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철, 굿바이 철엘 작성일 05-26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oCs7XSXr"> <p contents-hash="76220211b934a661cbbc8a2851c5e89b27964d859aca863a646646570de9ed15" dmcf-pid="xkghOzZvZw"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aa0967e3e8bd91260dc53bf637bd1ae2804d68d14dc956c78d9b5057018d75" dmcf-pid="yoewkFTs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성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10asia/20260526135553070zoft.jpg" data-org-width="1200" dmcf-mid="0clpFdV7X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10asia/20260526135553070zof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성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7c7e3859444a8bc51883ce7f93849f24224b9ce14c2cedd08cfc76f4793633" dmcf-pid="WgdrE3yOtE" dmcf-ptype="general">배우 김성철이 ‘데스노트’ 마지막 공연 소감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380f25f83821bad918364da13ad02addcadc238ddfa8774d7da3c4ec71fe6b7" dmcf-pid="YaJmD0WIYk" dmcf-ptype="general">26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뮤지컬 ‘데스노트’에서 천재 고등학생 야가미 라이토에 맞서는 베일에 싸인 세계적인 명탐정 ‘엘(L)’역을 맡은 김성철의 종연 소감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aadf891bad31de5bdf56c14ce9f04349e2fd10cdda710ec8038f7ab3e8b037d2" dmcf-pid="GNiswpYCHc" dmcf-ptype="general">김성철은 “안녕하세요. ’데스노트’에서 3년 만에 엘(L)로 인사드린 김성철입니다. 꽤나 긴 시간을 ‘데스노트’와 함께했는데요. 막공을 앞두니 처음 ‘데스노트’를 준비하던 때가 생각이 났습니다. 이 무대가 어떻게 채워질지, 어떻게 그려질지 막연하게 상상만 했던 때가 얼마 전인 거 같은데 어느덧 세 번째 데스노트와의 마지막을 앞두고 있습니다. ‘데스노트’는 매번 공연할 때마다 제 심장과 저를 미친 듯이 뛰게 만드는 공연이었습니다”라며 작품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7dbf5aeb8fe6aa24f1cb82c1d2e19f6ffd7a1c2c73a1acf2b39f93ec119c2a" dmcf-pid="HjnOrUGh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성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10asia/20260526135554317yquo.jpg" data-org-width="1200" dmcf-mid="PYNSCB1y5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10asia/20260526135554317yqu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성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74215043da35ae41e006086f0a8577cd1bca510175f7a276f9d5177fc1f830" dmcf-pid="XALImuHlYj"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엘(L)과 함께 했던 모든 순간이 행복했고 즐거웠습니다. 오랫동안 함께 이 무대를 지켜주신 ‘데스노트’ 팀 정말 사랑하고 감사합니다”라고 작품을 위해 애쓴 모든 이들에게 공을 돌리가 하면 “공연을 같이 만들어 주시고 끝없는 박수와 환호를 보내주신 관객분들이 없었다면 이 공연은 완벽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c7bc3db6f97c6b3800b6c5f0ac86d22ae316c900a65cdb9def02b2229359c97" dmcf-pid="ZcoCs7XSHN" dmcf-ptype="general">김성철은 원작과 높은 싱크로율의 비주얼과 함께 엘(L)의 예민하고 집요한 면모를 절제된 디테일로 극에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또한 한층 더 풍부해진 성량과 탄탄해진 발성으로 연기뿐만 아니라 노래에서도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218d4ab8654298e893f6e12e0cdfda9c8d9d8cac61947770d9d9205e1f7b1857" dmcf-pid="5kghOzZvGa" dmcf-ptype="general">한편 김성철은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로 매주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으며 KBS2 새드라마 ‘슬리핑닥터’를 촬영 중이다.</p> <p contents-hash="a8b70c804d6cd43186b1a083eabb182813bbebdcf73a17edceee0c43dd128d59" dmcf-pid="1EalIq5THg" dmcf-ptype="general">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 전 ‘동거 근황’ 전한 40대 연예인 “통장 잔액 2만원…이게 맞나” 05-26 다음 황정음, 새 집에 '과거 혼수' 그대로…"짐 빼가라고 문을 열어놨더라"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