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마지막 작품” 이재욱 신예은 동갑내기 설레는 케미[스타화보] 작성일 05-26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UIUHPqFv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ecef415c07d0a490a7c4c54a923cf59c4666bcaba7c1b19980df3e54e3b463" dmcf-pid="puCuXQB3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엘르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newsen/20260526125454385evxg.jpg" data-org-width="650" dmcf-mid="tYbLPONdv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newsen/20260526125454385evx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엘르 코리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1fc8fd9638852c7d7a581fa1de07381a27872e49ef4b7e72836e995f197dab" dmcf-pid="U7h7Zxb0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엘르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newsen/20260526125454575nfsf.jpg" data-org-width="650" dmcf-mid="FbXVUL6b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newsen/20260526125454575nfs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엘르 코리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bb74820a4c28409f8604ba43ab9e4b6a6eca6c4630d624ffe4b0d9250c896f" dmcf-pid="uzlz5MKph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엘르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newsen/20260526125454766enbw.jpg" data-org-width="650" dmcf-mid="3cilE3yOS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newsen/20260526125454766enb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엘르 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9ce464dffe78703f5185dcb5f790ab61408d029aeaf717fd555c1d4e2ef5fd" dmcf-pid="7twtTVpXW3"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f9d16d506eae9fc1f3e4c0b932b2648f9eab2b53740771aab38a0874692fdb63" dmcf-pid="zFrFyfUZSF" dmcf-ptype="general">이재욱 신예은이 남다른 케미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5d08cd671aeac52ff7e076bd183f12b041772db73dfb5603198eb36309e6891c" dmcf-pid="q3m3W4u5ht" dmcf-ptype="general">배우 이재욱과 신예은은 최근 엘르와 커플 화보를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08cd8902f7453205297e57d10d20d78f6ff2959b3ef6ac03781bb834a1e6607a" dmcf-pid="B0s0Y871v1" dmcf-ptype="general">이번 화보는 ENA 새 드라마 '닥터 섬보이'를 통해 마주한 두 사람이 둘 만의 시공간으로 여행을 떠난 듯, 사랑스럽고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포착했다. 이재욱 입대 전 촬영한 해당 화보 현장에서 두 사람은 극중 분위기처럼 서로를 살뜰히 챙기며 팀워크가 돋보이는 화보 컷들을 완성해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90a6f86434e1f599d0035c12e1e9fe1fb5cb0451af941fdb4f98eb5cfd15c650" dmcf-pid="bpOpG6ztW5" dmcf-ptype="general">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두 사람은 서로의 호흡에 대해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c1ee4c63d12f66f3a6f08646a90d99de22a121062de057ae44fc2f0ad61d3d77" dmcf-pid="KUIUHPqFTZ" dmcf-ptype="general">6월 1일 첫 방송되는 '닥터 섬보이'는 모두가 기피하는 편동도에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와 간호사 육하리가 입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 </p> <p contents-hash="e497742b1f3ce1a2ef46b2e4c2ce3619b4e2d86eb0839b0116d96fd50ac9a785" dmcf-pid="9uCuXQB3WX" dmcf-ptype="general">먼저 작품에 관해 이재욱은 “'닥터 섬보이'는 아마 나의 20대 마지막 작품일 것 같다. 무엇보다 동갑내기 친구인 예은 배우와 찍었다는 게 가장 의미 있고 즐거웠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작품에서 ‘치유’라는 표현이 자주 등장하는데 꼭 의사만 누군가를 치료할 수 있는 것이 아닌, 우리는 삶의 구석구석에서 서로를 통해 치유하고, 치유받곤 한다. 그런 메시지를 담고 있는 따뜻한 작품”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ed3fe1502ba20afcbab5063e65c02ea5e3053c7b4591d408382e9920acaa9c7" dmcf-pid="27h7Zxb0yH"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육하리라는 인물이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방식에 끌렸다”고 말한 신예은은 “현장에서 ‘웃참’이 어려웠을 정도로 재미난 에피소드가 많다. 그 안에서 벌어지는 크고 작은 사건들은 물론, 사람들이 점차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연기하며 사람은 모두 다르지만, 저마다 마음 깊은 곳에는 행복을 바라고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dc4c65a0c14f473b1f0d989eda602c29665d3848c4d251bf111bf7f7b44df96" dmcf-pid="Vzlz5MKpyG" dmcf-ptype="general">이 작품을 통과한 두 사람의 마음에 남아 있는 것들을 묻자 이재욱은 "이번 작품을 찍으며 많이 울었다. 그럴 때마다 ‘아, 내가 정말 이 작품을 애정하고 있구나’ 하고 느꼈다. 촬영 과정에서 나라는 사람을 스스로 더욱 아끼고 사랑하게 된 작품이라, 오래도록 마음에 남을 것”이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0b5040e4f12c299d6c7ef8e894a299c09400695b054b9e7ea0bef47ab4feaf9d" dmcf-pid="fepeVDnQSY" dmcf-ptype="general">신예은은 “처음에는 촬영이 긴장되고 떨리기도 했지만, 막상 현장에 들어가서는 그 순간에 가만히 녹아 있을 때 내가 정말 육하리로 존재한다는 걸 느꼈다. 앞으로도 현장에 자연스럽게, 아주 담백하게 녹아 드는 배우이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0baec23d771d208c1623034e37addf2fda996f5fa369ff9ab8474fb4c44156e" dmcf-pid="4dUdfwLxyW" dmcf-ptype="general">고생한 서로에게 한마디를 남기기도 했다. 이재욱은 “예은 배우가 하리 그 자체로 존재해줘서 나는 참 행운이었다. 먼 곳에서 촬영했고, 힘든 순간들마저 묵묵히 해 내줘서 고맙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이에 신예은은 “재욱 배우는 마치 나를 다 알고 있는 것 같았다. 그만큼 섬세한 사람이다. 매 순간 우리가 같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걸 매 순간 느끼게 해줘서, 고맙다”고 화답했다.</p> <p contents-hash="666e4edd45ec52e5698bb29a2b073145a30c734c355822975fc25ede178f61bd" dmcf-pid="8JuJ4roMWy"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6i7i8mgRv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상호 감독 "신파 없는 '군체', 10년전 '부산행'과는 달라"[인터뷰③] 05-26 다음 '군체' 연상호 감독 "비범한 구교환, 韓영화 연기 패러다임 바꿨다"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