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동자' 이승룡 "신민아 집착을 중점적으로 연기, 집에 신민아 사진 두지는 않았다" 작성일 05-26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lPFB1yu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201654f34ad0e8d13405054cc3c6591624677c2ad35bb65e672d16049300e4" dmcf-pid="Wi6TaroM3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민아(왼쪽), 이승룡. 스포츠조선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poChosun/20260526113302030rynu.jpg" data-org-width="1200" dmcf-mid="Qpr9G0WI7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poChosun/20260526113302030ryn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민아(왼쪽), 이승룡. 스포츠조선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b41ef68f94dfe4ee5c7924635478b524c97d635cc8937b81519e1ed4e621a9" dmcf-pid="Y0GJz4u53y"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이승룡이 신민아를 위협하는 연기를 짚었다. </p> <p contents-hash="e04ff8efe914fd47c8ace17600cccfcf09cfae2829237a6801a449a5c171c913" dmcf-pid="GpHiq871zT" dmcf-ptype="general">이승룡은 26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눈동자' 제작보고회에서 "신민아를 왜 집착하게 됐는지 중점적으로 생각하고 연기했다"라면서도 "집에 신민아 사진을 두지는 않았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1275d351eaebb1b2fb69ef63f54feef84a414ad9044a07c7d475a88c29ee1b29" dmcf-pid="HUXnB6ztUv" dmcf-ptype="general">'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다. 영화 '옆집사람'으로 데뷔한 염지호 감독이 연출을 맡아 스릴러의 긴장감을 특유의 감각적인 연출로 표현해냈다. </p> <p contents-hash="39909402d839fc787a41114c38c2bf48258721e51a082e6c39d06ef9256be48d" dmcf-pid="XuZLbPqF7S" dmcf-ptype="general">영화 '3일의 휴가', '디바', 드라마 '악연', '우리들의 블루스' 등 다양한 작품에서 다채로운 연기력을 보여줬던 신민아는 유전성 시신경병증으로 시력을 잃어가던 중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파헤치는 사진작가 서진과 시각장애를 딛고 도예가로 성공하지만 의문의 죽음을 맞이한 서진의 쌍둥이 동생 서인으로 1인 2역을 완벽 소화한다. </p> <p contents-hash="f1cc9450f5eada916e5915ad5ed1e74e19e72f4db73bae000f7d8b812324608c" dmcf-pid="Z75oKQB37l"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 '그 해 우리는' 등으로 얼굴을 알리며 스크린 연기에 처음 도전하는 이승룡은 집요한 광기로 서진에게 집착하는 모델 현민을 연기해 스릴러 장르의 매력을 가미한다.</p> <p contents-hash="4c46396655c45787ab166a9e5992a28f6db4412cd2ecdbb6bbc58031f764a3bc" dmcf-pid="5z1g9xb07h" dmcf-ptype="general">이승룡은 "왜 서진에게 집착을 하게 됐는지, 서진을 어떤 시선으로 보게 됐는지를 중점적으로 생각하고 연기했다"라며 "감독님께서 현장에서 많이 열어주셨다. 에너지적으로 부족하다고 떨어진다고 생각하셨을 때, 더 광기 있는 모습 보여달라고 하셨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3a1bd179bac486e17a4cfb2375bf8b1bb2f769e1cfdb9c232f5143147b2bda93" dmcf-pid="1qta2MKppC" dmcf-ptype="general">이어 "현민과 다른 결을 가진 사람이라, 역할을 준비할 때부터 현민의 행동에 이유를 찾으려 했다. 정신적으로 피폐해진 순간도 있었다"라고 하자, MC 박경림이 "신민아 씨 사진을 집에 두기도 했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이승룡은 "그 정도까진 하진 않았다"라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3627010ad2a7253aebdba9e255c5beee6a91a7d22156784cf6aad21b804f68bc" dmcf-pid="tBFNVR9U7I" dmcf-ptype="general">신민아는 "저야말로 진짜 무서웠다. 같이 위협받는 상황이었고, 눈도 안 보여지는 시점부터 광기가 돋보였기 때문에 진짜 무서웠다. 영화 보시면 이승룡 씨의 버럭 하는 모습에 많이 놀라실 것 같다. 제가 소리지르는 게 진짜 리얼하다는 걸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911d44f398c0b3055627534e00476a96fe26eb9eb8a19fba51fe97cca3a8035c" dmcf-pid="Fvr9G0WI0O" dmcf-ptype="general">영화 '눈동자'는 오는 6월 24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98dbf6eaf236a8004657c6116f426ac7898748d392d2b0417e116ed60b053902" dmcf-pid="3Tm2HpYC0s" dmcf-ptype="general">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산에 ‘지민 열차’ 뜬다…6월 한 달간 대규모 팬 서포트 05-26 다음 엔하이픈, 믹순 글로벌 캠페인 새 얼굴…K뷰티 알린다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