 '스윔'으로 '송 오브 더 서머' 수상 쾌거 작성일 05-26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rozicd8WB"> <p contents-hash="287ab70cf67e3a26af2b2147d3a1804dff0bb47abbd945258e20a1f108d43058" dmcf-pid="KmgqnkJ6Wq" dmcf-ptype="general">그룹 방탄소년단(BTS)이 5년 만에 미국 3대 대중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erican Music Awards, 이하 ‘AMA’) 무대를 밟으며 글로벌 톱클래스의 위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6e18b559d620874a885e2f6759551564370c231ea422d61836c995caa6fc43" dmcf-pid="9saBLEiP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iMBC/20260526112218586vyig.jpg" data-org-width="1200" dmcf-mid="yZbmFB1y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iMBC/20260526112218586vyi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a17e13a86f39058a533f057328729cbb9444983c1d8d450b156b26f6bad4675" dmcf-pid="2ONboDnQl7" dmcf-ptype="general"><br>방탄소년단은 25일(현지 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개최된 ‘AMA 2026’에 완전체로 참석했다. 지난 2021년 한국 아티스트 최초로 대상 격인 '올해의 아티스트'를 수상한 이후 5년 만의 본 시상식 재입성이다. </p> <p contents-hash="af028cbee64dec7f5550fd1ab77fdd2293a7c68ba23f31dbf22c8b3e5ffae232" dmcf-pid="VIjKgwLxhu" dmcf-ptype="general">이날 시상식에서 방탄소년단은 신곡 '스윔'(SWIM)으로 '송 오브 더 서머(Song of the Summer)' 부문 수상작으로 호명되는 쾌거를 이뤘다. '스윔'은 함께 후보에 올랐던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의 '엘리자베스 테일러'를 비롯해 블랙핑크 제니가 호주 밴드 테임 임팔라와 협업한 '드라큘라(Dracula)' 리믹스 버전 등 9개의 쟁쟁한 경쟁곡을 제치고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p> <p contents-hash="35502be76e8e77c5fd3e5b7800fb4abbb30816537a7c12c8b9da30f4010788e3" dmcf-pid="fvD4cIjJhU" dmcf-ptype="general">이로써 방탄소년단은 2018년 첫 입성(페이보릿 소셜 아티스트) 이후 단 한 번도 트로피를 놓치지 않는 대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이들은 올해 대상 격인 ‘올해의 아티스트’, ‘송 오브 더 서머’, ‘베스트 남성 K-팝 아티스트’ 등 총 3개 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통산 12번째 트로피 사냥에 나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p> <p contents-hash="323ca4b747a7f3e6ad4e8f8082c5089c8d683bf7f091efc37d254908031a75de" dmcf-pid="4Tw8kCAilp" dmcf-ptype="general">이미 글로벌 음악 시장의 중심에 선 이들은 이날 시상식자의 자격으로 무대에 올라 한층 더 높아진 위상을 보여주기도 했다. 진행자인 퀸 라티파(Queen Latifah)의 소개로 무대에 등장한 방탄소년단은 현장을 가득 메운 팬들의 폭발적인 환호를 받았다. 마이크를 잡은 RM은 영어로 “저희가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무대에서 다시 뭉치게 돼 정말 기쁘다”라며 벅찬 소회를 밝혔다. 이어 “오늘날 음악계에서 저희가 가장 좋아하는 아티스트들, 즉 ‘베스트 여성 R&B 아티스트’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멋진 아티스트들을 함께 축하해 볼 시간”이라며 매끄러운 진행 실력을 뽐냈다. 방탄소년단이 시상자로 나선 해당 부문의 트로피는 팝스타 시저(SZA)에게 돌아갔다. </p> <p contents-hash="1e668db8d8a4145bd55bc3a691080ba8b4ee8ad254e929715dd59190f4cfcb2b" dmcf-pid="8yr6Ehcnv0" dmcf-ptype="general">한편, 올해 AMA는 한층 다채로워진 K-팝의 글로벌 위상과 확장된 콘텐츠의 힘을 보여주는 축제의 장이 됐다. </p> <p contents-hash="51bceefc1a64912f458661c72cc32965c068861a97a0e99b6fc76866a3943ff3" dmcf-pid="6WmPDlkLl3" dmcf-ptype="general">그룹 캣츠아이(KATSEYE)는 퍼포머로 본 시상식 무대에 올라 화려한 축하 공연을 펼쳤으며, ‘올해의 신인 아티스트’, ‘브레이크스루 팝 아티스트’, ‘베스트 뮤직비디오(‘Gnarly’)’ 등 주요 3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넷플릭스와 소니 픽처스의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인 ‘골든(Golden)’은 글로벌 메가 히트에 힘입어 ‘올해의 노래’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베스트 사운드트랙’ 후보에도 노미네이트됐다. </p> <div contents-hash="c60005b5dbdf4080437316eb0f79c5c1e4e28d0f4343d7650bd5fe6a2767004c" dmcf-pid="PYsQwSEoyF" dmcf-ptype="general"> 이외에도 K-팝 장르 부문의 경쟁 역시 치열했다. ‘베스트 남성 K-팝 아티스트’ 후보에는 방탄소년단(BTS)을 필두로 에이티즈, 엔하이픈, 스트레이 키즈,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올랐으며, ‘베스트 여성 K-팝 아티스트’ 부문에는 에스파, 블랙핑크, 아일릿, 르세라핌, 트와이스가 후보로 올라 글로벌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AMA</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아영, 팬들과 특별한 생일 추억 05-26 다음 "듣는 순간, OMG! 외칠 것"…알디원, 첫 컴백의 열정 (일문일답)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