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에 질린 새신부…신민아의 호로퀸 도전, ‘눈동자’[현장 LIVE] 작성일 05-26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8R5ZuHlY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07960b4e54e9eb14b039db19a95d47451dfaf7133c6a0b4a095554a3a8e883" dmcf-pid="96e157XS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신민아. <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tartoday/20260526120601878knhd.jpg" data-org-width="700" dmcf-mid="zUrfVR9UZ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tartoday/20260526120601878knh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신민아. <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4e7c9376de1aedcffe5a9637287dcea5a06f0f52daaed4512641df9ddb27cf4" dmcf-pid="2Pdt1zZvtY" dmcf-ptype="general"> ‘로코 퀸’ 신민아가 ‘스릴러 퀸’에 도전한다. ‘1인 2역’에 도전한 새 영화 ‘눈동자’(염지호 감독)를 통해서다. </div> <p contents-hash="8778a784382103330ad2c3e647c4ba4d2a929e3b2c6757a8a4b1d8fda75f5668" dmcf-pid="VQJFtq5T5W" dmcf-ptype="general">신민아는 26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눈동자’ 제작보고회에서 “시각 장애 관련 유튜브를 많이 봤다”며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다양한 증상들이 있다는 걸 알게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668e0963f491597227019ef78d4f065fe5eeafe41f5e469974c2546798bd3b7" dmcf-pid="fxi3FB1yty" dmcf-ptype="general">이어 “극 중에서는 시력을 서서히 잃어가는 설정이었기 때문에, 그런 상황을 받아들이는 태도나 극복하는 방식, 성격 같은 부분들을 많이 참고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aeada4e445a350202a7deb115cc8a6233fe4782aa3e3b35945b7867a9c575da" dmcf-pid="4eoUp93GtT" dmcf-ptype="general">‘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점 잃어가는 사진작가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추적하다 충격적인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다. 신민아는 극 중 시력을 잃어가는 언니 서진과, 시각장애를 딛고 도예가로 성공했지만 의문의 죽음을 맞는 동생 서인까지 1인 2역에 도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f79877a821051140974c0c0cc7122649574f38602f8009c4f751a1e41b76d1" dmcf-pid="8dguU20H1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신민아. <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tartoday/20260526120603299nrfn.jpg" data-org-width="700" dmcf-mid="BVfTv5lwG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tartoday/20260526120603299nrf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신민아. <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3d10560af1b433f01bedd3bc1e7d470983585348da59321ed89786c81d43493" dmcf-pid="6Ja7uVpXYS" dmcf-ptype="general"> 신민아는 “서진과 서인은 얼굴은 같지만 성격과 감정 표현 방식이 전혀 다른 인물”이라며 “두 사람 모두 시력을 잃어간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서진은 동생을 챙기면서도 한편으로는 열등감을 느끼는 복잡한 감정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div> <p contents-hash="36128209217d9571d54ff03f14be64f68a36bbbfb22c1665b33d9020ef8d925f" dmcf-pid="PiNz7fUZtl"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 동생이 사라진 뒤 점점 서인을 이해하게 되고, 동시에 자신 역시 시력을 잃어가게 되면서 두 사람의 감정이 묘하게 부딪히는 지점을 표현하려고 노력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7d1062151174a12af886790c296368c2857408d663122a6f86b049f5ff5726b" dmcf-pid="Qnjqz4u5th" dmcf-ptype="general">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한 노력도 털어놨다. 신민아는 “한쪽 눈동자를 다른 곳에 두려고 노력했다”며 “감독님과 대화를 정말 많이 했다. 붕대로 눈을 가리고 있는 장면들은 실제로 앞이 잘 보이지 않으니까 답답하고 힘든 부분이 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82f5d608c0d4cf153e3c9a5a87f7be56da1662cf88f921d3747131558709126" dmcf-pid="xLABq871HC" dmcf-ptype="general">이어 “극 중에서 계속 위협을 느끼고 무언가를 찾아야 하는 상황들이 많았다. 놀라거나 도망가는 장면도 많아서 육체적으로도 힘들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fd98003e980cb646adab6d58afa88713433707b479f91e55f2fb2d2322381f3" dmcf-pid="y1UwDlkLYI" dmcf-ptype="general">최근 ‘악연’ 등 장르물에서 활약 중인 신민아는 스릴러 장르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그는 “갑자기 좋아졌다기보다는 원래 스릴러를 계속 해보고 싶었다”며 “기회가 된다면 앞으로도 다양한 스릴러 작품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543fab203bdc0d131f0c6c5af4f07fdc347b87d428889b532be7ddb25eca3b" dmcf-pid="WturwSEo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tartoday/20260526120604668pegb.jpg" data-org-width="700" dmcf-mid="bnlMxoPK5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tartoday/20260526120604668peg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b8cd4a85e732ccb788ea21ebd2ed114df2f74edfc29839d0059c7108638d9a2" dmcf-pid="YArfVR9U5s" dmcf-ptype="general"> 염지호 감독 역시 신민아에 대한 강한 신뢰를 드러냈다. 그는 “연기력이 많이 요구되는 역할이라 캐스팅에서 가장 중요하게 본 것도 연기력이었다”며 “신민아 배우가 연기하는 서진은 영화에서 두 신 정도를 제외하면 거의 모든 장면에 등장한다. 극의 중심을 끝까지 잡아줄 수 있는 배우가 필요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088c75fb9907644e4306a1c997a78fc1e5eb6e91768045afdb20f05e92de2c1f" dmcf-pid="Gcm4fe2uXm" dmcf-ptype="general">극 중 광기 어린 캐릭터로 열연한 이승룡은 “인물의 심경 변화 등 과정에 굉장히 신경썼다. 감독님이 현장에서 많이 열어주셔서 준비한 대로 할 수 있었고, 더 광기 있는 모습을 보여달라는 주문에 더 빠져서 한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d734fd16974b16c60cac7284442955aeafb588dcac87f31b9b9d7c8dd070651" dmcf-pid="Hks84dV71r" dmcf-ptype="general">이어 “연기하면서 정신적으로 피폐해지는 순간도 있었지만 다행히 금방 빠져나왔다”고 덧붙였고, 신민아는 이에 “위협받는 상황 속에서 점점 시력까지 잃어가는데 현민의 광기가 더해져 정말 무서웠다. 영화를 보면 이승룡 씨 목소리에 많이 놀라실 것”이라고 귀띔해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2efb426297e0771de841bd35183b4e9c530c9d685bf3dd317d595762a5b32659" dmcf-pid="XEO68Jfz5w" dmcf-ptype="general">오는 6월 24일 개봉.</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눈동자' 신민아, 이승룡 집착 연기에 공포 느꼈다 "소리지르는 게 실감날 것" [엑's 현장] 05-26 다음 '올해의 아티스트상' BTS, 5년만에 또 대상…"군백기 후 특별 보상" [2026 AMA]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