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시각장애 유튜브 보며 연구…체력 소모 역대급”(‘눈동자’) 작성일 05-26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uvKDlkLH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ba716baa5b9dbd80a6a37ec61bbc4c858a351f21dfa01b269347d5c44e7a11" dmcf-pid="p7T9wSEo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신민아. <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tartoday/20260526115703087fmml.jpg" data-org-width="700" dmcf-mid="3gqg57XSX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tartoday/20260526115703087fmm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신민아. <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dcdfe4db42b4282241af15c5c7d19cba4403a72634ef469d8f07c63c5ec6ec1" dmcf-pid="Uzy2rvDgXr" dmcf-ptype="general"> 배우 신민아가 스릴러 퀸에 도전한다. 영화 ‘눈동자’(염지호 감독)를 통해서다. </div> <p contents-hash="8778a784382103330ad2c3e647c4ba4d2a929e3b2c6757a8a4b1d8fda75f5668" dmcf-pid="uqWVmTwaHw" dmcf-ptype="general">신민아는 26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눈동자’ 제작보고회에서 “시각 장애 관련 유튜브를 많이 봤다”며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다양한 증상들이 있다는 걸 알게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668e0963f491597227019ef78d4f065fe5eeafe41f5e469974c2546798bd3b7" dmcf-pid="7BYfsyrNGD" dmcf-ptype="general">이어 “극 중에서는 시력을 서서히 잃어가는 설정이었기 때문에, 그런 상황을 받아들이는 태도나 극복하는 방식, 성격 같은 부분들을 많이 참고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aeada4e445a350202a7deb115cc8a6233fe4782aa3e3b35945b7867a9c575da" dmcf-pid="zbG4OWmjtE" dmcf-ptype="general">‘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점 잃어가는 사진작가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추적하다 충격적인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다. 신민아는 극 중 시력을 잃어가는 언니 서진과, 시각장애를 딛고 도예가로 성공했지만 의문의 죽음을 맞는 동생 서인까지 1인 2역에 도전했다.</p> <p contents-hash="2a49b95aabb5d80205e3a5b592e0387003bb38d23e95544544f4b20b9917cd5e" dmcf-pid="qKH8IYsAXk" dmcf-ptype="general">신민아는 “한쪽 눈동자를 다른 곳에 두려고 노력했다”며 “감독님과 대화를 정말 많이 했다. 붕대로 눈을 가리고 있는 장면들은 실제로 앞이 잘 보이지 않으니까 답답하고 힘든 부분이 있었다”고 어려움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32830628142b784a9aa5519d4d12723c17d507fef9c31f73e430e6cb382d744" dmcf-pid="B9X6CGOcGc" dmcf-ptype="general">이어 “극 중에서 계속 위협을 느끼고 무언가를 찾아야 하는 상황들이 많았다. 놀라거나 도망가는 장면도 많아서 육체적으로도 힘들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97d77b55007f304613ade9b26083871088c5985d34beeb9970a6c418bcf9c44" dmcf-pid="b2ZPhHIktA" dmcf-ptype="general">최근 ‘악연’ 등 장르물에서 활약 중인 신민아는 스릴러 장르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그는 “갑자기 좋아졌다기보다는 원래 스릴러를 계속 해보고 싶었다”며 “기회가 된다면 앞으로도 다양한 스릴러 작품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d5e8b19611d4f1a4ab6f7a2ae269b7ea249d283a2763b88f24f0de9a3b208e2" dmcf-pid="KV5QlXCEYj" dmcf-ptype="general">염지호 감독 역시 신민아에 대한 강한 신뢰를 드러냈다. 그는 “연기력이 많이 요구되는 역할이라 캐스팅에서 가장 중요하게 본 것도 연기력이었다”며 “신민아 배우가 연기하는 서진은 영화에서 두 신 정도를 제외하면 거의 모든 장면에 등장한다. 극의 중심을 끝까지 잡아줄 수 있는 배우가 필요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fde08eda5267913499e39da3c579c4382b213e33793c15d07f4788d91cc82cd" dmcf-pid="9V5QlXCEYN" dmcf-ptype="general">오는 6월 24일 개봉.</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지훈, ‘취사병’ 하드캐리…가디언 없이도 갓벽 05-26 다음 방탄소년단, 美 'AMA' 대상 수상…5년 만 정상 탈환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