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문지원, 눈도장 쾅! 작성일 05-26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e9r3Jfzu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098e04c12c7e98f7612b76dc4e26a02f90f8acd2efa1fb917ec750ff43e538" dmcf-pid="Pd2m0i4qF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모자무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portskhan/20260526135255603mqcr.png" data-org-width="1200" dmcf-mid="8YmBgHIk3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portskhan/20260526135255603mqc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모자무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412c08a4a85de7351dc88cdd6015959221e8602187a2c39c748daefd86b9bdf" dmcf-pid="QJVspn8BpJ" dmcf-ptype="general">“신예 맞아?.”</p> <p contents-hash="34beccd50ac5610ac971945028b382a25eb5841563b9b0d545bebbf61015300f" dmcf-pid="xL8C7gQ97d" dmcf-ptype="general">문지원이 ‘모자무싸’ 최종회에서 날 선 감정 연기로 눈도장을 찍었다.</p> <p contents-hash="f9c86608682ddf996b845cbeb236b64897ede427af685552ac696f14babd13fc" dmcf-pid="y1lfkFTsze"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는 한승아(문지원)와 장미란(한선화)의 갈등이 쉽게 끝나지 않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10화에서 충돌을 빚었던 두 사람은 마지막까지 불편한 감정을 이어가며 팽팽한 분위기를 형성했다.</p> <p contents-hash="02adc8028d40bda8cee2b7922b8ebc52c2de050c45814cf281cb20438363212a" dmcf-pid="WtS4E3yO7R" dmcf-ptype="general">특히 합의가 오가는 자리에서 한승아(문지원)는 감정을 숨기지 못한 채 장미란(한선화)을 향해 예민한 반응을 보였다. 이어 오정희(배종옥)가 등장하자 “누가 보면 친딸인 줄 알겠어요?”라고 받아치며 미묘한 신경전을 만들었다. 그러나 이후 분위기가 반전되며 한승아(문지원) 역시 쉽게 말을 잇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259af2fa5a36563a06fab4ab60203a4db19d436b81141bdfaa4db3062285b8c5" dmcf-pid="YFv8D0WIzM" dmcf-ptype="general">문지원은 예민하게 흔들리는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며 캐릭터의 분위기를 사실감 있게 그려냈다. 강한 감정과 조심스러운 분위기가 교차하는 장면 속에서도 안정적인 연기를 이어가며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de4eb142243b004ca73c9afbac7a130b66d972b47cab33bb8219c83429cdb936" dmcf-pid="G3T6wpYCux" dmcf-ptype="general">한편 문지원은 개인 SNS를 통해 “‘한승아’ 역으로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며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종영 소감을 남겼다.</p> <p contents-hash="ac365853fc52977e8b1e94ce1e61a134fbc5f4cb7689f7c364e209ee7fa70d51" dmcf-pid="H0yPrUGh3Q" dmcf-ptype="general">문지원은 이번 작품을 통해 신인 배우로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0274b13d6ff6540d42e9b259341fda6a237b769526c9ce5509eb06cc0d2da146" dmcf-pid="XpWQmuHlFP" dmcf-ptype="general">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깊은 울림을 남기며 지난 24일 종영했다.</p> <p contents-hash="40e8d5d64373ff8051d6ae8ad5fbe13f2c7a8e7d1baf868fd892fcaa5ab50a11" dmcf-pid="ZUYxs7XSU6" dmcf-ptype="general">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벨상만 바라보는 韓, 예선전 격인 '길목상'부터 뚫어야"(종합) 05-26 다음 틸다 스윈튼, 세계적인 우아함 [뉴스엔TV]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