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동자’ 감독, 신민아 캐스팅 이유…“스릴러에서 안 보던 얼굴” 작성일 05-26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UI7SZhDr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7b41e6f9c6b9e9171c00ceb0866911f0b3bacfd3c3eb62c03597ff7984b9e7" dmcf-pid="puCzv5lw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염지호 감독이 26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눈동자'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신민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이다. 6월 24일 개봉 예정.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6.05.26/"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ilgansports/20260526113309821qult.jpg" data-org-width="800" dmcf-mid="3hJSoDnQw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ilgansports/20260526113309821qul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염지호 감독이 26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눈동자'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신민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이다. 6월 24일 개봉 예정.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6.05.26/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480923e5303694f37354724a61ce158b6418ad027e2ad2f789917d821fef69e" dmcf-pid="U5EtmTwamp" dmcf-ptype="general"> <br>염지호 감독이 ‘눈동자’ 캐스팅 비화를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3f53b126f558a1a1afc0a5ef310d34ed21d6287cb0b5a15ff2f76d03a599a30b" dmcf-pid="u1DFsyrNs0" dmcf-ptype="general">26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눈동자’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염지호 감독을 비롯해 신민아, 김남희, 이승룡, 김영아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77d7dcd1028c76bfd40ad6a0e1d24f5a68e06e8c6c0fa936a0765d67d75042a4" dmcf-pid="7tw3OWmjO3" dmcf-ptype="general">이날 염 감독은 “캐릭터마다 연기력이 필요한 역할이라 가장 중요하게 본 건 연기력이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0bdea9cc15fc818c9ca1ece16654e34035c0f9c20e38f8738bea31ba6b884fc" dmcf-pid="zFr0IYsArF" dmcf-ptype="general">신민아는 유전성 시신경병증으로 시력을 잃어가던 중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파헤치는 사진작가 서진과, 시각장애를 딛고 도예가로 성공했지만 의문의 죽음을 맞이한 서진의 쌍둥이 동생 서인까지 1인 2역을 소화한다.</p> <p contents-hash="d679412aef7a957688ffd37ce79e07ed62957101c38d1cd53d6afddabc66754d" dmcf-pid="q3mpCGOcmt"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염 감독은 “신민아가 연기한 서진 역할이 극중 2신 정도를 제외하면 거의 계속 등장한다”며 “계속 출연하면서 중심을 잡고 극을 이끌어갈 수 있는 사람이 필요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더불어 이 장르에서 많이 보지 못했던 얼굴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7555904ea0301e11cd1fc2454d8e5e13bb35411de20c06a79df13f6f81f0e31" dmcf-pid="B0sUhHIkO1" dmcf-ptype="general">김남희는 서인의 죽음을 함께 추적하는 담당 형사 도혁 역을 맡았다. 염 감독은 “김남희의 악역 연기를 좋아한다”며 “‘미스터 션샤인’을 보면서 얄미운 연기를 하는 사람은 정말 얄미운 사람이거나 연기를 정말 잘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작품을 보고 팬이 돼 팬심으로 컨택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9ab469fd513c75a25d6b8d04a38655a7f027e7e2d7f74137d1875fe4572dd14" dmcf-pid="bpOulXCEm5" dmcf-ptype="general">이승룡은 집요한 광기로 서진에게 집착하는 모델 현민을 연기한다. 염 감독은 “악역 캐스팅에 대해 신경을 많이 썼다”며 “프로필을 받고 오디션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해 우리는’에 잠깐 나왔는데 느낌이 굉장히 좋았다. 제가 먼저 ‘저 배우를 보고 싶다’고 했는데 이미 오디션을 본 상태였다”며 “다른 연출부에서도 좋다고 이야기해 최종 선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9b5091a4e595360831c55b00b968e82c7de0e78ceb1ec6116875592220e614c" dmcf-pid="KUI7SZhDmZ" dmcf-ptype="general">김영아는 스토커에게 위협받는 서진의 신변 보호 형사 미경 역으로 합류한다. 염 감독은 “전체적인 조합과 키, 신장 밸런스를 고려해 선택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cb88c7015c9669951fa84a3f0ba0b3b5d44f2378c4adecd0091bcdf5c1d6692" dmcf-pid="9uCzv5lwwX" dmcf-ptype="general">‘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다. 오는 6월 24일 개봉. </p> <p contents-hash="97e471ab06adb55fbe0bb7b4e5a018c87a8f9318160686786b04bae553ca5d1c" dmcf-pid="2M3euVpXIH"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하이픈, 믹순 글로벌 캠페인 새 얼굴…K뷰티 알린다 05-26 다음 방탄소년단, 美 'AMA'서 '스윔'으로 '송 오브 더 서머' 수상 쾌거 "아미 덕분"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