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감독 "전지현 캐스팅 도운 강동원과 극장 경쟁…연락 안해" 작성일 05-26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v05s7XSu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b1d041f5607cba23b9ded0cb58a1cd6a1d86f2d75911e4b884bd99a20b45b4" dmcf-pid="BhtHwpYC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JTBC/20260526124403365nqrf.jpg" data-org-width="560" dmcf-mid="znEN8mgRp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JTBC/20260526124403365nqrf.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577246eb6e1284cc8bc8197fc112a8a00f20d532d1786a36ced3bc7e5b8bd6f" dmcf-pid="blFXrUGh7o" dmcf-ptype="general"> <br> 연상호 감독이 강동원과 선의의 경쟁을 펼치게 된데 대한 응원과 기대를 표했다. </div> <p contents-hash="42a2d54f4aa173f873b63e4c72583b91bd1522e952986a32ef41b302749cfc10" dmcf-pid="KS3ZmuHl0L" dmcf-ptype="general">개봉 5일 만에 누적관객수 200만 명을 돌파하며 올해 최고 흥행 속도를 보여주고 있는 영화 '군체'를 통해 관객들과 만나고 있는 연상호 감독은 26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 된 인터뷰에서 "전지현 캐스팅을 위해 '반도'를 함께 했던 강동원에게 살짝 도움을 요청했다는 일화도 재미있었다"는 말에 "당시 동원 씨와 지현 씨가 '북극성'을 찍고 있을 때라 슬쩍 문자를 했다. '전지현 배우와 작품 같이 찍냐'고 하니까 '옆에 있다'고 하더라. '티 안나게 잘 좀 이야기 해줘라'라고 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f83e5ca206eb4319d0bb591ac743c4bc593283fdec1f140c12b8445ae6c67ca" dmcf-pid="9v05s7XS3n" dmcf-ptype="general">연상호 감독은 "공교롭게도 그 작품에 저와 인연이 있는 분들이 많았다. '북극성' 감독 중 한 명인 허명행 무술 감독이 '군체' 액션에도 참여해 허명행 감독에게도 이야기를 했고, CG 슈퍼바이저도 있어서 이야기 해놨다"며 "지현 씨 입장에서는 촬영하는 내내 '왜 자꾸 주변에서 '군체' 이야기를 하나' 하셨을 것 같기는 하다"고 읊조려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fa2acb08f8368324edada4d0835a7d6a55898abb4ed3bbdaa6816330c4a85395" dmcf-pid="2Tp1OzZvUi" dmcf-ptype="general">"전지현 캐스팅에 도움을 요청하기도 한 강동원과는 작품으로 동시기 극장 흥행 경쟁을 펼치게 됐다"고 하자 연상호 감독은 "그 연락을 안하고 있다. 해야죠"라며 미소지어 또 한 번 좌중을 폭소케 했다. </p> <p contents-hash="5009c468533fbf14a3bb7c8f443441086a584241a04977cb9f57f8eb4e211a61" dmcf-pid="VyUtIq5T7J" dmcf-ptype="general">연상호 감독은 "동원 씨의 '와일드 씽'은 저희와 완전히 다른 영화여서 오히려 극장을 찾는 관객들 입장에서는 선택 지점이 넓어진다는 것이 좋은 것 같다. 극장 활성화에도 좋은 부분 아닐까 싶다"며 "개인적으로는 오랜만에 강동원 배우의 코미디 볼 수 있는 기회여서 기대하고 있다"고 걱극 응원했다. </p> <p contents-hash="3a4dbdaa0d94c105de076f20c8270ab0f2cd1f228c0defb4e2c5ea717c759465" dmcf-pid="fWuFCB1y3d" dmcf-ptype="general">제79회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분에 공식 초청되며 일찍이 작품성을 입증하고, 국내 개봉 후 흥행성까지 잡은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다. 배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등이 열연을 펼쳤다. </p> <p contents-hash="165cdde8608494d11d645ad1f09f9a537cb069a7d2c2620c6af02348114ac4e5" dmcf-pid="4zx4FdV73e"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美 'AMA' 대상 포함 3관왕…글로벌 위상 재확인 05-26 다음 BTS, 美 쇼 산업 메카서 두 번째 대상…이젠 그래미 조준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