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세 "'와일드 씽' 위해 보컬 레슨도…'니가 좋아' 열풍 예상 못했다"[인터뷰①] 작성일 05-26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7U8qNMVC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4b101e828dc8496ad8d4a44c79599b9bf2196226b47a356228379cbf6dd742" dmcf-pid="bzu6BjRf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오정세. 제공| 프레인TP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potvnews/20260526122418682weao.png" data-org-width="900" dmcf-mid="qF5b3Jfzy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potvnews/20260526122418682wea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오정세. 제공| 프레인TP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b0212fb1c71084900f73415a5eca7b7843cce6065f34a1d7c28d1fa555b1374" dmcf-pid="Kq7PbAe4TH"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오정세가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와일드 씽' 비화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5281b4c871bbe3ef37bc4258122f473640675911eff346438917c4becbda6971" dmcf-pid="9BzQKcd8SG" dmcf-ptype="general">오정세는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프레인TPC 사옥에서 열린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 종영 인터뷰에서 "'와일드 씽'을 위해 보컬 트레이닝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aab805915052af7e2953c4126c2ad16ecbca84236a773b10d6fbcd943ae3456" dmcf-pid="2bqx9kJ6hY" dmcf-ptype="general">오정세는 '모자무싸'가 종영한 것에 이어 현재 MBC 드라마 '오십프로'에 출연 중이며, 오는 6월 3일 개봉 예정인 '와일드 씽'에서 발라드 가수로 분한다. </p> <p contents-hash="2103d003ff3e4ca0e6a372377a3ee7cb5b0da3ffc8e8bf120d6a6d7852eb8f6a" dmcf-pid="VKBM2EiPCW" dmcf-ptype="general">그는 다작하는 이유에 대해 "저는 작품을 하면서 쉬고 있다. 일을 하러 갈 때 놀러가는 느낌을 더 많이 가지려고 해서 일이고 힘들고 스트레스를 받지만 그 안에서의 쉼을 저는 잘 해가면서 작업하고 있는 것 같다. 항상 일이 몰릴 때 몰린다"라며 "캐릭터마다 차별점은 전략적으로 접근하려고 하지 않고, 최대한 그 작품에 빠지려고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bafbdf12e50e21127b84ef2d4bb7f78bac9e88795f60d5e27bc750173d9dfa7" dmcf-pid="f2KefwLxCy" dmcf-ptype="general">특히 '와일드 씽'은 배우들의 파격 변신으로 개봉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정세는 공개된 티저에서 극 중 긴 머리로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61707fa7088c9173320c4983c2ccbd15ca6e362591a6604756c12fa005503ce0" dmcf-pid="4V9d4roMlT" dmcf-ptype="general">오정세는 '와일드 씽'에 합류한 이유에 대해 "'와일드 씽'은 사실 감독님과 한번 작품을 해보고 싶다고 했는데, 중간에 계속 시기적으로 안맞아서 못했다. '와일드 씽'이라는 책으로 손을 내밀어주셨고, 이런 인물을 만나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저 나름대로는 수면 아래에서 발을 많이 저었다. 감독님한테 많은 제안을 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8c0ece50799b416028f9a77a57eef37017c209467c53036bee0e936fe01847c" dmcf-pid="8f2J8mgRTv" dmcf-ptype="general">이어 관심을 모은 긴머리 가발에 대해서는 "긴머리 같은 경우도 어떤 게 좋을지 테스트를 해봤는데, 최종으로 올라온 것은 지금의 머리와 단발이었다. 근데 단발은 너무 자연스러웠고, 긴머리는 너무 길어서 자연스러움으로 가야하나 톤을 맞춰야하나 고민하다가 스태프들이 투표를 해보니까 긴머리가 낫다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001b278491ff3699d3a8ab18873d6b4861afc0cefab3860db9d658f197202a53" dmcf-pid="64Vi6saelS" dmcf-ptype="general">또한 '니가 좋아' 무대 안무에 대해서도 밝혔다. 그는 "'니가 좋아' 안무는 원래 없었는데 큰 동작이나 율동보다 추임새 같은 느낌이 적당하게 들어갔으면 좋겠다고 해서 여러 시도를 했다. 감독님이 그런 것들을 잘 편집하신 것 같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189f16d508bdb570fa49dc9b37a63436275a3951a46d0de025d93eb1f3cec4f" dmcf-pid="P8fnPONdWl" dmcf-ptype="general">오정세는 노래를 부르는 장면이 큰 화제를 불러모을지 생각하지 못했다고. 그는 "현장에서 저와의 싸움이었다. 제가 노래를 잘 부르지 못한다. 많은 분들 앞에서 음정은 안맞는데 표정은 '나는 최고야'라고 해야하니까 그 장면만 끝나면 수치스러웠다"라며 "나머지 분들(강동원, 박지현, 엄태구)도 비슷하지 않았을까 싶다. 근데 그분들을 팀이었고 저는 혼자니까 외롭게 저 혼자만의 싸움을 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08e201eb36a9fc4c602d464b9ca3b65485ebd7928432bb501f0bf30eb8bf1706" dmcf-pid="Q64LQIjJWh" dmcf-ptype="general">오정세는 개봉 후 큰 사랑을 받으면 공연을 할 계획이 있는지 묻자 "생각을 해봤는데, 집에서 노래해보니까 안되겠더라. 음악방송 논의를 했었는데 제가 노래를 잘했으면 했을 것 같은데 립싱크로 가서 하면 누군가한테는 실례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82dd84853dbbbca9030d91d120c8a17af1959bd5059497a02ee94a8a5798852" dmcf-pid="xP8oxCAihC" dmcf-ptype="general">그는 "이 작품을 위해 보컬 트레이닝도 받았다. 빨대로 호흡하는 방법도 알려줬는데 현장에서 편의점에 가서 빨대를 구해서 연기할 때도 사용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0685a2b8dfa5b2b39d134eafd4a8593f0a272a500dcf4e1e1989b7bd00bc469" dmcf-pid="yvltyfUZvI" dmcf-ptype="general">'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드라마다. 오정세는 극 중 열등감을 가진 감독 박경세 역을 맡았다. 그는 영화를 5편이나 만든 잘나가는 감독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그 누구보다 지질함과 자격지심을 가진 불안형 인물이다.</p> <p contents-hash="3961c134b1f7b3e73b7a70fdca4134fe3a13ffed7c2a81daadb8addc8840ac2b" dmcf-pid="WTSFW4u5hO"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변우석 지예은 몸으로 때운다! 왜 픽 됐는지 이해되는 ‘유재석 캠프’ 05-26 다음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술 후 '30대 비주얼' 깜짝…"미용실서도 난리"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