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영훈, 13년차 김병만도 인정한 정글 브레인(생존왕) 작성일 05-26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pphbtWW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b907b55f3f4ceeb6925060fad850ab9e93e161062bb31d1d83a1423313686e" dmcf-pid="ZMUUlKFY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newsen/20260526141618321fsll.jpg" data-org-width="650" dmcf-mid="HA88te2u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newsen/20260526141618321fsl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5RuuS93GT7"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a4ea77069d1444579fca84bd4fbd5a12cd09e2ce4a2b04fcbb99ace19686b94b" dmcf-pid="16FFOzZvSu" dmcf-ptype="general">'생존왕' 멤버들이 생존 본능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45b2afb3ba34a0a8c1e188d54cf04c0fb4d6ef0f55bd6c60c050573a14feb654" dmcf-pid="tP33Iq5TvU" dmcf-ptype="general">지난주 TV CHOSUN '생존왕' 첫 회에서는 뱀 구덩이 사투부터 육준서의 부상 투혼까지 처절한 생존 서바이벌의 막이 올랐다. 이 가운데 5월 27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각 팀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본격적인 정글 생존에 돌입하는 모습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088516aa4007c2c95a6c732cbc4f0a2d9aab3599fd67d6bbae057b6ebaaf3ffb" dmcf-pid="FQ00CB1ySp" dmcf-ptype="general">'생존왕'은 최정예 생존 강자 4팀이 정글, 사막, 도시를 무대로 아시아 최강을 가리는 국가 대항 서바이벌이다. </p> <p contents-hash="f99a343bab7b1012c697a23b9453c0695142525cdd482bf968b7ca5978396344" dmcf-pid="3xpphbtWh0" dmcf-ptype="general">이날 공복을 이기지 못한 한국 ‘팀 김병만’은 야생닭 사냥에 나선다. 정글 생존 13년 차 김병만의 노하우로 함정 그물을 제작하던 중, 능선 위에서 야생닭 소리가 들려오자 세 사람은 눈빛을 주고 받는다. 영훈이 닭을 발견하자마자 김병만의 신호 아래 즉각적인 삼각 포위 작전이 펼쳐진다. 다 같이 포위망을 좁혀가지만 야생닭이 순식간에 가시넝쿨 속으로 사라져 버린다. 이때 영훈이 재빠르게 넝쿨 쪽으로 닭을 유인하는 기지를 발휘, '정글 브레인' 면모를 과시한다.</p> <p contents-hash="dbaf8bb54f18a19eabc6c2c79c28df6743b5ca7f89f92918dabef72926f730d2" dmcf-pid="0MUUlKFYC3"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말레이시아 '팀 히어로'에게는 예상치 못한 반전을 맞이한다. 불 피우기 미션에서 홀로 뒤처지며 16시간의 공복을 버틴 팀 히어로. "오늘은 그냥 굶고 내일 아침에 물고기를 잡자"며 체념하는 그 순간, 장작을 쪼개던 팀장 히어로의 눈에 무언가 포착되며 분위기는 급반전된다고. </p> <p contents-hash="a29301c75c601148705f48c2ce77e500d78732ca4840bc91e7aaa67c48b451b0" dmcf-pid="pRuuS93GTF" dmcf-ptype="general">한편 한밤중 예고 없이 쏟아진 폭우로 생존 강자들은 위기에 처한다. 촘촘한 지붕으로 집을 지은 '팀 김병만'이 '정글의 5성급 호텔'에서 여유를 누리는 사이, 폭우를 고스란히 맞게 된 일본 '팀 요시나리'는 불씨를 지키기 위해 혹독한 사투를 벌인다. </p> <p contents-hash="36b5b7372e9aecf7237f258748bdb3c7471b5b60bdfc07227d83fb5bffb273a3" dmcf-pid="Ue77v20Hht"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udzzTVpXW1"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튜브 보고 찾아갔다"…김규리 자택 침입 강도, 방송 영상으로 위치 파악 05-26 다음 "너도나도 K-AI"…정부, 전국민 경진대회로 '국산 AI' 띄운다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