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오정세 “구교환·강말금, 든든한 파트너였다” 작성일 05-26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KFqCB1y7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f8f95aad9bd753d0110818a90edb127ab0b8f72bbef66345e575e2c102095d" dmcf-pid="393BhbtW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오정세. 프레인 TP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JTBC/20260526122253764ctqp.jpg" data-org-width="560" dmcf-mid="tenc9kJ6F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JTBC/20260526122253764ctq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오정세. 프레인 TPC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3b0266e0bf315e9892e2c6e9f6da1a4c8bd6d400730e4080f4bd6f6b039d12f" dmcf-pid="020blKFYU7" dmcf-ptype="general"> 배우 오정세가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만난 배우 구교환, 강말금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2e3bfb6636e8d786e8d280db0f54de88198856d265ca3528d465af81b1b68bb9" dmcf-pid="pVpKS93Gpu" dmcf-ptype="general">오정세는 26일 서울 강남구 프레인 TPC 사옥에서 진행된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 종영 인터뷰에서 “귀한 작품 만나서 귀한 시간 보냈다. 마지막 12회 촬영할 때쯤 아쉬움이 있었다. 13부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780fd915fb9dc191f81145c7f3b292c235bc639dfbbf6015bf1269a6b00f9ff" dmcf-pid="UfU9v20HzU" dmcf-ptype="general">이어 “짧게 느껴지는 이유는 좋은 사람들과 함께 했기 때문이었다. 촬영이 정말 금방 가는 느낌이었다. 감사하게 귀한 분들과 알차게 꽉 채운 작품이었다. '모자무싸' 작품을 통해서 올 한해가 가치 있는 한 해가 된 거 같다”고 돌이켰다. </p> <p contents-hash="80e306678838ccaba7f6006975d4fb286315d768bec1f10bc1a3930df886912c" dmcf-pid="u4u2TVpXFp" dmcf-ptype="general">황동만 역의 구교환과의 호흡에 대해서는 “그냥 황동만이 항상 현장에 와 있는 느낌이었다. 구교환 배우가 현장에 나타나면 동만이의 기운이 들어왔다. 자리를 돌아다니기만 해도 동만이 같았다. 저런 느낌을 주려면 스스로 얼마나 고민을 했을까 싶었다. 구교환은 황동만 자체였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e4462fd96d2974032e49863b71498a8d47ee36f0af35ae5ba8e994a6b082694" dmcf-pid="787VyfUZ70"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런 좋은 느낌을 받으니 서로가 마음이 열렸다. 서로 믿음이란 단어가 깔리고 연기를 하다 보니 서로 더 자유롭게 하게 됐다. 마음이 편했다. 황동만 캐릭터가 이미 구축됐으니 든든했다. 둘 다 헤매면 어려웠을 텐데 구교환이 버팀목이 됐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26344faaa6a487facd6c2da83634fc75d1ec1767320a5f4a8a8260eb3ba73919" dmcf-pid="zL6J0i4q03" dmcf-ptype="general">아내 고혜진 역의 강말금에 대해서는 “구교환 배우와 마찬가지로 든든함이 가장 크게 떠오른다. 고혜진 옆에 있으니까 내 잘못이나 실수가 괜찮을 거 같았다. 극 중 고혜진이 박경세를 뿅망치로 때리는 장면은 대본으로 봤을 땐 부부의 '귀여운 혼남' 같은 느낌이었다. 그런데 현장에서 맞을 때는 여러 감정이 들더라. 웃긴 장면으로 생각했는데 둘의 오래된 장난 같지만 약간 슬프기도 했다. 여러 겹의 감정이 쌓였다. 리허설 때부터 다양한 감정이 느껴지는 거다. 왜 이렇게 슬픈 느낌이 나지? 이런 생각도 들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c9210363f50f5e87d6d7ddaf7eab06e88c3282e8897fbc6782bdeb15b95bc15c" dmcf-pid="qoPipn8BuF"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24일 종영한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드라마다. 극 중 20년째 감독 지망생인 구교환(황동만)과 티격태격하는 영화감독 박경세 역을 맡아 활약했다. </p> <p contents-hash="2bf48ad2d33cce36a5f13d98b91e267a28459ed2b4dabdde6873d447c192eab4" dmcf-pid="BgQnUL6b0t"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프레인 TPC 제공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그루, 이혈 테라피로 확 달라졌다…전후 차이에 충격 "얼굴이 반만 올라가" 05-26 다음 오정세 “‘영구없다’가 이렇게 슬프다니, ‘러블리 찌질남’ 수식어 감사”(모자무싸)[EN:인터뷰①]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