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감독 “‘군체’ 전지현이 캐스팅 일순위, 강동원에 부탁도 해”[인터뷰②] 작성일 05-26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zqz0i4q7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167fc80d8215d1d6ff02272957fd75ca70ad94065439d1bf66cd99e121b472" dmcf-pid="7qBqpn8B0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군체’를 연출한 연상호 감독. 사진제공|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portskhan/20260526125117086avto.jpg" data-org-width="1200" dmcf-mid="U1t1G6zt3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portskhan/20260526125117086avt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군체’를 연출한 연상호 감독. 사진제공|쇼박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24600a8671bb0da7e842eec29325e4b9c0483e0a3bcb545f9d8c3a6e4fcdab" dmcf-pid="zF3FXQB33G" dmcf-ptype="general">영화 ‘군체’ 연상호 감독이 전지현을 캐스팅하기 위한 일화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db051ff200d6817873be299d2a27acfb82d7041d405f8885d3809c051b12245f" dmcf-pid="q303Zxb00Y" dmcf-ptype="general">연상호 감독은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진행된 스포츠경향과 인터뷰에서 “장르영화서 여성 원톱을 떠올리면 전지현 밖에 없었다”며 “대본을 줘야하는데 한번도 본 적이 없어서 강동원에게 부탁하기도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57f14d9115a7e9626b8691f35a9244a8ac062673606d81d04f3a5cb0258a1e3" dmcf-pid="B0p05MKpFW" dmcf-ptype="general">연 감독은 “강동원과 전지현이 ‘북극성’을 찍을 때였다. 강동원에게 문자를 보내서 전지현에게 대본을 전달할 방법을 물었는데 옆에 있다고 하더라”며 “티 안나게 말 좀 잘해달라고 부탁했다”고 해 웃음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561f7c3ac79c23e8fb602a91ebd7a753a5cc01100fe0db0a5c0a596ac2cd300e" dmcf-pid="bpUp1R9Upy" dmcf-ptype="general">이어 “전지현도 대본을 받고 굉장히 빠르게 출연을 결정한 것으로 안다. 대본 주고 미팅을 빨리 했고, 그 자리에서 바로 수락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8352b4dd5d78a1e647f442493a3331c494763a30aa1cce721e5e98aaabf1a7d8" dmcf-pid="KUuUte2u7T" dmcf-ptype="general">또한 작업기를 묻자 “완전히 프로 연기자다. 기본적으로 열려있는 사람이다. 구교환이 워낙 독창적인 연기를 하다보니 상대 배역으로선 잘 안 받을 수도 있는데 전지현은 굉장히 열린 태도로 연기를 해줬다. 의외로 수더분하다”며 “액션 연기가 힘들어도 본인이 웬만하면 다 하려고 하는 열정이 있었다”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163acb8546518bf436390737ada9b798461b54e43a47bb3af1395f3668f10c9e" dmcf-pid="9u7uFdV73v" dmcf-ptype="general">‘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로, 전국 극장가서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385a022bc6a6a45783cf4c4793b8a7e003c378ac4014dec12849f1a4da712e15" dmcf-pid="27z73Jfz3S" dmcf-ptype="general">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민하, 못 알아볼 정도로 야위었네…모두가 놀란 ‘뼈말라’ 근황 05-26 다음 KISDI "OTT·배달앱, 물가 상승 주도 근거 없다"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