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소원 빌자 바람 불어"…법륜스님과 찾은 '마하보디 사원' 감탄 (스님과 손님) 작성일 05-26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5K7uVpXX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92c853e015e6040e1b492535ef5c5130537ea04fabb207054e7c7bab39f5a0" dmcf-pid="419z7fUZ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스님과 손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xportsnews/20260526120418709xssz.jpg" data-org-width="1200" dmcf-mid="VMDjNmgR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xportsnews/20260526120418709xss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스님과 손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43b2eb2e381301a276dd30e3a4e4a01c76c2fe341d078b446a4d46ef64a6e5" dmcf-pid="8t2qz4u51Y"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예능 최초로 ‘마하보디 사원’이 공개된다. 불교 성지의 압도적인 풍경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p> <p contents-hash="37cd480f5cb39e1fa07a95754959a0012350f9bbe39f3d7ba4aa73d7710301b8" dmcf-pid="6FVBq871GW"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되는 SBS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이하 ‘스님과 손님’)이 이번에는 예능 최초로 불교 최대 성지 ‘마하보디 사원’ 내부를 전격 공개한다.</p> <p contents-hash="e6e549828688663e477a4c61754a05021223cb571f64cb0ac9779e62622a6277" dmcf-pid="PKdQPn8Bty" dmcf-ptype="general">방송에서는 법륜스님과 손님들이 부처가 깨달음을 얻은 땅 보드가야를 찾아 특별한 성지 순례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들이 보드가야에서 경험한 깊은 울림의 여정에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84b20999c277dbe5c9a07b0c9d79b3522faa96bfd6dc386c31b03e83f719b9f1" dmcf-pid="Q9JxQL6b5T" dmcf-ptype="general">보드가야는 전 세계 불교 신자들이 평생에 한 번은 찾고 싶어 하는 최대 성지다. 이날 방송에서 손님들은 부처가 깨달음을 얻은 보리수나무가 있는 곳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마하보디 사원’으로 향한다. </p> <p contents-hash="0b463cb3ce7e6b397e5fb61ebcde69004d79b0b33563b5fac23c55c4c9872161" dmcf-pid="x2iMxoPKXv" dmcf-ptype="general">이들은 콜카타와는 180도 다른 경건하면서도 뜨거운 분위기에 압도됐다. 특히 이상윤은 "보드가야는 콜카타랑은 다르게 종교적인 색깔이 드러난다"며 "확실히 엄청난 곳인 것 같다"고 감탄해 앞으로 시작될 여정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54b1f6709b1fa133f3669d80a3915779aa8d5ecdfd4c55de4faa9c155f9cc5a8" dmcf-pid="yOZWytvmGS" dmcf-ptype="general">특히 이날은 콜카타에서와는 사뭇 다른 차림으로 등장한 법륜스님도 눈길을 끌었다. 이주빈은 “스님 복장이 힙하고 멋지다”며 감탄했고, 노홍철 역시 “어제는 등산화, 오늘은 샌들”이라며 장소마다 달라지는 스님의 남다른 패션 감각에 놀란 모습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b34c060c8358e61baeb56bfa5f933d093903a901518a351af5975a0365d22b" dmcf-pid="WI5YWFTsX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xportsnews/20260526120420053qtrs.jpg" data-org-width="1200" dmcf-mid="VMbuU20HG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xportsnews/20260526120420053qtr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0a9b15cb420a423bcd7e5141f003da45d26b6c68c52059a8614e6017c7e33bd" dmcf-pid="YC1GY3yOth"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예능 최초로 공개되는 '마하보디 사원'은 입장 과정부터 쉽지 않았다. 2013년 연쇄 폭탄 테러 사건 이후 보안이 대폭 강화되며 휴대전화를 포함한 모든 전자기기 반입이 금지된 것. </p> <p contents-hash="aa5911cd9d7482a13baeeccf07e13c78080f85c2f384717b811e6ec01315dfdd" dmcf-pid="GhtHG0WIHC" dmcf-ptype="general">손님들은 극도의 긴장감 속에 보안 절차를 거쳐야 했고, 법륜스님도 예외 없이 까다로운 검사를 통과한 뒤에야 입장이 가능했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fc48c6f395d4048670321df31cdcb0026ff1a6fbed6bbe63154a08eaf6d9f73e" dmcf-pid="HlFXHpYCXI" dmcf-ptype="general">마침내 모습을 드러낸 마하보디 사원은 손님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하늘 높이 솟은 대탑의 웅장한 위용에 일제히 감탄을 쏟아낸 가운데, 법륜스님은 손님들을 부처님이 깨달음을 얻은 보리수나무 앞으로 이끌었다. </p> <p contents-hash="655a77e1405754f60d4ae4fbdea15f715e018b27e48f52274bc1707392e0b295" dmcf-pid="XJwAjsaeHO" dmcf-ptype="general">법륜스님을 따라 짧은 기도를 드린 노홍철은 “소통하는 기분이 들었다”며 깊이 몰입한 모습을 보였고, 이를 지켜보며 함께 따라 한 이주빈은 사뭇 다른 반응을 보였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d52e3185c0c6cad3b0715f239accb07c6caab750c333639dfbeb42f4ef1fcd81" dmcf-pid="ZircAONdYs" dmcf-ptype="general">이어진 짧은 명상에도 노홍철은 “소원을 빌자 바람이 불었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보리수나무 아래에서 손님들이 어떤 순간을 마주했을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356d7c730e1a1be441adddfc036172429a62caed67f2c9cab65e737e9612ba0a" dmcf-pid="5nmkcIjJ1m" dmcf-ptype="general">예능 최초로 공개되는 마하보디 사원의 경이로운 풍경은 26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스님과 손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건함과 감동이 어우러진 보드가야 현장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p> <p contents-hash="840bb9be54e2008f5fbc5ebdd633a8eaf80bf4662882d988373d2affb487af2d" dmcf-pid="1LsEkCAiZr" dmcf-ptype="general">사진=SBS</p> <p contents-hash="51506d1e109c1d4f52dc83745e26b55e79d302bab3c98cf6354f9afd4275aa67" dmcf-pid="toODEhcnXw" dmcf-ptype="general">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눈동자' 신민아 "스릴러, 기회 닿는 대로 더 하고 싶다" 05-26 다음 ‘AMA’ 방탄소년단, 5년만 다시 대상 거머쥐었다…한국어로 “사랑합니다”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