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 주인공 된 BTS "아미 덕에 기 살아…첫 무대 만큼 기뻤다" 작성일 05-26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콘서트 무대 실황 영상으로 오프닝 장식…BTS 언급될 때마다 '아미' 함성<br>"지금 우리에게 맞는 음악 찾으려 노력" 소감…위버스로 수상 감동 전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RCn8mgRt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e71ae8e9a1811f68f54e8585fb9f59facf4a17a2a8645668646d55d18be457" dmcf-pid="9ehL6sae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참석한 BTS [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yonhap/20260526133704561eayt.jpg" data-org-width="1200" dmcf-mid="qt9HIq5T5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yonhap/20260526133704561eay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참석한 BTS [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2d913318b679819d77a78288b7932822213e8d17afda94c25e705493167ff94" dmcf-pid="2dloPONdGa"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많은 부담감 속에 만든 앨범입니다. 지금 우리에게 가장 잘 맞는 음악이 무엇인지 파악하려고 노력했어요."(RM)</p> <p contents-hash="c5da9f2a902119ee7392a97ae65f7cffa7fd68db105d881cd8ec9025772de063" dmcf-pid="VJSgQIjJtg" dmcf-ptype="general">2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미국 대중음악 시상식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erican Music Awards, 이하 AMA)의 주인공은 방탄소년단이었다.</p> <p contents-hash="9232b771898789d57dbca296b4b705a6951f5f09da58b644eac35772c38b8d6b" dmcf-pid="fivaxCAiGo" dmcf-ptype="general">이들은 4년 반 만에 찾은 AMA에서 대상 격인 '올해의 아티스트'를 포함해 '송 오브 더 서머'와 '베스트 남성 K-팝 아티스트'까지 후보에 오른 3개 부문을 석권했다. </p> <p contents-hash="956cce20de4f5050654883a1b854207f046cde8a1b1af33491c30863586eaaae" dmcf-pid="4nTNMhcnZL" dmcf-ptype="general">행사의 오프닝도 방탄소년단이 장식했다.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 라스베이거스 공연 1회차의 정규 5집 '아리랑' 수록곡 '훌리건'(Hooligan) 무대 실황 영상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1809e34b6e29574a5fe6bb712f778bf7a0b6f33163fa8f0a619c2b48eac01b2f" dmcf-pid="8LyjRlkLHn" dmcf-ptype="general">본 시상식에선 방탄소년단의 이름이 거론되기만 해도 객석에서 큰 환호성이 나왔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베스트 여성 알앤비(R&B) 아티스트' 부문 시상에 나서자 자리에서 펄쩍 뛰는 관객부터, 울컥해 눈물을 보이는 팬도 있었다. 객석에선 연신 뜨거운 박수가 터져 나왔다. RM은 "AMA에 다시 오게 돼 기쁘다"고 화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dafa0819787eadc9a6da2f959bc68ca97a297a45943ef2840e877861c42dc5" dmcf-pid="6NHEiyrN5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참석한 BTS [AF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yonhap/20260526133704783qzea.jpg" data-org-width="1200" dmcf-mid="BnIi4roMG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yonhap/20260526133704783qze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참석한 BTS [AF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b70ee0f6192c115d81cf54f19035a5768a0a9af5dd054c654424bf6ba25f42" dmcf-pid="PjXDnWmjGJ" dmcf-ptype="general">이들은 진정성 있는 수상 소감으로 눈길을 끌었다. 군 복무 후 완전체 컴백에 대한 부담감도 솔직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2774e0bc66ed96ef0a6f037b9f3170b0e7bcede22fb33c2b56d32733e95e9641" dmcf-pid="QAZwLYsAZd" dmcf-ptype="general">RM은 '송 오브 더 서머' 수상 후 "(5집 타이틀곡) '스윔'을 많이 사랑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많은 부담감 속에 만든 앨범이다. 지금 우리에게 가장 잘 맞는 음악이 무엇인지 파악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e9527c3813148d075c101526df617ed23c25819be53a87ef1e5e2c3c2f64846" dmcf-pid="xc5roGOc1e"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그때 믿었던 유일한 것은 계속해서 도전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이었다"며 '스윔'의 메시지인 '킵 스위밍'(Keep Swimming·포기하지 않고 나아가는)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73bc9c7f8193bc3fd83b14b312553184aab550c7287d886da3584998ff9e86fe" dmcf-pid="yunbte2uGR" dmcf-ptype="general">RM은 '스윔'을 상징하는 듯 물놀이에서 사용하는 오리 인형을 들고나와 눈길을 끌었다. 뷔는 "너무 감사하다. 무슨 일이 있어도 앞으로도 '킵 스위밍' 하자"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64619978850ee37d51874c9bdd5899027fd1c42c63f3bb868cef1e5a6f47830" dmcf-pid="W7LKFdV75M" dmcf-ptype="general">시상식 말미 '올해의 아티스트' 수상자로 호명되자 RM과 지민은 포옹하며 감격했고 멤버들은 함박미소로 무대에 올랐다.</p> <p contents-hash="d759781ee3f32f275e86af5936f30d1ec8d8e334c759df5585e6d3bb5ed4f83a" dmcf-pid="Yzo93JfzZx" dmcf-ptype="general">아미(팬덤명)들은 연신 "BTS!"라고 연호하며 이 순간을 휴대전화에 담는가 하면, 멤버들을 향해 손하트를 보내며 함께 기뻐했다.</p> <p contents-hash="f2a57bcb17d06f5359499ae61e77426db74cef6407e869b30a8b3645a6a6dbeb" dmcf-pid="Gqg20i4qYQ" dmcf-ptype="general">RM은 "모두 군 복무를 마친 뒤 다시 이 소중한 상을 받게 돼 영광"이라며 "팬 투표로 선정된 상이다. 지난 13년간 함께한 전 세계 아미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제이홉은 "와우!"라고 감탄하며 "이번 앨범에 대한 반응에 압도당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05c7ebd6fea19c997c9c73a44edd108646a96bb33e121c070f570c0c1d3799cb" dmcf-pid="HBaVpn8B5P" dmcf-ptype="general">지민은 한국어로도 소감을 전했다. 그는 "월드투어에 참여해주고 모든 도시에서 사랑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영어로 말한 뒤 "늘 응원과 사랑을 주는 아미 여러분 정말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한국어로 소감을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bf049c82176547545eef4c29ea183a63082bfc530518f46a7afb5273540edd" dmcf-pid="XxOJfwLx1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방탄소년단(BTS) 위버스 라이브 방송 [위버스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yonhap/20260526133705023prcw.jpg" data-org-width="1200" dmcf-mid="bo0CA1Sr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yonhap/20260526133705023prc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방탄소년단(BTS) 위버스 라이브 방송 [위버스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5677726e593c94e679ce2630680200f170fc7ca01d99e8159147bf04234733" dmcf-pid="ZMIi4roMX8" dmcf-ptype="general">시상식이 끝난 후 방탄소년단은 팬 플랫폼 위버스의 라이브 방송을 통해 수상의 감동을 다시금 전했다.</p> <p contents-hash="a847dc5b916320e7a5f78b5081fca4f826c5109b666628df1d5628f923181b21" dmcf-pid="5RCn8mgRX4" dmcf-ptype="general">RM은 "100% 투표로 받은 상이다. 다 아미 여러분 덕분이다. 아미 분들도 발표 전까지 노심초사했다더라"며 "공연장 안에도 아미가 많아서 기 살았다"고 말했다. 그러자 뷔는 "늘 시상식에 갈 때마다 아미 분들이 많아서 어깨가 올라간다"고 말을 보탰다. </p> <p contents-hash="79874a7a89961affffef380bad7513b31ea71e80d4d962f665533293f2bc12af" dmcf-pid="1ehL6saeXf" dmcf-ptype="general">오랜만에 완전체로 시상식에 참석한 소감도 밝혔다. 지민은 "첫 무대 오를 때만큼 진짜 기뻤다"며 "등에 땀이 많이 났다. 올해 가장 긴장한 순간이었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7390e26556a7eea202f020b16cfca480fce1385346138b40fd38c89dfe7a7bec" dmcf-pid="tdloPONdHV" dmcf-ptype="general">RM은 "오늘 캣츠아이도 보고 (AMA에) 한국 사람들이 많아서 좋았다. 가장 큰 상도 받아서 좋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10046c36d016e51df1c8e8dc85f280bafbb94a0718bd33de302be3d39e68f35" dmcf-pid="FJSgQIjJH2" dmcf-ptype="general">그는 시상식에서 레드카펫과 본 무대에 참여하지 않는 것에 대해선 "(라스베이거스) 콘서트를 마치고 나서 컨디션 난조 때문이었다. 불가피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2e05b7312534d0aa0401084ff426ad3f382252ef53b95e8253d114acb1892fb" dmcf-pid="3ivaxCAi19" dmcf-ptype="general">sunwoo@yna.co.kr</p> <p contents-hash="aa470b700b54b8cedf191e17bb35462851b09fe5744cb1324b05b940ba650710" dmcf-pid="pRCn8mgR5b"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민아, '1인 2역'·'시각장애' 도전…차별화된 공포 자신한 '눈동자'(종합) 05-26 다음 탈북민 재혼 부부 강압적 훈육 갈등 “父 총까지 꺼내들 정도로 엄했다”(상담소)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